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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_해당되는 글 7건
2010.10.07   개발자 블로거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2)
2010.06.03   프리미엄 PC 탄생, 인텔 프로세서 코어 i3 530과 SSD의 환상 궁합! 
2010.02.01   하루만에 끝내는 비주얼 포트란 세미나 후기 (3)
2008.01.29   부모님 건강관리도 컴퓨터로 하세요 (6)
2007.12.07   트랜지스터 환갑잔치 예고 포스팅 (4)
2007.11.19   인텔 45나노 프로세서. 도대체 얼마나 작은거야? (11)
2007.09.19   인텔,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32나노 칩 공개 

 

개발자 블로거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10.07 05:49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귀염둥이.


잡지계의 재간둥이 호랭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는 10월 12일에는 호랭이가 오랜 시간 공을들여 준비한 인텔 소프트웨어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 세미나 안내 <<


C++ 개발자들을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기법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건데요.


이 세미나에 참석한 개발자블로거(트위터 포함) 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뭘 받게 되실지 먼저 한번 볼까요?


상품 안내

1. MS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1명)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그것도 MS만의 특별한 기술인 블루트랙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원츄!!


2. 새로텍 외장하드, 360GB(2명)

맥북과 딱 어울린다는 바로 그 디자인

iStor A2 360GB 모델입니다.


3. 개인용 커피 메이커(2명)

개발자의 영원한 친구 커피!

이제 개인 커피 메이커로 간지나게 즐기세욧!


4. 문화상품권, 1만원권(5명)

설명이 필요없는 바로 그 선물.

문화상품권 입니다.

말하자면 아차상!!!


참여 방법

자 그러면 어떻게하면 이 상품들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세미나에 등록 신청한다. >>세미나 등록 페이지 가기<<

    참석자에게 제공되는 뷔페 예약 때문에 현장 등록은 안 됩니다.

2. 세미나에 참석한다.

3. 기념 사진을 한 장 찍는다.

4. 블로그나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사진과 함께 포스팅한다.

5. 포스팅 주소(URL)를 http://itviewpoint.com/165665에 댓글로 남긴다.


이벤트 기간| 10월 17일까지 등록된 댓글에 한합니다.

당첨자 발표| 10월 19일. 당첨자 블로그 포스트에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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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개발자, 블로그, 세미나, 이벤트, 인텔, 페러럴스튜디오
     0   2
BlogIcon replica oakleys 2012.09.04 18:01 신고
Besides, our products is clearance in the limited time. So don't miss the chance. If you have these Oakley sunglasses,you can play supernormal levels in sports.
BlogIcon belstaff jacket 2012.12.06 15:30 신고
Generally there they will have the ability to use the internet with regard to vacation presents to check out presents one of many some other accessible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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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PC 탄생, 인텔 프로세서 코어 i3 530과 SSD의 환상 궁합!
+   [아이티 이야기]   |  2010.06.03 14:16  


이미선 기자 init@imaso.co.kr, init.egloos.com


PC를 교체하려면 지금이 적기. 인텔 i3 프로세서와 SSD가 만나 프리미엄 PC로 탄생했다.


이에 고성능의 최신 사양으로 PC를 교체하려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인텔코리아는 인텔 최신 프로세서 코어 i3 530과 40GB SSD가 결합된 80만 원 대 프리미엄 PC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세서 SSD로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현, 저렴하게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프리미엄 PC는 인텔 코어 i3 530과 인텔 X25-V 40GB SSD가 탑재된 시스템으로, 고성능과 저전력 및 저발열, 뛰어난 데이터 접근 속도를 제공한다.


코어 i3 530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32나노 공정으로 제작돼 출시 전부터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더욱이 높은 처리 능력과 다수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때 대기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하이퍼스레딩 기술도 적용됐다.

SSD는 HDD 대비 빠른 처리 속도와 저전력․저발열 등의 특징으로 마니아를 비롯해 일반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지만 비싼 가격으로 쉽게 구입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 이에 인텔 40GB SSD가 탑재된 프리미엄 PC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SSD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텔 코어 i3 530과 인텔 SSD가 결합돼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인텔코리아측은 “코어 i3 530과 X25-V 40GB SSD가 탑재된 프리미엄 PC로 속도에 놀라고 성능에 한 번 더 놀라게 될 것”이라고 자신하며 “PC 사용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명품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리미엄 PC를 선보이게 됐다”는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인텔코리아는 프리미엄 PC 출시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 PC를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외장하드(5명), 키보드․마우스 세트(10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아싸컴(www.assacom.com), 아이코다(www.icoda.co.kr), 아이클럽(www.iclub.co.kr), 피씨닥(www.pcdaq.co.kr), 컴퓨존(www.compuzone.co.kr), 팝스포유(www.pops4u.co.kr), 팝콘피씨(www.popcornpc.co.kr), 피씨포올(www.pc4all.co.kr) 등 PC 전문 온라인몰에서 프리미엄 PC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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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3 530, Intel, ssd, 개발자, 블로그, 인텔, 인텔코리아, 프리미엄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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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끝내는 비주얼 포트란 세미나 후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02.01 16:03  


오늘 비트교육센터(본관) 504호에서는 비주얼 포트란 시미나가 열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제 포트란을 현업에 사용하고 있다는 걸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EDPS 시간에나 배웠던 거라고 생각했던 포트란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도 지속적으로 버전업을 해 왔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다가 최근에는 비주얼스튜디오에서 편리하게 코딩할 수 있도록 플러그 인 형태로 만들어진 비주얼 포트란도 발표되었다는데요. 이번 세미나는 바로 이 비주얼포트란의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한자리에서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 분들 중 비주얼 포트란을 설치해서 써 보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다음 링크로 접속하시면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설치 프로그램 다운로드 | http://software.intel.com/en-us/articles/intel-software-evaluation-center/

> 관련 카페 | http://cafe.daum.net/VFUN

첨부파일
Intel_Visual_Fortran.pdf 2.25MB

Visual Fortran 다운로드 및 설치 매뉴얼

세미나는 실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약 스물다섯 분을 모신 소규모로 진행되었는데요.

참가하신 분들 명단을 보니 대학이나 연구소 소속인 분들의 비율이 높더라구요.

복잡한 계산을 많이 처리해야하는 의료, 화학, 원자력 등의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는 듯하구요.

혹시 세미나에 참가하셨던 분 중에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있다면 일단 사과부터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비트교육센터는 건물이 여럿인데 약도에 건물을 잘못 표기한 탓에 주말 아침 일찍 서두르신 분들이 두 건물 사이를 배회하게 하였습니다. OTL

하지만 여러분 모두 대인배이시니 그런 일은 이미 잊고 저의 잘생긴 얼굴만 기억하실 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한대만맞자!

출처: 재미짤방 - Google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웹 회원이시라면 eDM을 통해서 안내 받으셨겠지만, 이번 세미나는 유료 세미나였습니다.

22,000원을 받는 세미나였고요.

그 대신 교재(배우기 쉬운 FORTRAN, 브레인코리아, 18,000원)와 점심 식사가 제공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유사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니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이 글 아래에 비밀 댓글로 성함과 메일주소,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일정이 확인되는대로 우선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세미나다 보니 마감이 너무 빨리 되더라구요.

참고로 오늘 세미나 발표를 해 주신 분의 경험에 따르면 행렬 계산을 할 때 포트란 77이 C++보다 7배 정도 빠르고요. 최근 발표된 포트란 90은 이보다 훨씬 더 빠르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세미나장 스케치 사진과 오신 분들께 제공된 책, 월간 마소 2월호, 도시락의 사진입니다.

실버라이트를 적용하여 제공되는 사진이기 때문에 도시락의 고춧가루 한 알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신 아직 설치하지 않았다면 실버라이트 런타임은 한번 설치하셔야 합니다.

아시잖아요.

어차피 동계올림픽과 월드컵때 까셔야 할 거란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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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FORTRAN, 개발자, 교육,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비주얼포트란, 세미나, 인텔, 테라텍
     0   3
BlogIcon 조판타스틱 2010.02.01 11:16 신고
아직도 포트란이 계속 나오는군요.
국민학교 때 배운 fortran 77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호랭이 2010.02.01 20:06 신고
네 저도 대략 그런 느낌이었지만 용도에 따라서는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jhs 2011.04.28 00:24 신고
VFUN 카페에서 ‘알기쉬운 VISUAL FORTRAN’ 책을 출판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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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관리도 컴퓨터로 하세요
+   [아이티 이야기]   |  2008.01.29 14:51  


호랭이는 오늘 참 재미난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인텔코리아와 의료기기 전문 벤처업체인 코디소프트, PC
제조업체인 늑대와여우컴퓨터는 각 회사의 특성을 살려 개발한 헬스 케어 PC 출시와 관련된 간담회였는데요.


이 PC는 혈당과 혈압, 체지방, 체중을 측정할 수 있는 장치들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치들을 이용하여 각종 정보를 측정하고, 이렇게 측정된 정보를 PC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또한, 수면시간과 음주량, 흡연량, 식사량, 운동량 등을 매일 기입하여 건강을 위한 매일의 정보를 기록하여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건강관리 홈페이지(www.spomed.com)에 등록하면 전문가로부터 보다 정확한 건강관리와 생활지침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웹 사이트를 통해 지인들과 건강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어서 먼 거리에 있는 가족들의 건강상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 옆에 병원에서나 볼법한 장치들이 달려있습니다. ㅎ.ㅎ>

3사는 이 헬스 케어 PC를 일부 노인시설에 무료로 기중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장년, 노년층의 건강 기록을 위한 가정, 노인시설, 약국, 보건소, 학교 등에 공급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 회사는 이 사업을 위해 퍼스널 헬스 케어 PC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각각 투자와 의료장비, PC 프로그램, 웹사이트 개발, PC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사업성인데요. 여러분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언뜻 듣기에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처럼 보입니다. 반면에, USB 포트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체중계와 혈압계 등만 사면 좋을텐데, 값비싼 PC까지 사야한다고 생각하니 솔깃하던 마음에 찬바람이 붑니다.
(현재의 정책으로는 반드시 PC와 함께 판매할 거라고 합니다. OTL)


또, 원격진료의 법제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지금 측정정보를 병원과 공유하며 진료나 컨설팅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_=;


게다가 3사의 제휴 목적도 모호합니다. 인텔은 헬스케어 디바이스와 별 상관도 없이 늑대와여우컴퓨터와 운동기구에 CPU를 납품하는 정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듯합니다. 늑대와여우컴퓨터 또한 뭔가 특별한 기능을 갖춘 PC를 만든 게 아니라 코디소프트에서 제작한 의료 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할 PC를 끼워팔 뿐입니다. 대신 유통망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나쁘게 보면 코디소프트가 만든 PC용 의료기기를 판매하려다보니 유통망이 약하여 늑대와여우컴퓨터를 붙이고, 두 회사의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다보니 여기에 인텔까지 붙인 게 아닌가 하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나쁜 의견은 이쯤 하고요. 아무튼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상용화 한 것은 한국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예견되어 오던 PC 헬스 케어 서비스가 이제 본격화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는 발표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나저나... PC랑 별도로 팔지 않는다는 점이 참 아쉽군요. 의료기기만 따로 판다면 호랭이 집에도 하나 달아두고 어머니 건강관리에 활용하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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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MS, 늑대와여우, 늑대와여우컴퓨터, 인텔, 코디소프트, 헬스 케어 PC, 헬스 케어 서비스
     0   6
BlogIcon TISTORY 2008.02.03 12:09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지금 Daum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멋진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바람에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의 멋진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문의는 tistoryblog@hanmail.net 로 보내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2.03 13:38 신고
허덕! 일요일인데 갑자기 사람이 많이 들어온다 했더니 그 이유였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2008.02.03 18:33 신고
부모님 건강관리라 좋은 목적이긴한데 컴퓨터를 사야한다는거군요 결국은 상업성때문에 대중적은 되지않을듯한 느낌이내요 저프로그렘과 체중계 혈압계만 따로구입할수있는 팩이있엇다면 상업적인목표가 아니더라도 더 잘될수있을텐데...
BlogIcon 호랭이 2008.02.03 19:28 신고 
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딱 그 말씀입니다.
게다가 저 장비를 만드는 기초 기술을 개발하는데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 기관이 22억 정도를 투자했다는데요. 투자의 좋은 의도가 기업들의 잇속 차리기 탓에 퇴색되는 듯하여 아쉽습니다.
BlogIcon iblaze 2008.02.03 21:38 신고
음.. 다음 메인 페이지에 모처럼 제가 아는 분야가 나와서 반갑네요..^^
역시 인텔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니까 여기저기서 이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네요..하지만 정작 인텔은 이런 큰 반향에 당혹한다는..
저 혈압/혈당 복합기는 출시된 지 몇년 된 엘바이오라는 회사의 제품이고, 코디소프트는 S/W를 제공한 회사입니다. ^^
인성정보나 365 홈케어에서 혈압/혈당 복합기+홈페이지를 통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예전(2005? or 2006?)부터 해오고 있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가 코멘트도 달아주고 상담도 해준답니다. 단지 개인 대상이 아니라 보험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이기는 하지만요..
체중/체지방계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데이터관리하는 제품은 바이오스페이스 홈헬스케어용 인바디가 있습니다.
이미 적어도 2년 전부터 서비스가 되고 있는 것들에 22억이나 투자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이라고는 전혀 없는데요..--;;
BlogIcon 호랭이 2008.02.03 21:48 신고 
와하 전문가 등장이시군요.
기자간담회에서도 비슷한 서비스가 이미 있는데, 뭐가 다르냐는 질문이 적잖이 나왔드랬습니다. 하지만 역시 전문 지식이 많지 않은 기자들로써는 답변해 주는 대로 이해할 수밖에 없었는데, iblaze 님의 설명을 듣고보니 점점 더 이번 발표에 실망스럽군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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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 환갑잔치 예고 포스팅
+   [아이티 이야기]   |  2007.12.07 09:26  


호랭이블로그 개설 이후 최초로 예고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너무 재미있는 행사 초대장을 받은 탓에 행사가 끝난 후에 포스팅을 하기에는 입이 너무나 근질거리는 탓인데요.

이 행사란 게 뭐냐면요. 바로바로 트렌지스터 할아버지의 환갑잔치 이야기입니다. 덜덜덜

우리가 각종 아이티 기기들을 이용할 때 수도 없이 사용하게 되는 아이티 계의 산소 트렌지스터. 그 트렌지스터가 올해로 꼭 60주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텔이 트렌지스터의 환갑을 축하할 겸. 트렌지스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하네요.

막 트렌지스터 모양 케익도 가져다놓고 생일 파뤼도 하고 그러면 좋을 텐데요.

행사는 12일. 더 자세한 내용은 행사가 끝난 후 다시 올릴게요. 오랜만에 노트북이 출동하겠군요. 덜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일 케익 이걸로 잘라줄까?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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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트렌지스터, 트렌지스터 60주년, 트렌지스터 환갑
     0   4
BlogIcon kenu 2007.12.09 20:12 신고
^^ 그냥 칼들고 옆에만 계셔도 좋을 듯 (*O*)
BlogIcon 호랭이 2007.12.09 22:50 신고 
근데 확인해보니 파뤼 따위는 없다네요. 덜덜덜
BlogIcon 오랜친구 2007.12.09 22:14 신고
이 포스팅 쭉 읽어 내렸더니
마침 구글 광고에 "파티업 이벤트 - 회갑, 칠순 고희연 어쩌고..." 가 딱 걸리네요.
하하하하하~.
BlogIcon 호랭이 2007.12.09 22:51 신고 
ㅋㅋㅋ 인텔에서 그걸 좀 클릭해 주면 좋을텐데효~ 덜덜덜덜덜 클릭 후 구매까지~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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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45나노 프로세서. 도대체 얼마나 작은거야?
+   [아이티 이야기]   |  2007.11.19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게 바로 45나노 공정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서입니다.


어제는 인텔의 45나노 공정 프로세서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쓰는 사이 며칠이 더 지났군요. 죄송.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ㅠ_ㅠ).

이 날 45나노 하이케이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QX9650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포함하여 총 16종류의 프로세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프로세서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역시 45나노 프로세스로 제작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45나노라는 건 얼마나 의미있는 단위인 걸까요?

보통 병원균이 되는 바이러스의 크기는 20~300nm 인데요. 그 중에 가장 작은 20nm보다 두 배 정도 크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와 다음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1nm = 1/1,000,000,000m

[크기 비교]
- 손톱 한 개(새끼 손톱인지 엄지 손톱인지 그런 거 물어보지 말란 마랴~) : 20,000,000nm(약 44만4천 배)
- 머리 카락 한 올의 굵기 : 90,000nm(2천 배)
- 박테리아 : 2,000nm(약 44배)

여기에서 말하는 45나노라는 건 프로세서에 들어가는 트랜지스터의 크기를 말하는 겄이겠지요! 트랜지스터 하나가 0과 1을 나타낼 수 있는 단위로 사용될 테니까 이것의 크기가 작으면 작을 수록 칩에 많은 트랜지스터를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트랜지스터 개수가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컴퓨터의 처리속도가 빨라진다고 보면 되겠지요!

그럼 호랭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71년에 발표된 '인텔 4004 프로세서'에는 어느 정도 크기의 트렌지스터가 몇 개나 들어 있었을까요? 이때 트랜지스터의 크기는 10㎛, 트랜지스터 개수는 2천3백 개였습니다.

이에 비해 새로 발표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트랜지스터의 크기는 45nm에 쿼드코어 들어있는 트랜지스터의 개수는 8억2천만 개라는군요.

무어의 법칙

무어의 법칙이란 인텔의 공동 창업자인 고든 무어(Gordon Moore) 1965년에 일렉트로닉스 매거진에 발표한 원고에서 '칩 한 개당 트랜지스터의 수가 매년 두 배씩 증가할 것'이라고 말하며 정해진 법칙. 이 발표가 있은 이후에는 2년마다 두 배고 증가하는 것으로 법칙을 바꾸었는데, 이 법칙이 곧 깨질거라고 말하던 전물가들의 기대와 달리 인텔은 지금까지 이 법칙을 나름대로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1971년 | 인텔 4004 프로세서 | 클럭속도 108KHz | 트랜지스터 개수 2천3백개 | 제조 공정 10㎛
1972년 | 인텔 8008 프로세서 | 클럭속도 500-800KHz | 트랜지스터 개수 3천5백개 | 제조 공정 10㎛
1974년 | 인텔 8080 프로세서 | 클럭속도 2MHz | 트랜지스터 개수 4천5백개 | 제조 공정 6㎛
1979년 | 인텔 8086 프로세서 | 클럭속도 5MHz | 트랜지스터 개수 2만9천개 | 제조 공정 3㎛
1979년 | 인텔 8088 프로세서 | 클럭속도 5MHz | 트랜지스터 개수 2만9천개 | 제조 공정 3㎛
1982년 | 인텔 286 프로세서 | 클럭속도 6MHz | 트랜지스터 개수 13만4천개 | 제조 공정 1.5㎛
1985년 | 인텔 386 프로세서 | 클럭속도 16MHz |  트랜지스터 개수 27만5천개 | 제조 공정 1.5㎛
1989년 | 인텔 486 프로세서 | 클럭속도 25MHz | 트랜지스터 개수 120만개 | 제조 공정 1㎛
1993년 |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 클럭속도 66MHz | 트랜지스터 개수 310만개 | 제조 공정 0.8㎛
1995년 | 인텔 펜티엄 프로 프로세서 | 클럭속도 200MHz | 트랜지스터 개수 550만개 | 제조 공정 0.6㎛
1997년 | 인텔 펜티엄 II 프로세서 | 클럭속도 300MHz | 트랜지스터 개수 750만개 | 제조 공정 0.25㎛
1999년 | 인텔 펜티엄 III 프로세서 | 클럭속도 500MHz | 트랜지스터 개수 950만개 | 제조 공정 0.18㎛
2000년 | 인텔 펜티엄 IV 프로세서 | 클럭속도 1.5GHz | 트랜지스터 개수 4천2백만개 | 제조 공정 0.18㎛
2002년 |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 | 클럭속도 1.7GHz | 트랜지스터 개수 5천5백만개 | 제조 공정 90nm
2005년 | 인텔 펜티엄 D 프로세서 | 클럭속도 3.2GHz | 트랜지스터 개수 2억9천1백만개 | 제조 공정 65nm
2007년 | 쿼드 코어 듀오 쿼어 2 익스트림 프로세서(펜린) | 클럭속도 3GHz | 트랜지스터 개수 8억2천만개 | 제조 공정 45nm

이번에 발표된 프로세서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45나노 프로세서로 만들어 졌다는 점 이외에도 많습니다. 특히, 더이상 납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은 상당히 의미 있는 변화라고 하겠습니다.

인텔은 45나노공정으로 프로세서를 제작하기 위해 트랜지스터에 사용되는 절연체를 변경하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환경오염의 위험이 있는 납을 제거한 것입니다.

요즘 어느 업체나 친환경 제품에 대해 많이들 강조하고 있는데요. 인텔 또한 이벙 발표를 계기로 2008년에는 할로겐의 사용도 완전히 없에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헥헥헥... 힘들군요. =_=; 이런 거 말고 뭐 재미 있는 거 없냐고요?

있지요. 인텔의 발표회에 가면 KBS의 스펀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실험맨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ㅎ.ㅎ

인텔 행사의 백미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들이 뭔 실험을 하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칠판을 옮기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자를 나르는 정도의 허드렛일이나 하는 정도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치만 인기 만점이라는 거!!! ㅎ.ㅎ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실험맨 컨셉은 아주 오래 전에 인텔이 TV광고에서 먼저 써먹은 건데, 요즘은 스펀지 탓에 다들 '스펀지다' 혹은 '어! 실험맨이다'로 반응합니다. ㅎ.ㅎ

실험맨 복장을 한 사람들을 보면 일반인이든 기자든 간에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는데요.

이냥반들 요즘에는 그나마 할만 하겠지만 여름엔 아주 그냥 죽어나더군요.

땀이 좔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 찍고나서 보니 실험맨도 실험맨이지만 저 누님 얼굴도 작고 귀엽네요!

깜찍한 덧니하며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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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nm, 45나노, 무어의 법칙, 무어의법칙, 인텔, 펜린
     0   11
BlogIcon 오랜친구 2007.11.19 10:42 신고
실험맨이나 언니는 둘째치고, 저는 이 동네 댓글 상태가... 쿨럭.
BlogIcon 호랭이 2007.11.19 11:36 신고
ㅎ.ㅎ 댓글 상태가 뭐요?
BlogIcon 오랜친구 2007.11.19 16:37 신고 
주말 찬바람 불 때 거기 동참했나봐요.
참 조용. 쿨럭~.
(미움받겠다... -.-;;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19 13:5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월요일이잖아요.
어쨋거나 그래도 오랜친구님이 계시니 호랭인 언제나 든든하답니다.
게다가 이따위 낡아빠진 정보로 댓글이나 애드센스 클릭을 기대하지도 않고요. ㅎ.ㅎ
하지만 주시는 건 마다하지 않는다는 거!
사실 요즘 쓰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만 있습니다.
블로그 너무 힘듭니다. ㅠ_ㅠ
블랙잭으로 커버해 보는 데에도 한계가... OTL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19 17:52 신고
어 진짜 오늘 애드센스 '0'이네! 쿨럭!!! ㅎㄷㄷㄷㄷㄷ 살벌하다
BlogIcon 오랜친구 2007.11.19 19:22 신고 
어? 저 아까 눌렀는데요.
누가 삼켰을까요.
아니면 구글의 음모? ㅋㅋㅋ
BlogIcon CAFE LUCY 2007.11.19 19:00 신고
쿼드코어로 동영상 인코딩 한버 해봤으면 좋겟군요....아직은 쿼드는 발열도 그렇고 문제가 많다던데.... 더 세밀한 공정으로 들어가면 발열이랑 전력소비는 자동으로 줄어든다던데....쿼드도 이제 쓸만해지는 걸까요?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1.19 22:08 신고 
네, 45나노 공정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서는 발열량은 물론이고 전력소비도 확 줄였다고 합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요인이 바로 45나노를 구현하기 위해 절연체의 종류를 바꾼건데요. 이 과정에서 발열과 누설전류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BlogIcon kenu 2007.11.19 20:46 신고
어차피 제가 못만드는 것이지만, nano meter라는게 칩 내 회로의 선 굵기 아니었나요?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1.19 22:10 신고 
헉! 선 굵기가 그리 가는 거였군요! 하지만 그 작은 크기 안에 반도체와 전선, 절연체까지 넣었다는 건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요? ㅎ.ㅎ 뭐 저는 놀랍습니다만. ㅎ.ㅎ
BlogIcon そら 2007.11.23 22:39 신고
숫자에..머리가..쿨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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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32나노 칩 공개
+   [아이티 이야기]   |  2007.09.19 17:25  


인텔의 사장 겸 CEO인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는 오늘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32나노 공정 기술로 만들어진 실제 칩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32나노 크기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해서 칩을 만들었다는 얘기입니다.


와~ 엄청나지요! 근데 32나노면 얼만한 것일까요?


1나노(nm)은 10억분의 1미터라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작은 크기인지 도무지 알 방법이 없지요!


그럼 뭔가 비교해 볼 수 있을 만한 게 있으면 좋을텐데요. 인텔의 보도자료에서는 마침표 크기의 점과 비교해 놓았네요. 32나노 기술로 만든 트랜지스터는 마침표 크기에 모아 놓으면 4백만 개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워메! 엄청나구만요! 또 뭔가 다른 걸로 비교해 볼 건 없을까요? 좀 더럽지만 작은 크기의 대명사 코딱지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32나노 크기의 트랜지스터를 코딱지만큼 모으려면 한수천만 개는 되어야 한답니다.


야 정말 작군요! 그럼 우리 눈에는 보이지도 않겠군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중에 아주 고약한 녀석이 하나 있지요! 바로 사람을 병들게 하는 바이러스입니다. 자 그럼 이 바이러스의 크기는 얼마나 작을까요?


바이러스는 저마다 크기가 제각각이지만 보통 20에서 300나노 사이의 크기라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 인텔에서 완성했다는 32나노 기술은 보통의 감기 바이러스보다도 훨씬 작다는 얘기군요. 아놔! 대체 어쩜 이렇게 작은 크기의 트랜지스터를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자 이제 32나노가 얼마나 작은 지 알았으니 보도자료의 카피 & 패스트 신공을 통해 인텔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스크롤의 압뷁이 좀 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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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거이 32나노 공정으로 만들어진 반도체. 저렇게 큰 크기면 대체 트랜지스터가 몇 개나 들었다는 거?


인텔 사장 겸 CEO인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는 오늘 인텔이 자사의 제품 및 기술 선도력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줄 새로운 제품과 칩 디자인, 제조 기술을 소개했다.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 개발자 회의에 참석한 업계 리더, 개발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32나노 공정 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된 실제 칩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칩에는 마침표 크기 점에 4백만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가 탑재될 정도로 작다. 인텔의 32나노 공정 기술은 2009년 생산 시작을 목표로 계획대로 개발 진행 중이다.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이 곧 선보일 45나노 펜린(Penryn) 프로세서 제품군을 통해 컴퓨터 사용자들이 곧 경험하게 될 장점들 또한 설명했다. 이 프로세서 제품군은 혁신적인 하이케이(high-k) 메탈 게이트 트랜지스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업계 최초의 45나노 프로세서는 11월부터 인텔에서 생산되며, 내년에 출시 예정인 코드명 네할렘(Nehalem) 차세대 칩 아키텍처 역시 최초로 시연되었다.


오텔리니 사장은 “해마다 다음 세대의 실리콘 기술과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선보이는 인텔의 틱톡(tick-tock) 전략은 업계 전반의 기술 혁신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라며, “틱톡은 오늘날 가장 선진화된 기술 개발의 엔진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이러한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시장에 출시될 수 있게 한다. 전 세계 인텔 고객 및 컴퓨터 사용자들은 급속하게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최첨단 성능을 선보이는 인텔의 기술 혁신 엔진과 제조 능력을 신뢰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는 11월 인텔이 펜린을 출시하면, 이는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45나노 프로세서가 된다. 45나노미터 프로세서 실버손(Silverthorne) 제품군(내년 출시 예정)과 함께 펜린은 핸드헬드 인터넷 컴퓨터부터 하이엔드 서버에 이르는 다양한 컴퓨팅 분야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작은 크기, 저전력 및 고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인텔은 올해 말까지 15개의 새로운 45nm 프로세서 출시, 2008년 1/4분기까지 추가로 20개의 프로세서를 출시하여 제품 성능 및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 인텔의 선도력을 강화한다는 계획과 함께 이 기술을 신속하게 대량 생산할 예정이다. 인텔은 펜린 프로세서와 관련하여 이미 750개 이상의 디자인윈(design win)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오텔리니 사장은 “우리는 펜린 프로세서들이 전력 효율성을 증진시키면서 최대 20% 향상된 성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텔의 최첨단 45나노 실리콘 공정 기술은 대부분의 고급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멀티 코어, 멀티 기능 프로세서를 구현하는 동시에 놀랄 만큼 작은 폼팩터에 적합한 저렴하면서 전력 소모량이 극도로 작은 프로세서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2008년부터 인텔의 45나노 프로세서와 65나노 칩셋의 패키지에는 할로겐이 전혀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계획도 발표했다. 이것은 인텔의 45nm 프로세서들이 단순히 전력 효율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환경 친화적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텔리니 사장은 2008년 출시 예정인 인텔 네할렘 프로세서를 업계 최초로 대중 앞에 선보였으며 내년 하반기에 이 새로운 프로세서 디자인을 출시하려는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네할렘 아키텍처는 성능 및 와트 당 성능 벤치마크에서 인텔이 차지해온 선두적인 지위를 더욱 강화시켜줄 것이며 퀵패스(QuickPath) 인터커넥트 시스템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최초의 인텔 프로세서가 될 것이다. 퀵패스에는 통합 메모리 컨트롤러 기술이 내장될 뿐만 아니라 시스템 부품간의 커뮤니케이션 링크도 향상되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현저하게 증진시켜 준다.


오텔리니 사장은 “네할렘은 인텔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극대화하는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로, 인텔이 관련 업계를 45나노 기술로 이끈 지 일년 만에 선도적인 성능 우위와 전력 효율성, 중요한 신규 서버 기능들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텔리니 사장은 곧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인텔의 선진 기술들을 설명하면서 차세대 32나노 공정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된 세계 최초의 300mm 웨이퍼를 선보였다. 이러한 향상된 테스트 칩의 개발은 32나노 공정 기술의 양산을 향한 인텔의 행보 중 기념비적인 역할을 한다. 인텔은 2009년에 32나노 공정 기술 기반의 프로세서를 출시한다는 계획과 함께 최상의 제조 기술을 선보이면서 업계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것이다.


인텔의 32나노 테스트 칩에는 19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를 내장할 수 있는 로직 및 메모리(SRAM, Static Random Access Memory)가 들어간다. 32나노 공정에는 인텔의 2세대 하이케이 및 메탈 게이트 트랜지스터 기술이 사용된다.


칩 디자인 및 제조 기술 개발 촉진을 위해 인텔이 제공하는 이러한 추가적인 성능은 컴퓨팅 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같은 엔터테인먼트 경험 및 현실적인 그래픽 효과 구현도 가능하게 해 준다. 인텔은 비주얼 컴퓨팅 및 그래픽과 같은 주요 기술 향상에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더 중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도 밝혔다.


오텔리니 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컴퓨터 성능 증진에 대한 요구가 만족된다는 것은 우리가 보다 빠르게 차세대 제조 기술로 넘어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인텔 기술자 및 연구원들은 업계에서 모범을 보이며 기준을 수립하고 있다는 명성을 얻을 만하다. 인텔의 선진 기술이 향후 몇 년 이내에 일반 소비자 및 기업에 도달하게 되면, 이들이 사용하게 될 컴퓨팅 파워는 생산력, 창의력 및 혁신력을 더욱 더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오텔리니 사장은 25와트에서 작동하는 펜린 듀얼 코어 프로세서 버전이 앞으로 곧 출시될 몬테비나(Montevina) 플랫폼에 적용될 예정이라는 사실도 발표했다. 몬테비나에는 인텔의 모바일 와이맥스 실리콘이 내장된다. 여러 장비 제조업체들은 몬테비나가 출시될 내년부터 몬테비나 기반의 노트북 PC를 출시할 계획을 이미 세우고 있다. 2012년까지 전 세계 약 10억 명 이상 사람들이 와이맥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 어헤드 (World Ahead) 프로그램 및 실버손 프로세서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개발 도상국가들에게 컴퓨팅 기술을 보급하려는 인텔의 노력과 와이맥스의 전파는 인텔이 예상하는 또 다른 10억 명의 사람들에게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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