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아이폰  마소  삼성전자  개발자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구글  호랭이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682
+ Today : 0
+ Yesterday : 4
  

 

 

 

자동차 _해당되는 글 17건
2010.05.13   중고차, 시세보다 백만원 싸게 사는 방법 
2010.05.10   모닝이 마티즈보다 잘 팔리는 이유?!? 
2010.05.10   중고차 할부 수수료 천차만별!!! 수수료/이자 최대 두 배 넘어! 
2010.04.30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2010.03.16   중고차 구입 시 사고차 구분하는 다섯 가지 방법 
2010.02.16   1천만원 대에 살 수 있는 신차와 중고차는? 
2010.02.11   멋지다! ‘RAY(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2010.02.03   폭스바겐 골프 GTD 출시 
2010.02.01   중고차 직거래시 주의할 점 
2009.12.17   더 럭셔리한 현대 '더 럭셔리 그랜저' 출시 (6)

 

중고차, 시세보다 백만원 싸게 사는 방법
+   [아이티 이야기]   |  2010. 5. 13.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100만원 할인전’을 진행한다.

차종과 모델을 불문하고 시세보다 무조건 100만원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파격조건이다. 카즈는 매주 새로운 할인전을 공개하는데, 모든 중고차에 100만원이라는 큰 폭의 할인가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고차가격에 비례하는 할인률이 아닌, 균일 할인가를 적용하기 때문에 중고차가격이 낮을수록 그 혜택은 더욱 커지게 된다. 중고차 구입을 목전에 두고 시세를 조사해본 소비자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구성도 다양하다. 최저가 매물인 단돈 250만원의 2000년식 중고차부터, 신차느낌이 여전히 살아있는 2008년식 신차급중고차까지 폭넓은 구성을 자랑한다.

차종별 모델도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중형급 중고차의 스테디셀러인 구형SM5와 뉴SM5, 뉴EF쏘나타는 물론, 최근 후속모델 K5의 출시로 인해 단종된 로체도 포함되었다. 높은 감가율로 신차대비 가장 경제적인 대형급에서는 그랜저TG와 뉴에쿠스, 뉴체어맨 등 대표고급차량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활동량이 많아지는 계절에 맞춰 수요가 늘고있는 SUV/RV도 풍부하다. 가족용 밴으로 인기가 높은 그랜드카니발과 카렌스2, 트라제 등이 판매 중이며, 뉴스포티지와 투싼, 쏘렌토, 싼타페 등 인기 SUV도 어김없이 중고차시세보다 100만원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카즈의 최경욱할인전 담당은 “중고차를 100만원 할인된 금액에 구입하는 것은 구입 후 세금과 보험 등 부가적인 금액을 무료로 처리하는 것과 같다. 특히 5월은 본격적인 수요의 증가를 앞두고 중고차시세가 안정적인 시기다. 본 할인전을 통해 구입을 1-2개월 앞당긴다면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절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싸게사는방법, 자동차, 중고차, 카즈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모닝이 마티즈보다 잘 팔리는 이유?!?
+   [아이티 이야기]   |  2010. 5. 10. 05: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3월 승용차 내수판매량을 살펴보면 현대차 에이스 YF쏘나타와 르노삼성SM5의 강세속에 기아차의 경차 뉴모닝이 조용하게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며 2위에 올랐고, 경쟁모델인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9위를 차지했다. 뉴모닝의 3월 판매량은 9,472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3,938대였다. 마티즈의 경우 뉴마티즈 276대와 뉴마티즈 밴 69대가 팔려 총계에서는 4283대가 팔렸다.

국내 경차시장은 모닝과 마티즈 2개 모델밖에 없는 관계로 이 두 모델이 라이벌 관계를 이루고 있다. 마티즈는 오래전부터 한국 경차의 대명사와도 같았다. 다목적차량(MPV)과 비슷한 스타일에다 둥글둥글하면서도 귀엽고 친근감 있는 느낌이 특히 튀는 스타일의 차를 선호하는 20대, 30대 후반의 젊은층과 여성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마티즈는 안정성면에서도 탁월하다. 마티즈의 신모델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국내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지난해 9월 실시한 충돌시험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경차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모닝이다. 2008년 경차 기준이 기존의 800cc에서 1000cc로 변하면서 2004년 출시되었던 1000cc 소형차였던 모닝이 경차가 되었다. 이후 경차 시장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어 경차시장에서 모닝이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왜 모닝이 마티즈보다 인기가 좋을까? 개인차이는 있지만 모닝은 승차감에서는 높은 점수를, 마티즈 주행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있다. 스티어링 휠의 감각에서도 모닝이 부드러워 여성 오너들이 주차할 때는 편하지만 고속 주행으로 들어가면 불안한 감이 조금씩 느껴지고 핸들링에서 한 박자 늦은 반응을 보이는 점이 아쉽다.

디자인 면에서는 마티즈와 모닝이 지향하는 방향이 뚜렷하게 다르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실제로 마주 대하면 경차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전 마티즈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그렇기에 매니아층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새로운 디자인이 아직은 대중들의 눈에 익숙하지 않아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2010년형 모닝은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특히 내장재를 고급화시키며 저렴해 보이는 벗어났다는평가다. ‘익숙하고 편한 것이 좋다’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둥글둥글한 디자인과 자동차다운 인테리어는 부담 없이 받아들여진다. 이전 모닝에 비해 소음도 줄었다. 적당한 ‘경차’를 고려하는 고객에게는 모닝은 사실상 최선의 선택이다.

모닝은 편의사양에 강점이 있다. 840만원대 중간급 모델에 MP3 CDP와 열선시트, 뒷자석 파워윈도우 등이 주 고객층인 여성들이 좋아하는 편의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또한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옵션으로 넣더라도 수동기준 가격은 900만원을 넘지 않는다. 그러나 마티즈의 경우 음악을 들을 수 있는 CDP나 열선시트, 뒷자석 파워 윈도우 등을 달려면 따로 선택하거나 높은 차급으로 옮겨가야 하기에 가격이 1100만원 이상 올라간다. 결국 가격과 디자인, 편의사양면에서 스탠다드한 경차이기에 모닝은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이다.

중고차시장에서는 모닝과 마티즈의 격차가 신차시장만큼 크지 않은 편이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발표하는 모델별 조회량에서 4월 한달동안 뉴모닝의 조회수는 34위를 기록했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경우 평균 53위였다. 그러나 중고차 시장에서는 단순히 최신 모델뿐만 아니라 구형 모델들도 꾸준히 팔리고 있어 수치상 단순 비교는 어렵다. 구형 모닝이나 올뉴마티즈, 마티즈2, 마티즈 등 연식이 오래된 모델들도 조회량면에서는 50~60위 선을 유지하고 있다.





     경차, 마티즈, 모닝, 자동차, 잘팔리는, 중고차, 카즈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중고차 할부 수수료 천차만별!!! 수수료/이자 최대 두 배 넘어!
+   [아이티 이야기]   |  2010. 5. 10. 05:11  






중고차구매를 할부를 통해 하기로 한 이진경(가명)씨. 각종 캐피탈사가 제공하는 중고차 할부 상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할부 상품마다 수수료가 있는 상품이 있고 없는 상품이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걸까?



기본적인 중고차 할부 상품의 조건은 크게 네 가지 선택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바로 취급 수수료, 원금 상환 방법, 할부기간, 중도상환 수수료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할부를 이용할 경우 이 4가지 요소를 반드시 확인하여 비교, 대조해봐야 알뜰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데이터리서치팀은 3차에 걸쳐 간편하게 이용하는 중고차할부거래를 소개한다.



취급 수수료



취급 수수료는 금융기관이 대출을 발생시키는데 들어가는 부대비용을 포함한 개념이다.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대출을 하기 위한 영업비용이나 대출 후 공증을 받거나 하는 일련의 비용을 공식적으로 고객이 부담하게 하고 대신에 이자율을 낮춰주고 있다. 따라서 취급 수수료가 있고 없고에 따라 고객이 이용하는 이자율이 차이가 난다.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일부라도 수익을 선취하는 장점이 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는 할부이용방법에 따라 취급 수수료가 득이 될 수도, 해가 될 수도 있다. 가령, 36개월과 같은 장기 할부를 진행한다면 이자율에 대한 민감도가 커지지만, 조만간 자금의 여유가 있어 상환이 가능하다면 이자의 조정보다는 초기 선취 수수료의 부담이 더 클 수 있다.



최근에는 중고차 할부 상품 중 수수료가 없는 할부의 실질 비용 부담이 수수료가 있는 할부보다 더 높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중고차 할부를 취급하는 대형 캐피탈사들은 할부액의 1~5% 가량을 취급수수료로 부과하는 유수수료 상품과 이를 면제해주는 무수수료 상품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다.



무수수료 상품이 전체에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초기 비용을 적게 들이는 대신 할부 금액을 늘리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이 더 많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두 가지 할부 방식의 실질 이자율이 같거나 수수료가 면제되는 무수수료 할부의 실질 이자가 낮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수수료 상품의 할부 이자가 더 높게 책정되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무수수료 상품 할부 이자는 연 21.9~39.8%다. 반면 유수수료 상품은 취급수수료를 이자에 반영하더라도 15.3~31.6% 수준이다. 우리파이낸셜도 무수수료와 유수수료 할부의 실질 이자가 각각 23.9~27.9%, 17.6~27.4%로 무수수료 할부 이자가 더 높다. 무수수료 상품의 이자율이 더 높은 것은 할부 방식이 연계 상품이 아닌 별도의 상품으로 취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취급수수료를 처음에 일시불로 내느냐와 할부액에 포함해 나눠 내느냐의 차이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른 금리가 책정된다는 것이다. 무수수료 상품의 연체율이 더 높기 때문에 수수료 수익 보전분과 함께 리스크 비용이 더 추가되다보니 무수수료 할부 금리가 유수수료 할부보다 더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원금 상환 방법



고객이 할부기간 중 할부금액의 얼마를 상환하는가에 따라 할부 상품은 변동된다. 고객이 동일한 할부 기간 중 할부금액의 50%만 상환하는 원금 상환 유예 할부와 할부기간 중 할부금액을 100% 상환하는 원금 균등 상환 할부를 이용한다면 두 가지 조건은 전혀 다른 상품으로 진행된다. 보통 매달 일정액을 상환하는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이 가장 이자를 적게 내는 방법이다.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은 원금 균등분할 상환방식이 원금과 이자의 상환금액이 매월 달라져서 소비자들이 납부금액을 일일이 금융기관에 조회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원금 균등분할 상환방식을 변형한 방법이다.



대출 총기간 중에 매월 원금을 분할상환하면서 만기까지의 총이자 금액을 미리 산출하여 원금총액에 이자 총액을 더하여 대출기간으로 나눔으로써 원금과 이자의 합계금액이 매월 일정하게 납부되도록 만든 방식이다.



이 방식은 초기 회차에 상환하는 금액에는 이자가 많고 원금이 적지만 후기 회차로 갈수록 이자금액이 적고 원금회수가 많아지는 방법으로 매월 납부하는 분할 상환원리금액이 같도록 만든 것이다. 장점은 매월 일정금액을 꾸준히 상환 기간 동안 낼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조기상환을 하게 되었을 때 초반에 이자부담을 많이 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원금이 많다는 점이다.



할부기간



보통 중고차 할부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하다. 원금상환 방법과 같이 할부기간에 따라 금융기관의 원금회수율이 달라지게 된다. 가령 24개월 할부를 하는 경우 1년 이내에 대출금의 약 40~50%가 회수되지만, 36개월 할부를 하는 경우에는 1년 이내에 대출금의 약 30~40%밖에 회수되지 않아 금융기관입장에서는 리스크가 높아지지만, 그만큼 이자수익이 늘어나게 된다.



중도상환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란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고객이 만기 전에 대출금을 갚을 경우 금융기관에서 고객에게 물리는 벌칙성 수수료다. 36개월 할부로 중고차를 구입한 고객이 10개월만에 대출금을 갚는다고 했을 때 캐피탈사 측에서는 나머지 26개월치 이자를 손해보게 된다. 중고차 할부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6개월 이내 3.5% , 6개월 초과 ~ 1년 이내 3% , 1년 초과 ~ 2년 이내2% , 2년 초과 ~ 3년 이내 1%다.



카즈 박성진 데이터리서치 팀장은 “자동차시장은 금융서비스 도입이후 급성장하였기 때문에 신차 뿐만 아니라 중고차시장도 금융서비스가 계속 도입될 전망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자동차를 알차게 이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기본적인 할부정보는 익혀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수료, 자동차, 중고차, 카즈, 할부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   [아이티 이야기]   |  2010. 4. 30. 09: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와 콘셉트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신차들 중에는 하이브리드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하이브리드카는 엔진과 충전식 모터의 병행 사용을 통해 높은 연비와 연료 절감 등의 경제적인 효과를 강조하며 마케팅하고 있지만, 실제로 하이브리트카를 구입하더라도 본전도 뽑기도 어렵다.

중고차 전문 포털 사이트 카즈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준으로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반떼의 두 모델의 공인연비는 LPi하이브리드 17km/l, 가솔린 15.2km/l로 경차와 소형차의 연비차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LPi 하이브리드 모델은 LPG를, 가솔린은 휘발유를 사용한다.

2010년 4월 29일 오피넷 유가 기준 서울시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LPG 981원, 휘발유 1799원으로, 휘발유가 두 배 가까이 비싸기 때문에 매일 30km정도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1년 유류비는 가솔린모델이 약 129만원, 하이브리드모델은 약 63만원이 된다.

언뜻 생각하면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료비가 절반도 안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듯하지만 실제 두 자동차 모델의 가격 차이는 513만원.

정속 주행이 아닌 경우 떨어지는 연비나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승차감 등은 차치하더라도 본전 뽑는데만 8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물론,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료 절감의 효과 뿐만 아니라 오염물질 배출량이 낮아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감안 되어야 한다.

하지만 친환경을 위해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는 자동차의 구입을 국민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의 친환경 요소뿐만 아니라 경제적 장점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합리적인 자동차 가격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아반떼, 아이브리드, 자동차, 현대자동차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중고차 구입 시 사고차 구분하는 다섯 가지 방법
+   [아이티 이야기]   |  2010. 3. 16. 07:32  


중고차를 구입할 때 가장 걱정되는 건 뭘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주행거리와 사고 유무를 꼽으실텐데요. 중고차 포털 사이트 카즈에서 오늘 배포한 보도자료의 내용이 바로 중고차 구입 시 사고차를 구분하는 다섯 가지 자가 진단법이라서 옮겨봅니다.

사고가 난 적이 있는 차는 안전도가 낮아졌을 수 있기 때문에 차의 가치가 많이 차이나게 되는데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면

> 고정 볼트 관찰 | 봅넷 안 쪽에 있는 휀다 고정 볼트 페인트가 벗겨졌거나 뭉개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 판금, 도색여부 | 맑은 날 차 표면을 45도 각도로 살펴봤을 때 빗살무늬나 원모양 자국이 남아있으면 사고차. 고무 패킹에 페인트 칠이 묻어 있으면 사고차일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유리창 확인 | 자동차 등록증의 제조년도와 유리창의 재조년이 차이가 크면 유리를 갈아끼운 겁니다.

>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확인 | 도어와 휀다 사이의 틈새가 많이 벌어져 있다면 도어를 쿄체한 것일 수 있습니다.

> 운전석 계기판 체크 | 계기판 볼드에 드라이버 자국이 있거나 숫재 배열이 균일하지 않으면 계기판을 교체한 것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원문을 참조해주세요.


보도자료 전문

자동차를 구입한 후 폐차를 제외하면 누구나 중고차거래를 하게 된다. 개인간 중고차직거래를 비롯, 중고차거래 시에는 구매자 스스로 차량을 살피고 구입을 결정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내, 외관이 깨끗한지 정도를 살피는 수준에서 그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사고여부를 살피는 것이다. 자동차의 사고유무는 가치 면에서 상당히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발생 할 수 있는 추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고유무 구분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중고차거래노하우’에서 소개한 ‘사고차 구분하는 자가진단법’을 통해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는 팁을 알아보았다.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

본넷을 열고 양쪽 바퀴 위에 있는 휀다의 고정볼트를 확인한다. 볼트의 페인트칠이 벗겨졌거나 뭉개져있으면 충돌사고를 예측할 수 있다. 본넷을 고정하는 볼트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본넷에 붙어있는 설명서가 훼손되었거나 없으면 사고가 추정된다. 도어와 뒷트렁크 등의 연결볼트도 마찬가지로 관찰한다.

판금, 도색여부 살피기

판금 정비를 한 자동차의 경우 햇빛을 통해서 쉽게 구별 할 수 있다. 햇빛과 마주한 후 차 표면을 45도 각도로 살펴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거나 원모양의 자국이 남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구입을 날씨가 맑은 날, 낮에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도색을 새로 한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문의 고무패킹에 페인트칠자국이 남아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 유리창 확인

각 자동차 업체마다 제조년월의 표기법에는 차이가 있지만, 모든 유리창에는 제조년월이 정확하게 명시되어있다. 차량등록증의 제조년월과 자동차 유리창의 제조년월이 다른 중고차는 유리창이 깨져 전체를 교환했을 정도로 큰 사고를 겪었을 가능성이 크다.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확인

자동차 도어가 교체된 자동차의 경우, 성능이나 안전도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사고차량으로 구분되지는 않는다. 단 문을 교체할 만큼 차량 옆면에 사고가 있었다면, 필라나 사이드실의 손상도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도어와 휀더사이의 틈새를 확인해본다. 문을 여닫을 때 부자연스러운 점도 체크하는 것이 좋다.

운전석 계기판 체크

계기판을 잘 살피면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조작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 숫자배열이 균일하지 않거나 서로 어긋나 있으면 계기판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조작보다는 중고계기판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지나치게 짧다면 사고차량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카즈 박성진 마케팅담당에 따르면 “중고차거래시 대화를 해보면 차량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고수도 많지만 오히려 이분들이 중고차 외관만 보고 사고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구입 전 물건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판매하는 사람에게 실례일까 하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거래 전 상태를 유심히 살피는 것은 구매자의 의무이자 권리이기도 하다.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정확하게 체크한 뒤 구매하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방지하고, 만족스러운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분, 구입요령, 사고차, 자가진단, 자동차, 중고차, 카즈
     1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1천만원 대에 살 수 있는 신차와 중고차는?
+   [아이티 이야기]   |  2010. 2. 16. 09:46  


중고차 사이트 카즈란 곳에서는 매번 재미있는 주제의 자동차 관련 보도자료를 보내줍니다. 이번에 온 보도자료는 1천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신차와 중고차 종류인데요. 중고차라고해서 무지막지하게 오래된 것들이 아니라 2009년 1월식을 기준으로해서 뽑은 거라서 신차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적당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차로 리스트를 만들었네요. 개인적으로는 SM3의 중고차 가격이 참 착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 전문

신차는 차량상태와 소모품교체비용 절감이 강점인 반면, 중고차는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데이터리서치팀이 신차가격과 카즈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고차를 대상으로 1천만원대에서 구입가능한 차량을 조사했다. (중고차는 2009년식 기준)

1천만원대 신차는 사회초년생이나 대학생의 엔트리카로 많이 팔린다. 그 중에서도 뉴모닝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같은 경차는 가장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엔트리카로 분류된다. GM대우의 마티즈는 오랜기간 국내 경차의 대표로 군림해온 프리미엄에 힘입어, 전체 판매량의 대부분이 생애 첫 차로 팔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 특히 작년에는 보다 세련되어진 1000cc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출시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국내 최초의 1000cc의 경차인 기아의 뉴모닝은 경차의 배기량기준이 변경된 2008년부터 경차에 편입이 되었다. 모닝은 편입되자마자 GM대우의 마티즈를 제치고 경차 1위로 올라섰고, 지난 해에도 3월과 4월에는 월간 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다.

엔트리카의 명품은 준중형급 현대 아반떼다. 국내 자동차 소비수준이 높아진 2000년대 들어서 소형차·경차를 제치고 대표 엔트리카의 자리에 올라 10년 가까이 아성을 지키고 있다. 적당한 연비에 무난한 스타일로 지난해 엔트리카 전체 시장의 40%에 가까운 11만535대가 팔려 베스트셀링 엔트리카로서 자리매김했다. 그 외 연비가 강점인 소형차 베르나와 프라이드, 20~30대에 무난한 준중형 모델의 뉴SM3, 포르테, 라세티프리미어 등이 1천만원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신차 리스트에 올랐다.

중고차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면 모델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소모품교환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2009년식 신차급중고차만 봐도 그 폭은 SUV와 RV 일부 모델까지 확대된다. 뉴카렌스와 뉴카이런, 액티언, 투싼, 스포티지 등은 1천만원대 후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모닝과 마티즈, 아반떼 HD등과 같은 모델은 신차구입비용보다 15% 가량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며, NF쏘나타 트랜스폼, 로체 이노베이션과 같은 인기 중형차도 일부 모델에 대해서는 구입이 가능하다.

신차시장에서 1천만원대로 경차부터 준중형차까지 접근이 가능 했다면, 중고차 시장에서는 중형차와 SUV까지 선택의 기회가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약 연식을 더 낮추게 되면 더 많은 종류의 차량을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는 것이다.

신차는 향후 일정기간 동안은 소모품 교환비용 발생이 거의 없고, 행정서류와 차량상태가 깨끗한장점이 있다. 반면, 중고차는 모델 선택의 폭이 크기 때문에 원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여 자신의 형편과 원하는 수준에 맞춰서 발품을 팔아본다면, 원하는 애마를 구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개발자, 신차, 엔카, 자동차, 중고차, 천만원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멋지다! ‘RAY(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   [아이티 이야기]   |  2010. 2. 11. 18:19  


기아자동차가 오늘 시카고 모터쇼에서 공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레이입니다. 전에도 소개드린 적이 있는 것처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해서 자동차를 충전하고, 충전된 상태에서는 배터리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다 달면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의 자동차인데요. 일단 뭐 멋지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 전문

기아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2010 시카고 국제 오토쇼(2010 Chicago Auto Show)’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인‘레이(Ray)’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친환경 비전이 반영된 콘셉트카‘레이(Ray)’는 미래지향적 스타일과 환경친화적 신기술이 결합된 기아차의 첫 하이브리드 전용차로, 뛰어난 동력 성능과 경제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는 외부 전원에서 충전할 수 있는 장치를 탑재해 배터리 충전 시에는 모터 단독 구동으로 주행하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엔진과 모터를 동시에 구동,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한다.

또한, 최대출력 153마력의 1.6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78kw의 모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무단변속기가 장착되었으며, 한 번 충전 시 모터만으로 8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하면 최장 1,200km를 달릴 수 있다.

‘레이(Ray)’는 차량지붕에 태양전지가 삽입되어 쾌적한 최적의 실내온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쿨 글레이징(cool-glazing)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UVO powered by Microsoft, 전력소모는 최소하면서 풍부한 음량을 선사하는 친환경 오디오 시스템, 터치스크린 콘트롤 장치 등 최첨단 신기술이 대거 장착되었다.

‘레이(Ray)’는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Kia Design Center America)에서 제작되었으며,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물론, 강하면서도 가볍고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기존의 친환경차의 개념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차량이다.

‘레이(Ray)’는 4인승 준중형 스포티 세단으로서 고급스러움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한 외관과 세련되고 쾌적하며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현한 실내 디자인으로 친환경 신기술과 진보적 스타일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우수한 성능을 지녔다.

또한, ‘레이(Ray)’는 불필요한 각을 없앤 공기역학적 실루엣, 날렵한 헤드램프, 스포티한 20인치 대구경휠, 개방감을 극대화한 도어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기아차만의 새로운 친환경 디자인을 보여준다.

실내 공간은 가장 단단하고 경제적 구조를 갖춘 육각형(hexagonal) 스타일을 추구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볍고 탄력 있는 신소재의 시트와 자연친화적인 울(wool) 바닥재 등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기아차는 이 날 ‘레이(Ray)’공개와 더불어 미국시장에 친환경 브랜드‘에코다이나믹스(Eco Dynamics)’와 친환경분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관점에서 디자인도 발전해야 한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에게 레이(Ray)는 현대적인 스타일과 친환경 신기술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친환경차로 다가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달 21일까지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되는 ‘2010 시카고 국제 오토쇼(2010 Chicago International Auto Show)’에 약 1,263m² (약 382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플러그인 하이드리드 컨셉트카 레이(Ray), 포르테 쿱 레이싱카, 튜닝카 안테나 쏘울을 비롯해 쏘렌토R, 쏘울, 포르테, 포르테 쿱, 프라이드, 로체, 스포티지, 카니발, 모하비 등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RAY, 개발자, 레이, 블로그,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폭스바겐 골프 GTD 출시
+   [카테고리 없음]   |  2010. 2. 3. 10:36  


수입차의 대명사로 불리는 폭스바겐 골프가 새 모델 GTD를 한국에 발표했습니다. 디자인이 많이 날렵해진 듯해보이고요. 저 가죽 옷은 =_=; 골프 GTD 컨셉과 어떻게 매치시켜야 하는 건지 약간 난처하지만... 아무튼 차는 이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차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 전문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는 2월 2일 전율의 파워를 갖춘 최강의 핫해치, ‘골프 GTD’를 출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9월 출시한 골프 TDI에 이어 고성능 모델인 골프 GTD를 출시함으로써 수입차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골프에 대한 관심을 보다 증폭시킬 예정이다.

지난 1982년, 디젤 엔진에 터보 차저를 탑재한 첫 번째 골프 GTD 모델이 탄생한 이후, 새로운 세대의 골프 GTD가 선보여진다. 당시 스포티한 주행 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해 도로 위에 큰 혁명을 가져온 자동차로 평가 받았던 골프 GTD가 보다 강렬하고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갖추고 재탄생한 것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골프 GTD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15mm 낮춰진 섀시와 17인치 알로이 휠은 골프 GTD의 스포티한 컨셉을 강조해주고, 정면에서도 보이는 수직형 안개등이 특징적인 범퍼와 골프의 고성능 혈통을 상징하는 매력적인 6각의 허니콤 라디에이터 그릴로 골프 GTD는 날카로우면서도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또한 골프 GTD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는 트윈 머플러를 통해 GTD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만들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준다.

인테리어 또한 강렬하고 인상적으로 설계되어 운전자의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멀티펑션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그리고 스티어링 휠 하단 스포크에 장착된 GTD 로고는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되었다. 또한, 상단 스포크 뒤편의 쉬프트 패들을 이용해 기어를 빠르게 변속할 수 있어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듀얼 클러치 변속기인 DSG를 이용,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골프 GTD에는 한층 진보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되는데, 내비게이션은 물론 TPEG 기능, DMB 시청 및 아이팟과 USB 등을 통해 MP3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골프 GTD는 보다 파워풀한 성능을 갖춰, 골프 2.0 TDI에 이어 또 한번 수입차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 직분사 2.0 TDI 엔진에 6단 DSG 변속기가 장착된 골프 GTD의 최고 출력은 170마력(4200rpm)이며, 최대 토크는 3000cc급 가솔린 엔진의 힘을 웃도는 35.7kg.m (1750~2500rp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8.1초, 안전 최고 속도는 220km/h이다. 이러한 폭발적인 성능에도 불구하고 공인연비는 17.8km/l(연비 1등급)로 최고 수준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52g/km로 친환경적이기까지 하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골프 GTD는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고성능 모델로, 스포티한 운전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모델이다. 특히,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D의 출시로 국내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탄탄히 자리잡은 골프의 열풍을 더욱 가속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안전 장치 또한 골프 GTD를 비롯한 골프 전모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WOKS(충돌 시 경추 보호를 위해 최적화된 헤드레스트)는 탑승자의 머리와 목과 척추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운전석 무릎 보호 에어백을 포함한 기본 총 7개의 에어백 시스템으로 최고의 안전 수준을 보장한다. 여기에 혁신적인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이 편의성 또한 한층 높여준다.

골프 GTD의 국내 판매가격은 4,190만원(VAT 포함)이다.

출처: 폭스바겐 코리아





     GTD, 신차, 자동차, 폭스바겐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중고차 직거래시 주의할 점
+   [아이티 이야기]   |  2010. 2. 1. 07:46  


2009년 한 해동안 우리 나라에서 거래된 중고차는 약 200만대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2008년보다 10%이상 늘어난 숫자라는데요. 아마 경기불황 탓에 신차 대신 중고차를 구입하는 사람이 그만큼 늘어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보니 당연히 수수료를 내야 하는 중고차 매매상이나 전문 사이트를 통하는 대신 직거래를 하는 비율이 더 높다고 합니다.

문제는 바로 이 직거래 시 발생하는 피해들입니다.

저도 사 봐서 알지만 이 중고차란 녀석은 시운전 할 떄는 멀쩡한 것 같다가도 막상 사서 일주일만 지나면 망가지게 마련이고 판 사람은 연락이 안 되죠. =_+;

이럴 때 한 통신사의 광고처럼 광고가 원래 다 그래~~!

이러실 건가요?

그럼 어떡해. 차는 벌써 망가졌고, 명의 이전 다 했고, 차 판 놈은 연락도 안 되는데... =_=;

라고 하기엔 감수해야 하는 고통이 너무 크니 사기 전에 꼼꼼이 따져봐야겠습니다.

마침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즈에서 중고차 구입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정리해서 배포했기에 옮겨봅니다.


국내 중고차거래량이 연간 2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전체거래량은 사업자거래와 개인간직거래를 합한 것으로, 지난 해 거래량 1,964,754건은 전년보다 20만대이상 증가하며 2008년 주춤했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사업자거래와 직거래는 모두 전년대비 10만건 가량 늘었는데, 비율로 보면 사업자거래보다 직거래 증가율이 높았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박성진 마케팅담당에 따르면 실질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주요인으로 꼽으며, 따라서 비교적 가격부담이 적은 직거래방식을 많이 택한 것이라 덧붙였다. 카드대란이 있었던 지난 2003~2004년, 체감물가가 최고조에 달했던 2008년이 그 예인데, 중고차거래량 중 직거래방식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09년에 이어 올해에도 신차출시가 이어질 예정이고 중고차 거래량 또한 적지 않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거래량만큼이나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카즈 박성진 마케팅담당의 조언을 통해 ‘중고차 매매’에 대한 유의사항을 살펴보았다.

판매시점에 따른 팁

직거래 방식은 원하는 차량, 적당한 구매자를 찾기까지 시간이 소요되고 판매되는 시점이 불확실하다. 따라서 중고차 판매할 시간까지 여유가 있다면 직거래를 알아보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차량 매각을 해야 한다면 중고차 딜러 등 사업자를 통한 거래가 적합하다.

직거래는 철저한 차량상태 확인이 1순위

개인 간 직거래는 거래 완료 직후에 차량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법적인 보호장치가 없어 추가비용이 발생할 여지가 크다. 특히 소모품이 교환되지 않았을 경우 차값에 못지않게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태확인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사업자거래 시 계약서를 활용해야

사업자를 통한 거래를 이용할 경우 일부항목에 대한 a/s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개인 간 직거래와 마찬가지로 그 외 부분에 대한 조치는 계약완료 후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중고차딜러가 차량상태에 대해 보증하는 말은 반드시 계약서에 추가해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법의 보호를 받기도 힘들 뿐더러, 보상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예산에 따라 거래방식 선택

직거래는 중고차할부 제도를 이용하기가 어렵다. 지인이나 가족 등 친분이 있는 이들과 개별적으로 거래를 할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대부분 커뮤니티 사이트나 동호회 등을 통해 거래를 이용하는 것이어서 사실상 할부구입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현금을 충분히 확보해야만 하는 반면, 사업자거래는 할부를 이용해 당장의 목돈이 없어도 차량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중고차할부 이율은 신차할부 이율보다 높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중고차딜러와 직거래하는 경우도 주의해야 한다

거래당사자가 중고차딜러인데 차량의 명의이전을 자신의 상사가 아닌 자신 혹은 다른 사람에서 명의를 이전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거래상대방은 중고차딜러가 아닌 일반 개인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상사로부터 보호조치를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계약하기 전 차량등록증에 있는 명의자를 반드시 확인해서 위험요소를 줄여야 한다.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중고차를 구입하는 경우

거래당사자의 신분확인을 해야 한다. 종사원증 혹은 딜러사원증을 소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소속과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매매단지 혹은 매매상사의 소속이 아닌 중간 브로커와 거래를 할 경우 입는 피해는 법적으로 보호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절차는 반드시 거치는 것이 좋다.

정식 딜러가 아닌 브로커를 통한 거래는 최악의 거래

직거래는 수수료 절감으로 가격 면에서 거래 당사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 사업자거래는 서비스와 매매절차의 간편성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킨다. 하지만 브로커거래는 두 가지의 단점을 모두 갖고 있는 거래방식이다. 정식딜러가 아닌 사람과 사업자거래자와 체결하는 가격대로 a/s를 받지 못하는 것이 바로 브로커 거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량등록증과 딜러사원증, 종사원증의 신분과 소속을 확실하게 살펴봐야 한다.

특히, 최근에 중고차거래 중간과정에 개입해 마진을 챙기는, 일명 ‘브로커’가 차량대금을 가로채는 행각이 보도되기도 했다.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래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

중고차거래에 있어서 매매계약을 마치는 순간 발견된 안타까움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동차 거래에 있어 무조건적인 거래상대방을 신뢰와 부족한 확인은 결코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각별히 주의하자.

카즈 소개: 주식회사 카즈는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로서 중고차정보제공방식을 국내 최초로 텍스트에서 이미지스타일로 시도, 장착시킨 사이트입니다. 또한 중고차 정보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있는 중고차사이트, 편리한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즈는 창사이래로 꾸준하게 중고차 및 자동차 정보를 분석하여 이를 언론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카즈
홈페이지: http://www.carz.co.kr




     생활, 자동차, 중고차 구입요령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더 럭셔리한 현대 '더 럭셔리 그랜저' 출시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17. 10:50  


오늘은 무쟈게 바쁜 하루가 될 듯합니다. 그래서 나가기 전에 후딱 하나 올리려고 보도자료를 뒤적이던 중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져 출시 보도자료가 있어 옮깁니다. 그런데 이름이 '더 럭셔리 그랜저'네요. ㅎ.ㅎ 더(more) 럭셔리 해져서 더(The) 럭셔리 그랜저인 모양입니다. 디자인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하고요. 옵션과 각종 기능은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가격은 많이 오르지 않았다는 점은 맘에 드네요(어차피 살 건 아니지만요 =_=;) 뭐 아무튼 다른 건 다 좋은데... 고급차라고 너무 모델분들 옷을 덥게 입히시는 건 자제를 좀 해 주셨으면... 굽슨굽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월 16일부터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사양, 다양한 편의사양의 도입으로 상품성과 품격이 한층 높아진 ‘더 럭셔리 그랜저’를 시판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전후면부 및 주요 부분의 외관 변경 ▲알칸타라 패키지 적용을 통한 내장 고급화 ▲차제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의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 ▲LED 라이트가이드가 적용된 신규 헤드램프,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등 신규사양 도입 등 전 부분에 걸쳐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더 럭셔리 그랜저’의 외관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범퍼, 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머플러 등의 디자인 변경을 통해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그랜저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진보적인 컨셉을 추구하는데 주력했다.

내장에는 시트와 도어트림 부분에 세계적인 명차의 내장재로 사용되는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를 2.7 럭셔리 모델 이상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품격의 성능과 이미지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고품격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걸맞게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의 안전사양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해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그럼에도 판매가 인상은 최소화 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또한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핸즈프리 음성인식 기능 등의 신규사양을 도입해 고객들의 감성을 배려하는 한편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 클러스터, JBL LOGIC7 사운드 시스템등 3.3 모델의 기본 상품성을 강화해 경쟁 모델과 차별화되는 그랜저만의 럭셔리함을 구현하고자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대한민국 No.1 준대형 세단의 지위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부터 각종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선에 심혈을 기울인 모델”로 “최근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준대형 시장에서 경쟁 차종을 압도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럭셔리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Q240 2,713~2,891만원 ▲Q270 2,985~3,403만원 ▲L330 3,592~3,978만원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더 럭셔리 그랜저’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세계적 명품 쥬얼리 업체인 스와로브스키社와의 제휴를 통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스와로브스키社에서 제작한 ‘‘더 럭셔리 그랜저’런칭 기념 특별 한정판 시계(PIAZZA BLACK)’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하고 ▲DM 쿠폰을 지참하고 스와로브스키社 매장을 방문하는 현대차 고객에게 스와로브스키社에서 특별 제작한 고급 사은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내년 1~2월 중에 출고고객을 대상으로‘더 럭셔리 그랜저’의 품격에 걸맞도록 고급 레저 스포츠와 연계된 고객 초청 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86년 처음 출시된 그랜저는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 고급 사양으로 무장해 경쟁 차종에 비해 월등한 높은 품격과 상품성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 온 모델로, 지난 2005년 5월 4세대 그랜저를 출시한 이후 처음으로 외관 디자인을 변경한 모델이다.





     2010, 더 럭셔리 그랜저, 더럭셔리, 럭셔리, 신차, 신형, 자동차, 현대
     1   
wqe 2009.12.15 17:01
니가 봐도 럭셔리해 보이냐?
yhs 2009.12.15 18:26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가격을 안올렸다.....
그래도 아직 현기차는 한참 멀었습니다......
자국민 등은 고만 쳐먹어야죠~~
j.sparrow 2009.12.21 00:37 
난 너같은세끼들이 제일웃겨. 현대가 바가지 씌운다고 생각하는 세끼들이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하는게 겨우 NF2.4수준의 보링업모델인 켐리 2.5냐? 같은옵션의 YF살바에야 700만원더주고 에어백도 더 좋은방식인 켐리탄겠다고 말하지 그래 개소리말고 꼭 켐리 사서타라 난 켐리 살바에야 200만원 더주고 제네시스 탈테니. ㅎ 꼭 줫도 모르는 무식한세끼들이 혹은 돈없어서 찌질거리는세끼들이 도요다 엠블렘만 보이면 엉덩이를 까려고 하지 비융신 .
ㅋㅋㅋ 2009.12.15 21:29
내년에 풀체인지모델나오지 않나요 ????
현다이 안쓰럽네요 ...
33 2009.12.17 11:51
럭셔리 준중형, 럭셔리 중형.럭셔리 대형 ,럭셔리suv... 럭셔리란 단어가 싸구려 조잡품이란 어감이 들어.
j.sparrow 2009.12.21 00:34
내눈엔 슈라이어 라인의 K7보다 좋게 보임.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2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