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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_해당되는 글 10건
2010.01.26   커피는 커피빈, 영어는 일글리쉬 빈? 
2009.06.02   아이팟터치 이제 초등영어교육에도 활용된다!!! 
2008.11.12   언제까지 한국의 개발자로 남을 것인가? (6)
2008.10.15   [개발자 영어-3]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2 
2008.10.12   [개발자 영어-2]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2)
2008.10.11   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3)
2008.06.02   강추! 회원 가입도 사용료도 없는 무료 영어 교육 사이트!!! (4)
2007.10.13   실력 따라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무료 온라인영어학습 콘텐츠 
2007.10.02   영어가 한국 학생들의 미래를 보장하는가. 
2007.09.17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인들의 외국인 증후군 (3)

 

커피는 커피빈, 영어는 일글리쉬 빈?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26. 05:40  


SK텔레콤이 재미있는 영어 학습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nglish Bean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바쁜 일상 중에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를 찾듯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기획된 모양인데요. 네이밍 센스가 겐춘한데요! 왜 좀 더 대중적인 스타 잉글리쉬가 아니라 잉글리쉬 빈으로 한 걸까요. ㅎ.ㅎ

보도자료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매일매일 시사와 관련된 여러 문장을 공부할 수 있고요.

학습 후 자신의 생각을 휴대폰을 통해 녹음해두면 강사진이 녹음된 내용을 듣고 첨삭지도를 해주는 방식입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하고 자세한 학습을 할 수도 있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월 18,000원.

현재는 터치 기반 휴대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2월 초부터는 T옴니아 계열의 스마트폰에서도 서비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살짝 땡기지만 적당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서비스 받을 수가 없네요. OTL


보도자료 전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청담러닝(대표 김영화, http://.company.chungdam.com)과 함께 휴대전화와 웹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어 공부가 가능한 ‘English Bean’ 서비스(www.englishbean.co.kr)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nglish Bean’ 서비스는 한국인의 영어 취약점인 말하기 부분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커피 한잔 마시듯 즐기면서 최신 시사 이슈를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English Bean’ 서비스는 출퇴근 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는 휴대전화로,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인터넷으로 틈틈이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SK텔레콤의 ICT 기술과 청담러닝의 3E학습 방법론(Exposure→Experience →Education)을 결합한 Smart Learning Service이다.

특히, ‘English Bean’ 서비스는 시사 이슈에 대한 다양한 표현방식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이후 휴대전화를 통해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녹음하면 강사진이 학습자가 녹음한 표현에 대한 첨삭 지도 및 평가를 해주는 학습관리도 제공된다. 또한 웹사이트을 통해서 해설 강의를 동영상으로 시청하면서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English Bean’ 서비스는 휴대전화에서 **05365+NATE버튼으로 접속 가능하며 홈페이지(www.englishbean.co.kr), SK텔레콤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현재 터치방식 휴대폰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2월초부터는 T옴니아 계열 스마트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English Bean’ 서비스는 월정액 18,000원(VAT별도, 데이터 통화료 포함)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2010년 상반기 중 1~2개의 학습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 또는 기관에서도 휴대전화와 웹사이트를 활용한Smart Learning Service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법인 대상 ‘English Bean’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25일 오전11시 SKT-Tower 33층에서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 김영화 청담러닝 대표는 ‘English Bean’ 서비스 오픈 기념식을 갖고 이후 추가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SK텔레콤과 청담러닝은 지난해 말 ICT기술기반의 Smart-Learning Service를 공동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도 함께 진출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앞으로 SK텔레콤은 ICT 기술을 적용하여 학습자의 학습환경에 맞춘 효과성 높은 다양한 Smart Learning Service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http://www.sktelecom.com




     SKT, SK텔레콤, 개발자, 블로그, 스마트폰, 영어, 옴니아, 잉글리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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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이제 초등영어교육에도 활용된다!!!
+   [아이티 이야기]   |  2009. 6. 2. 09:15  


초등영어교육에 아이팟터치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운영된다는 소식이 있어 옮겨봅니다.

요즘 처리할 일이 좀 많은 탓에

보도자료를 그대로 카피해서 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아... 이제 닌텐도 DS에 이어 아이들이 아이팟터치까지 사달라고 할 판이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사의 아이팟터치가 초등학교 영어전용교실의 교육기자재로 공급될 예정이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아이팟터치를 이용한 초등학교 영어전용교실 소프트웨어인 '상황영어교실'을 지난달 29일 개발완료하여 초등학교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상황영어교실은 교사가 아이팟터치로 100여가지 상황 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학생들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 해당 상황의 에니메이션을 보면서 영어를 학습하는 방식이다.

고종옥 대표는 "기존의 카세트테이프를 단순하게 재생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팟터치를 이용해 교사가 실시간으로 대화의 상황을 변경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대화를 유도하고 학습 몰입감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통은 교육콘텐츠 기업인 와우엠지가 담당하게 되며, 시판은 6월초 시작될 전망이다.
포비커 소개: (주)포비커는 국내외 다양한 스마트폰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모바일 OS 플랫폼인 Google Android, iPhone/iPod touch 의 RFID 위치기반 솔루션,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모바일 관광안내 서비스, 초등학교 영어전용교실 모바일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출처: 포비커
홈페이지: http://www.fob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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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한국의 개발자로 남을 것인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11. 12. 08:59  


이 글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11월호에 실린 [영어로 여는 세상]을 옮긴 것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싱가포르로 출장을 오게 되어서 느낀 바를 여기서 잠깐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로 읽는 세상’을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떻게 하면 영어에 알레르기를 느끼는 개발자들에게 영어를 편하게 느끼게 하면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까가 고민이었는데 지금 느끼는 것은 어떻게 하면 개발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대신 느낀 바를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할 것인가라는 고민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사는 것일까?
싱가포르 창기 공항을 빠져 나가면서 택시 운전사에게 처음 들은 말은, 미국발 ‘리먼 브라더스 핵폭풍’으로 인해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한국에서 TV며 신문 등에서 들었을 때는 세계 경제 속에서 한국 경제가 매우 취약하다는 정도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싱가포르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들으니, 이건 한국과 같은 몇몇 국가만의 사건이 아니라 전 세계가 놀라고 두려워하는 큰 사건이라는 게 새삼스레 느껴졌습니다.

1997년 핵폭풍처럼 다가온 IMF는 무척 끔찍했지만 지나고 나서인지, 혹은 우리가 열심히 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경험에 의해서인지, 이번 일도 그렇게 열심히하고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다 지나갈 일처럼 조금은 낙관적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두렵게 느껴지는 것은 이것이 전 세계적인 현상이고 우리 금융시장이 전 세계 경제의 하나인 이상 우리가 통제
할 수 없는 변수에 의해서 이것이 언제 끝날 지 모르거나 얼마나 끔찍할 지 모르는 현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동남아 저임금노동자는 노동집약산업에,
인도 개발자는 IT산업에
먼(?) 경제 말고 가까이서도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타전된 인도와의 FTA협상타결 소식은 우리 경제만큼은 아니어도 분명 단시간 안에 큰 산업구조적 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연수생으로 시작된 동남아 저임금노동자의 유입은, 사실상 노동집약산업의 인력 구조를 놀랄 만큼 빠르게 바꾸었고 그 결과 노동집약산업이 있는 곳은 어디나 우리와 다른 얼굴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IT산업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까요? 인도는 offshore 및 outsourcing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글로벌기업들이 요구하는 CMMI 등의 수준에 준하는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동남아 저임금노동자가 우리 산업에 미칠 영향이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었다면 인도 개발자의 유입은 우리가 예상하는 범위를 넘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핵폭풍 이야기로 돌아가서 싱가폴 신문인 The Straits Times을 통해 싱가폴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잠깐 엿보겠습니다.

Singapore Needs New Revenue Source
싱가포르는 새로운 수입원이 필요하다
[The Straits Times, 10월 22일자 기사 인용]

Finance Minister Tharman Shanmugaratnam told Parliament on Monday why the Government is proposing new rules on spending the country’s reserves. Here are edited excerpts of his speech.
지난 월요일 국회연설에서 재무장관 타먼 샨무가랏남은 지금은 정부가 새로운 방식으로 국가 준비금을 써야 할 때라고 그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의 연설 중 발췌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he first is that we must do more to invest in capabilities and stay competitive, so that we grow our economy.
첫째, 능력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좀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투자는 우리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We want to invest in the best quality education for our young and continual learning for our adults. We are also substantially scaling up our investments in training and continuous learning, to retain the competitiveness of our workforce. And we need to invest in R&D, to build new capabilities that will drive our future growth. Together, these increased investments in our human capital, knowledge and innovation will benefit all Singaporeans.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성인이 된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경쟁력 있는 인력공급을 위해서 지속적 교육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투자를 확대해 갈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 신 성장동력을 위해 연구개발 분야에도 투자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재양성에 더 많은 투자를 통해서 싱가포르 전체가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2. The second reason our budgetary needs will grow is that we are doing more to make Singapore a top quality home. In the years to come, we will enhance almost every facet of the city, both in the city center and across our neighborhood, to make this a highly liveable and inclusive home.
추가 예산을 증가시켜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싱가포르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몇 년간, 싱가포르를 매우 훌륭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도시 곳곳을 개선해 갈 것입니다.


3. The third reason we will have to spend more in the future is the need for higher social expenditures in ageing society and one facing growing income gaps.
세 번째 이유는, 사회 고령화와 증가하는 빈곤의 격차로 인한 문제들을 완화시키기 위해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살아남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함께 사는 방법에 대한 게 있어서 재미 삼아 공유합니다.
호텔에 보니 예전에 없던 카드가 하나 있었습니다. 석유 가격이 올라가니 여러 가지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이겠지만, 이것이 우리 환경을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매일 갈던 시트를 이틀에 갈도록 침대 위에 살짝 카드를 올려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시트는 갈지 않고 깔끔하게 정돈만 해 두더군요.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며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개발자, 개발자 영어, 기영모, 싱가폴, 영어, 영어로 여는 세상, 한국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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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하늘다래 2008.11.12 13:18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BlogIcon 호랭이 2008.11.12 21:58 
감사합니다.
BlogIcon StudioEgo 2008.11.13 01:22 신고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3 08:18 신고 
^-^* 어제 만난 어떤 분은 최근 삼성전자에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다더군요. 인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었을 테지요. 인도와의 FTA에서는 인도 개발자들의 한국 진출도 얘기 될 거라는 걸 보면 세계화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logIcon 황상철 2008.11.15 02:17
제가 아는 어느 인도 개발자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한국에서 일하다 인도로 돌아간후 겨우 1년이 지났다. 다시 출장 온 한국은 정말 많이 바뀌었다. 1년전에는 자기에게 아무도 말을 안걸어서 몇달간 혼자 지냈는데 온지 하루도 안됐는데 대부분이 인사를 한다. 국제화는 이미 와있는거 같습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6 01:26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날로 가속화 되는 국제화 속에 호랭이는 헬렌켈러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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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3]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2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10. 15. 15:46  



이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5. Automate! (자동화하라)
At the outset of a security improvement regimen, there is a great deal of manual work?manual code review, manual design reviews, and so on. To really elevate your work, you need to automate as much of the process as possible.
보안 개선 계획의 시작 부분에는 수동 코드 검토, 수동 설계 검토 등 많은 양의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작업의 능률을 높이려면 가능한 한 많은 프로세스를 자동화해야 합니다.

처음의 at~regimen 은 부사구이므로 그대로 해석해 주고, there is 는 ‘~이다’로 해석해 준다.

‘and so on’은 ‘등등’이고, 전치사 ‘to’ 뒤에 명사가 오면 ‘~에게’이고 동사가 오면 ’~를 위하여’로 해석한다.

The prime motivators for automation are scalability and constant use. If you have a great deal of code, you need to automate.And if you want parts of a process to be repeated constantly, then automation is obviously the way to go.
자동화에 대한 가장 주요한 동기 부여 요소는 확장성과 지속적인 사용입니다. 코드의 양이 많다면 자동화가 필요합니다. 또한 프로세스의 일부를 계속해서 반복하려는 경우에도 확실히 자동화를 채택해야 합니다.


6. You’ll Never Reach Zero Security Vulnerabilities
(보안 취약점을 완전히 없애기란 불가능하다)

 

‘너는/할 것이다/결코~않다/도달하다/0/보안/취약점들’이므로 재배열하면 ‘너는 보안 취약점이 ‘0’인 지점에는 결코 도달할 수 없다’인데, 문맥 상 ‘너 You’가 ‘바로 당신’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 혹은 ‘보안 취약점을 없애려는 사람’을 의미하여 여기는 해석할 필요가 없고 중요한 내용은 ‘0에 도달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의미다.


7. Security Is a Never-Ending Battle
(보안은 끝없는 전쟁이다)


 

8. There Is No Security Silver Bullet
(보안에 완벽한 방법은 없다)

 

여기서 ‘there’는 의미를 굳이 해석할 필요가 없다.

Silver Bullet은 ‘묘책/완벽한 방법’의 의미로, 뱀파이어를 죽게 만드는 방법에서 유래된 말이다. 


9. The “Many Eyeballs” Mantra Is Right!
(많은 검토자 이론은 옳다)


 

10. Today’s Denial of Service Is Tomorrow’s Exploit
(현재의 서비스 거부는 미래의 코드 실행 취약점이다)


개발자 영어 1탄 끝!!!

개발자 영어 1탄-1 보기
개발자 영어 1탄-2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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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2]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   [카테고리 없음]   |  2008. 10. 12. 15:46  


어제에 이은 포스팅입니다.

너무 길어서 세 번에 나눠 기제합니다.


Lessons Learned from Five Years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Written by Michael Howard

5년 동안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

1. It’s Not Just the Code(코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The software industry, or more accurately the software quality industry, is fixated on getting the code right. I really don’t have a problem with that, but many security vulnerabilities are not coding issues at all. Many are design issues.
소프트웨어 업계, 더 정확히 말해 소프트웨어 품질 업계는 올바른 코드를 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에 대해 이의는 없지만 상당수의 보안 취약점은 코딩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많은 보안 취약점의 원인은 설계 문제입니다.

이렇게 쉼표가 많은 문장도 ‘주어와 동사, 목적어’만 찾으면 쉬워진다.

주어는 ‘The software industry or ~industry,’이고 동사는 ‘is’, ‘fixated on’은 ‘~에 집착한’의 숙어다. ‘소프트웨어 업계는/~에 집착한다/~를 시키는데/코드/바르게’를 재배치하면 ‘소프트웨어 업계는 코드를 바르게 만드는 데 집착한다’이다.

여기서 숙어 ‘not ~ at all’은 ‘결코 ~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기억해 두자.

Threat Modeling is an analysis technique that helps identify and mitigate design weaknesses in a product. Attack surface analysis focuses on which portions of a software product are exposed to untrusted users, be they local or remote. A product with a large attack surface has more code exposed to untrusted users than a product with a small attack surface.
위협 모델링은 제품의 설계 취약점을 식별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 기술입니다. 공격 취약 영역 분석은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로컬이든 원격이든)에게 노출되는 부분에 집중합니다. 공격 취약 영역이 넓은 제품은 좁은 제품에 비해 더 많은 코드가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에게 노출됩니다.


주어는 ‘Threat Modeling’이고 동사는 ‘is’, 그 이하는 주어와 동격인 ‘보어’다.

단, 보어 ‘an analysis technique’ 뒤의 ‘that’은 앞을 꾸며 주는 형용 사절이다. 형용사절은 ‘~하는’으로 해석한다.

‘위협 모델링/이다/분석기술/~하는/식별하다/완화하다/설계 취약점/제품 안의’를 재배치하면 ‘위협 모델링은 제품 안의 설계 취약점을 식별하고 완화하는 분석기술이다’가 된다.

 

2. Fix Old Code First(오래된 코드부터 수정하라)

The first priority is old code because old code is far more likely to have more security vulnerabilities than newer code. Threats are constantly evolving. Old code?even code built just a few years ago?was built when the threats were different than they are today. Furthermore, the techniques used to build old code lack the latest defensive techniques and best practices.
첫 번째 우선순위는 오래된 코드입니다. 오래된 코드는 최신 코드에 비해 보안 취약점이 더 많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위협은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오래된 코드(불과 몇 년 전에 작성된 코드까지 포함)는 현재와 다른 위협 상황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오래된 코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된 기술에는 최신 방어 기법과 최적의 방법이 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첫 문장에서는 ‘be likely to ~할 것 같은’과 ‘far more 훨씬 많은’만 기억하면 문제없다.

마지막 문장에서, 주어는 the techniques이고 여기처럼 동사가 여러 개 나온 경우에, 동사 하나는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자.

즉, ‘used’와 ‘lack’ 중에 ‘used’가 앞서 나온 ‘techniques’를 꾸며 준다. ‘그 기술/사용했었던/작성하다/오래된 코드//부족하다/최신의 방어 기술/그리고/최적의 방법’을 재배치하되 동사 앞까지를 먼저 해석한다.

‘오래된 코드를 작성한 그 기술’이 주어 부분이고 ‘최신의 방어기술과 최적의 방법’이 부족하다’가 동사와 목적어 부분이 된다.


 

3. Deprecate! Eliminate! Eradicate!(비활성화, 삭제, 지원 중단의 수순을 따르라)


‘비활성화 시켜라/삭제하라/지원 중단하라’인데 명령어가 일의 순서대로 나열된 것이므로 의역하면 ‘비활성화 시킨 후 삭제하고 지원 중단을 하는 순서를 따르라’정도 되겠다.



4. Tools Are Critical ... to a Point(도구도 중요하다)
In the past, I have been highly critical of tools. Actually, not of the tools themselves, but of the over-reliance some developers have on tools.
예전에 필자는 도구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도구 자체가 아니라 일부 개발자들의 도구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 대해서지요.

 

가끔 멋지고 간결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를 많이 생략한 탓에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만나게 된다.

위의 경우가 그렇다. 원래 두 번째 문장은 다음과 같다.
(I have been highly critical) not of the tools themselves, but of the over-reliance (that) some developers have on tools.

Not A but B 문장으로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이다.

즉, 나는 도구 자체(themselves)에 매우 비판적인 게 아니라 몇몇 개발자들이 개발 툴에 대해(on) 가지고 있는(여기까지가 that 절 이하 형용사절) 지나친 의존(over-reliance)에 대해 비판적이다. 

By tools, I mean static code analysis, binary analysis, and the like that can help pinpoint security vulnerabilities. In my old age, I’ve softened somewhat on this opinion.
필자가 말하는 도구란 정적 코드 분석, 이진 분석을 비롯해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필자는 이러한 자세를 누그러뜨렸습니다.

If you have a lot of code?say, over a million lines?it becomes very hard to review all that code by hand. Tools are handy because they can analyze great swaths of code rapidly.
코드의 분량이 많다면, 예컨대 백만 줄 분량의 코드라면 모든 코드를 직접 검토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도구는 많은 양의 코드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합니다.

● 영어 원문 페이지 : http://msdn2.microsoft.com/en-us/magazine/cc163310.aspx#S1
● 한글 원문 페이지 : http://msdn2.microsoft.com/ko-kr/magazine/cc163310.aspx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여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IT 영어, MSW, 개발 영어, 개발자, 개발자 영어, 기영모,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영어, 영어로 여는 세상, 영어로 읽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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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랜친구 2008.10.12 23:33
평균 3줄, 많으면 5줄이 마침표 하나를 가지는 영어 문장들과 싸우느라
심장이 오그라드는 요즘입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12 23:59 
사실 요즘은 그 정도 문장이면 한글에서도 난독증이 느껴질 정도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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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   [영어 이야기]   |  2008. 10. 11. 18:30  


호랭이는 영어를 정말로 못합니다.

뭐 타고난 뻔뻔한 성격 덕분(?)에


이 정도는 아닙니다만(오히려 난처해 하는 외국인에게 뻔뻔스럽게 우리말로 길을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알아 듣는 다는 거! =_=;)...

아무튼 저도 남부럽지 않은 영어 울렁증 3기 환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가끔 외국인들을 만나거나 이런 인간들이 참고 자료랍시고 영문 페이지를 링크 걸어든 걸 보게 되거나

해외로 출장이라도 가는 날이면 호랭이의 울렁증은 극에 달하게 되지요.

"미쿸 나가서 한국말로 길 물어보면 막장인가효? OTL"

그런데 이런 사람이 저 뿐일까요?

아마 아닐 거라고 믿으며 위로해 봅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개발자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면

개발자들의 영어 공부는 쉬운 듯하면서도 무척 어렵게 마련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해도

너무 복잡하고 전문적인 용어를 모를 게 당연한 탓에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비즈니스나 일반적인 회화의 내용은 배울 수 있을 지언정 당장

유명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는 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에 서~ 호랭이는 지난 5월부터

[영어로 여는 세상]이라는 코너를 마소에 개설했습니다.

영어로 여는 세상은 IT 트렌드나 해외 유명 개발자 블로그, IT 서적 등에 실린 좋은 문구를 번역하면서

개발자들에게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코너입니다.

여기에는 '기영모'라는 단체(사실은 단체가 되고픈 개인)에서 글을 보내 주고 있는데요.

그 내용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호랭이 블로그에도 옮겨봅니다.

자 이제 기영모 님의 첫 번째 글을 감상해 보실까요???

‘영어 몰라요’라고 개발자들이 주눅 들어 하는 걸 보면 가끔 의아할 때가 있다.

남들이 모르는 ‘언어(?)’를 그렇게 많이 알면서 그깟 영어를 모른다고 뭐 대수인가 싶기도 하다.

약간 과장하면 코드는 만국공통어이니, 멋진 코드로 내가 하고 싶은 말과 꿈을 애플리케이션에 담아 이걸 미국이든 영국이든 프랑스든 개발자에게 보여 주면 그들이 바로 알아듣는데 뭐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실 문제의 본질은 영어가 아니라 우리가 멋진 코드를 뽐내기에 앞서 배워야 하는 입장이라는 데 있다.

언젠가 우리가 더 앞선 기술력과 멋진 코드로 세계 최정상이 되어, 한글로 된 책을 세계가 읽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 날이 올 때까지 일단 배울 건 배워 보자.



언어의 핵심은 문맥
다음 글은 MSDN 매거진에서 발췌한 글이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을 곁들였다.

혹시, 한글로 읽고 싶은 아티클이나 문장이 있다면 필자의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란다.

차근차근 번역해서 이곳을 통해 다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잠깐! 영어도 의사소통 수단 언어다.

그래서 말 자체보다 ‘문맥(context)’이 중요하다. 친구와 이야기할 때 친구가 ‘바보!’ 이렇게 이야기했다면, 여러분들은 문맥을 감안해서 ‘(너는) 바보!’라고 알아들을 것이다.

영어도 똑같이 생략된 말들도 많고 꼭 그 말을 쓰지 않더라도 문맥을 감안해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너무 단어 단어에 집착하지는 말자. 뜻만 알면 되는 게 언어이지 않은가.

Lessons Learned from Five Years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Written by Michael Howard)

5년 동안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

영어를 읽으면 항상 주어를 먼저 찾아라.

주어는 [명사]를 찾는 게 핵심이다.

여기서 명사는 Lessons와 Years, Software 가 있는데 일단 from, of 등의 전치사 뒤에 있는 것은 제외시킨다.

그럼, 주어는? Lessons 되겠다. 여기에 동그라미로 표시해 보자. 잊지 않게. 다음은 주어와 관련 있는 동사에도 동그라미 표시하자.

여기서 동사는 learned와 Building이 있는데, building은 of 전치사 뒤에 있으므로 제외된다.

즉, 동사는 Learned가 되겠다. 그러나 주어 lesson 이 사람이 아니므로 동사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즉, ‘교훈이 배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런 경우는, Lessons (was) learned (by us)로 괄호 안이 생략된 수동태로 본다.

즉, ‘우리에 의해서 배워진 교훈’ 즉 ‘우리가 얻은 교훈’이 된다. 나머지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으면서 의미를 맞춰간다.

단, 전치사가 있는 경우 전치사의 뒷말을 먼저 해석한다. From five years (5년으로부터)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좀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Of 는 여기서 ‘~한, ~하는’의 의미로 ‘뒷말이 앞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여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너무 길어요. ㅠ_ㅠ

내일 다시 정리해서 뒷 부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인의 외국인 기피증을 풍자한 작품 한 점 감상하시죠.



다음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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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열이아빠 2008.10.13 08:23
이런인간들이 설마 설마 누구는 아니겠죠...ㅠㅠ
BlogIcon 호랭이 2008.10.13 09:46 
너자나~~~~~~~~~~~~~~~~~~~~~~~~~ ㅋㅋㅋ
BlogIcon Billige Moncler Jakke 2012.02.17 17:46
하지만 이제는 원하는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왠만한 것은 거의 다 알아 듣습니다. 말할 때 그리 떠듬거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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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회원 가입도 사용료도 없는 무료 영어 교육 사이트!!!
+   [영어 이야기]   |  2008. 6. 2. 17:42  


요즘 호랭이의 고민거리는 뭐니뭐니 해도 잉글리쉬입니다.

워낙 못하기도 하지만 어지간히 한다고 늘 것 같지도 않고,

학원을 끊을래도 불규칙한 퇴근시간 탓에 제대로 다닐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 정리해봅니다.

회원 가입도 사용료도 전혀 없는 영어 교육 사이트들에 대한 정보입니다.

오마이리딩 닷컴
미국 위스콘신대의 정우섭 정보학 교수가 제공하는 무료 영어 학습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Voice of America (VOA)의 뉴스를 기반으로 하여 청취와 독해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강의가 900개가 넘게 올라와 있군요.
회원 가입도 필요 없고 무료지만 곳곳에 있는 구글 애드센스와 실제 콘텐츠를 구분하기가 약간 어렵다는 점을 제외하면 다 좋습니다.


레인 잉글리쉬
레인 잉글리쉬는 문법강의 사이트입니다.
영어 강사 경력이 많은 이관우 선생이 운영하고 있다고 하고요.
강의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영춘선생의 폭탄영어
이 사이트는 완전 대박입니다. 동영상 강의 보다가 웃겨 죽을 지도 모르는 그런 사이트군요.
특히 맘에 드는 부분은 강사가 호랭이 가면을 쓰고 나온다는 건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 가면을 쓰고 전철, 한강 고수부지, 공원 등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UCC 강의 동영상을 촬영하여 올려두고 있습니다.
6월 16일부터는 필리핀 마닐라 올로케(?)로 촬영된 ‘영춘선생의 입에서 터지는 폭탄영어;시즌2’도 오픈된다네요.
암튼 호랭이도 이 세 사이트들을 전전하며 영어 공부 좀 해 봐야겠습니다요.

영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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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archmond 2008.06.02 18:22 신고
잘 읽었습니다. 즐겨찾기에 +++ 해놔야죠.
2008.06.02 18:22
비밀댓글입니다
worldone12 2009.08.24 22:18
저... 홈페이지가 닫혀 있는지 .. 에러가 났는지 .......
-_- ... 빈 페이지라고 나오네요 .. 왜 이런거죠 ?
혹시 그쪽이 닫아놓았다면 ... -_-
그러시면 안되죠 ... 전 좋은 정보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
호랭이 븜로그 ... 라는 것부터도 조금 희한했구요 ..
사진도 심상치 않으시네요 ... 학원 다니시나봐요 ㅇ_ㅇ..
근데 저는 그쪽이 가면 안 써주셨다면 .. 하는 바램이 ..
어쨋든 그런거 좋으시면 해두되구요 ...
여튼 사용료 없고 회원가입 없다구 해서 들어와 보긴 했는데 ..
썩 마음에 들지는 않구요 .. 불편함도 조금 있어요 ...
BlogIcon Doudoune Abercrombie Femme 2012.02.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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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따라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무료 온라인영어학습 콘텐츠
+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13. 19: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어 학습의 방식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결합되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다. 미드(미국 드라마의 약칭) 동영상으로 공부하는 방식은 이미 식상할 정도다. 개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고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최근 추세다. 무엇보다 이러한 온라인 콘텐츠 학습은 대부분 무료라 부담도 없다. 뿐만 아니라, 유료 콘텐츠 못지 않게 구성과 내용 또한 알차다.

학습 시간도 짧아 효율적이다. 짬짬이 업무 전, 점심 시간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어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파고다외국어학원(www.pagoda21.com)은 웹사이트를 통해 영어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콘텐츠를 제공한다. 영어로 된 문제를 읽고, 해당 빈 칸에 알맞은 영단어를 작성하면 된다. 낱말 퍼즐이라는 친숙한 게임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 사용자의 몰입도가 매우 높다. 기본적인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이 필요한 초급(토익 600점 이하, 회화 초급) 실력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다.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은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CF 광고 동영상을 학습 콘텐츠로 제공한다. 15초의 미학 광고는 공부 시간도 짧고 임팩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광고와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만의 언어적 위트와 유머를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묘미다. 광고 특성상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이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중급(토익 600-800점대, 회화 중급)이상의 실력자에 알맞다.

삼육어학원(www.sda36.co.kr)은 영어 일기를 직접 쓸 수 있는 웹페이지를 제공한다. 단순한 영어 일기 쓰기가 아니다. 영어 일기를 작성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틀린 부분을 댓글로 지적해주는 등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다. 또한 다른 유사 표현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서로 가르쳐주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장점을 적극 살린 학습법이다. 그러나 정해진 프레임 없이 자신의 실력만으로 영어 일기를 써야 하므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단점도 있다. 또한 영작에 서투른 초보가 단 시간에 활용하기는 어려우므로 고급(토익 800점 이상, 회화 상급)이상의 실력자에 적당한 학습법이다.

영어 실력과는 상관 없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도 있다. 능률교육의 교육 웹사이트인 이티하우스(www.et-house.com)는 요즘 2030세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판다독(www.pandadog.co.kr)의 웹툰을 활용한 회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판다독 웹툰의 모든 영어 표현은 실제 원어민이 직접 개발하여, 현지에서 자주 쓰이는 구어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초보에게는 만화를 보면서 공부하니 쉽고, 고수에게는 생생한 현지 표현, 심지어 최신 유행어를 배울 수 있어 인기다. 특히 판다독 웹툰의 주제가 직장 생활 에피소드라, 비즈니스 회화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직장인에게는 더욱 효과적이다.

직장인 오연주씨(26)는 영어 책을 여러 권 샀지만 늘 반 이상을 못 넘겨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판다독은 평소에 즐겨보는 웹툰이고, 좋아하는 캐릭터'라며, '웹툰 자체가 학교,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 생활 영어에 효과적인 소재'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업계 관계자 또한 인기 캐릭터의 흡인력을 통해 사용자의 꾸준한 학습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다양한 무료 온라인 영어 학습 콘텐츠들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콘텐츠 이용이 아닌,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자발적이고 즐거운 경험은 학습 효과와 성취감 극대화의 결과로 이어진다. 많은 무료 콘텐츠 중에 자신의 실력과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정해 지속적으로 공부해보는 것도 생활 영어 습관을 갖는 데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공짜지만 꾸준히만 공부한다면, 비싼 영어 학원 강좌도 부럽지 않다.

출처 : 퍼니이브

홈페이지 :
http://www.pandad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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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한국 학생들의 미래를 보장하는가.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7. 10. 2. 09:36  


다음과 같은 보도자료가 올라왔네요!

요즘 호랭이도 나름 영어 공부를 하는 중이어서 영어 관련 보도자료에는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보도자료의 제목 또한 호랭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기에 한번 쭉 봤는데요.

이런 보도자료를 보고 있노라면 호랭이가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서라도 아이들을 유학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위기감마저 밀려옵니다.

글로벌 사회에서의 공통어인 영어. 아이들을 호랭이와 같은 벙어리로 만들지는 말아야 할 테니까요.

에휴~ 아무튼 이래저래 심난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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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관련된 통계치는 매년 신기록을 갱신한다. 영어가 학생의 미래를 책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너도 나도 영어공부에 매달리는 현실은 각종 통계치를 보면 여실히 확인할 수가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달 26일에 발표한 ‘2006학년도 초·중·고 유학생 출국 및 귀국 통계’를 보면, 지난해 3월1일부터 올해 2월28일까지 1년 동안 해외로 나간 유학생 수는 2만9511명으로 전 학년도 2만400명에 비해 44.6% 증가했다. 대학 이상 과정의 해외 유학생 수도 해마다 증가세를 보여 올해는 21만7959명으로 지난해 19만364명 대비 14.3% 증가하였다.

인크루트의 지난달 자료에 의하면 4년제 대학생 5명 중 1명이 올해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고, 이들의 평균 예상비용은 1천 524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지난해 보다 역시 조금 더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자료에 따르면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학생이 46.3%, 실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은 36.6%나 된다고 한다.

이러한 국내의 영어 열풍은 해외에도 이미 알려져 있다. 지난 7월 미국의 유력지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 학생들에겐 영어가 전부다.’라는 기사로 한국의 영어교육 열풍에 대해 보도한 바가 있다.

오는 10월 6일(토)~7일(일)과 9일(화)에 코엑스와 부산 롯데호텔에서 각각 해외유학·이민박람회(www.yuhak2min.com)를 개최하는 한국전람(주)은 매년 늘어나는 사전등록자 수가 금번에도 역시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유학 열기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고 전했다.




     영어, 한국교육개발원, 해외유학이민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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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인들의 외국인 증후군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7. 9. 17. 13:00  


조선일보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군요!

스콧 버거슨이라는 문화 평론가가 쓴 글인데요.

자신은 한국에 10년 쯤 살았고 그래서 이제 어느정도 한국말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사람들은 자신에게 한국말로 말을 건넬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 쇼크 증후군(Oegugin Shock Meltdown), 일명 OSM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라는데요.
OSM의 특징은 외국인을 만나는 순간 반드시 영어로 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한국말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ㅋㅋㅋ

그가 말하는 OSM의 원인은 두 가지. 첫째는 한국인들이 백인은 모두 외국인이며 유전적으로 영어밖에 못못하고, 단기 체류자나 관광객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비롯한다고 합니다.

둘째는 김영삼 전(前) 대통령이 ‘세계화’를 외치기 시작한 이래 한국 정부와 미디어와 기업은 “세계화하려면 영어를 해야 한다”고 국민들을 들볶은 탓이라며, 한국에서는 한국어가 공통어이니 자신있게 한국어를 사용하라는 당부도 남겼네요.

그러고보면 호랭이는 영어는 못하지만 OSM은 일찌감치 극복한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미국인을 만나도 한국말로 버팅기니 말입니다. 쿨럭!!!

스콧 버거슨이 본 한국 사람들은 아마 이런 모습이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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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M, 세계화, 스콧 버거슨, 영어, 외국인 쇼크 증후군, 주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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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sepial 2007.09.17 16:50
일반화의 오류겠지만, 중국 사람들은 해외에서도 정말 중국어로 외국인에게 당당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중국어 모른다고.. 나 중국 사람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도 계속 중국어로......^^;;;; 서로 반반씩 배우도록 하죠....흐흐흐~
BlogIcon 호랭이 2007.09.17 17:17
호~ 글쿤요. 근데 보면 중국 사람들은 영어 잘하는 편이지않나요? 나가서 보면 역시 한국과 일본인이 영어 못하는 데 쌍벽을 이루는 듯! 역시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BlogIcon 토비 2007.09.28 14:38
영어 잘하는 중국인들은 영어로 알아서 얘기하더군요.
외국에서도 중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사실 중국어밖에 못하니까 그렇겠죠.
말 안통한다고 입 다물고 있을 순 없으니까.. 아는 말이라도.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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