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마소  블로그  구글  호랭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LG전자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폰  삼성전자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I..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로..
+ LovedWeb
+ 블루오션의 터..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그..
+ Total : 2,077,515
+ Today : 2,268
+ Yesterday : 1,321
  

 

 

 

Microsoft _해당되는 글 63건
2010.09.18   스마트폰 ‘앱’을 닮은 웹 브라우저…IE9 베타 공개 (1)
2010.05.24   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4)
2010.03.17   HTML5와 IE9, 그리고 강력한 웹개발 플랫폼들 (2)
2010.03.16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2010.03.16   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2010.02.17   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2010.02.03   MS '준 폰' 드디어 공개? (2)
2010.01.26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포토 줌 테스트 (2)
2010.01.06   영화 아바타에 비춰보는 미래 IT 기술 
2009.12.29   21세기의 첫 10년 되돌아보기... 

 

스마트폰 ‘앱’을 닮은 웹 브라우저…IE9 베타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09.18 06:53  


이미선 기자 init@imaso.co.kr, init.egloos.com


올 하반기 개발자들의 최대 이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차세대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9)의 한글 베타버전을 발표함에 따라 개발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심플한 인터페이스와 빠른 속도와 성능, 차세대 웹 표준 지원 등이 가장 큰 특징으로 개발자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웹 브라우저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풍부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MS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PC 사용 시간의 57%는 윈도우 브라우징에서 이뤄진다.

이 수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IE 개발의 의미와 중요도도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트렌드 기반 하에 ‘어떻게 하면 웹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발상으로 개발된 IE9의 특징은 ▲종합적인 빠른 성능의 구현 ▲웹 자체에 집중함으로써 확장된 윈도우 경험 ▲더욱 강화된 개인 정보 보호와 신뢰성 ▲차세대 웹 표준의 완벽한 구현으로 정리된다.


■ 종합적인 빠른 성능의 구현

IE9은 PC 하드웨어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개발 방향에 따라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이용해 PC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이전 브라우저들이 CPU에만 의존했던 것과 브라우저 상의 그래픽 처리의 많은 부분을 GPU에 할당해 그래픽과 동영상이 많이 구현된 사이트에서도 콘텐츠 실행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도입돼 웹 페이지, 웹 애플리케이션의 구현 속도도 IE8 대비 11배 이상 빨라졌다.


■ 웹 자체에 집중, 윈도우 경험 확장

IE9의 두 번째 방향은 브라우저보다 웹 사이트가 부각돼야 한다는 것.

그 결과 IE9은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웹 사이트가 좀 더 돋보이게 하는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디자인 됐다.

‘뒤로 가기’ 등 꼭 필요한 제어 버튼만 기본으로 제공되고, 모든 알람은 하단의 알림 바를 통해 나타나 산만함도 최소화했다고 한국MS는 강조했다.

또한 사이트 고정, 점프 목록, 탭 분리, 에어로 스냅 등 윈도우 7의 주요 기능도 적용됐다.


■ 차세대 웹 표준의 완벽 구현

‘미래의 웹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IE의 세 번째 개발 방향이다.

이에 따라 HTML5를 비롯해 CSS3, SVG 등의 웹 표준을 지원, IE9을 위해 작성한 웹 페이지나 프로그램이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그대로 동작하며, IE9 사용자들은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동영상 및 음성 프로그램을 재생할 수 있다.


■ 강화된 개인 정보 보호와 신뢰성

PC 사용자가 온라인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보안이 중요하다.

IE9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사이트를 방문하려 할 때 알려주는 ‘스마트 스크린 필터’에 이어 신뢰도가 검증되지 않아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려 할 때 경고를 해 주는 ‘스마트 스크린 신뢰도 필터’ 등 보안 기능이 향상돼 이와 같은 보안의 중요성도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IE9의 정식 출시는 오는 2011년 초로 예정돼 있으며, 이전 웹과는 다른, 아름답고 풍부하고 빠르고 직관적이고, 안전한 웹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자부하고 있다.

한국MS 김 제임스 우 사장은 “IE9 베타 버전은 지난 3월 첫 플랫폼 공개 이후 250만 프리뷰 다운로드, 2,000만 회의 IE 테스트 드라이브 사이트 방문 횟수를 기록하는 등 개발자들의 의견이 많이 수렴된 익스플로러”라며 “시스템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웹 고유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해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웹의 미학’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IE9, Microsoft, ms, 개발자, 공개, 런칭,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스마트폰, 인터넷익스플로러9
     1   1
BlogIcon 이장석 2011.04.20 11:48 신고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05.24 16: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이번 주 수요일(5월 26일) C++ 개발자와 함께하는 Visual Studio 2010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국내외 IT 트렌드와 함께 C++ 개발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비주얼스튜디오(Visual Studio) 2010의 달라진 점과 활용방안들에 대해 소개한다.


비주얼스튜디오 2010은 최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윈도우 7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과 통합에 초점을 맞춰 PC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클라우드에서부터 모바일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C++ 개발자들을 위한 기능은 더욱 눈에 띄며, 멀티 코어 프로세서 환경에서 요구되는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어 C++ 개발자들의 효율적인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명 개발자들의 알찬 강의
이번 세미나에는 알집과 알약 개발자로 잘 알려진 김용현(이스트소프트) 팀장과 최성기(엔씨소프트) 과장, 김영욱(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방응준(이에스컴소프트) 부장 등 유명 개발자들이 준비한 알찬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념품과 이벤트
세미나 참석자 중 현장에 먼저 도착한 100 명에게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로고가 새겨진 머니클립을 제공한다.


또한, IT 블로그 서비스 토트 가입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비주얼스튜디오 2010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각종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 등록 페이지(http://new.imaso.co.kr/seminars/vs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0, c++, Microsoft, ms, Visual Studio, windows7, 개발자,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스마트폰, 윈도우7
     0   4
BlogIcon 학주니 2010.05.25 16:40 신고
저 이쁜 아가씨가 나오나요? ^^
호랭이 2010.05.26 05:16 신고 
학주니님이 오신다면 초청해 보겠습니다만...
저 사진이 찍은 지 오래 된 거라 ㄷㄷㄷ
나그네 2010.05.26 20:11 신고
핸드폰으쓰고잇어요ㅡ이게몭짓인지ㅡㅎ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6.03 09:23 신고 
ㅎ.ㅎ 고생 많으세요.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HTML5와 IE9, 그리고 강력한 웹개발 플랫폼들
+   [개발 이야기]   |  2010.03.17 14:27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현재 진행중인 MIX10 행사의 둘 째날 행사에서는 웹과 관련된 이야기가 풍성하게 흘러나왔습니다. 다음 버전의 웹 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 9(이하 IE9), 웹 개발 플랫폼인 ASP.NET MVC2, ASP.NET AJAX4 그리고 Windows Azure 기반의 Dallas등 다양한 기술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웹과 관련된 가장 큰 이야기는 바로 "웹 표준"이었습니다.

1. 웹 표준을 준수하는 고성능 웹 브라우저 IE9


<그림2>표준과 커뮤니티 피드백

IE9의 가장 큰 변화점은 HTML5과 성능 향상 이렇게 두 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IE9은 최근 가장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HTML 5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 CSS 3, DOM, ECMA Script 252과 같은 웹표준들을 지원하므로써 IE8부터 시작한 웹 표준을 준수하는 웹 브라우저라는 기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웹 표준을 테스트하는 Acid3 테스트는 IE8가 20점이 IE9은 50점이 나와서 훨씬 웹 표준을 잘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3>YouTube 시연장면

HTML 5에서는 동영상 재생과 같은 요소들이 기본 HTML5에 정의된 내용만으로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업체들 중에는 벌써 HTML 5에 기본 스펙으로 정의된 동영상 기능을 바로 사용하려는 시도들이 공식적으로 나오고 있는 데 <그림3>에서 보면 IE9에서 YouTube 동영상을 재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면 Flash가 없이 실행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가 IE9의 경우 성능향상이 눈에 띄게 이루어졌는데 이렇게 비약적인 성능향상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대중화 되어 있는 멀티코어 CPU의 성능을 잘 활용하고, HTML5와 화면 랜더링이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된데 있습니다.  특히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Direct2D 기술이 잘 접목된 형태는 표준과 성능 두 가지가 잘 접목된 형태의 IE9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SunSpider Benchmark Results
<그림4>놀라운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는 IE9의 자바스크립트 엔진

Browser Sunspider Result Average (ms)
IE8 3825.53
Opera 10.10 2491.93
IE9 PDC 2009 Demo 834.00
Firefox 3.6 699.80
Firefox 3.7 Alpha2 Pre-Release 610.20
IE9 Mix 2010 Platform Preview 1.9.7745.6019 598.80
Safari 4.0.5 (531.22.7) 407.93
Chrome 4.0.249.89 373.87
Chrome 5.0.342.2 (dev) 293.47
Opera 10.5 285.20
<표1>브라우저 별 자바스크립트 성능 비교

작년 PDC09에서 공개되었던 데모에 비해서도 3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최종 버전이 아닌 점을 감안해 볼 때 최종 출시되는 버전의 성능이 기대 됩니다.

새로운 IE9의 랜더링 엔진은 성능 뿐 아니라 섬세한 표현 면에서도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IE와 <그림5>의 내용은 폰트를 400% 이상 확대한 경우인데 이런 경우에도 폰트의 곡선 부분이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5>향상된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IE9의 랜더링 엔진

<그림6>Internet Explorer 9의 새로운 기능

IE9은

  • 현재의 하드웨어(멀티코어 CPU)등을 활용하는 새로운 자바 스크립트 엔진
  • HTML5, CSS3, DOM, SVG... 등 다양한 웹 표준의 준수
  • 현재 웹에 대한 현재 하드웨어(GPU)를 통한 가속 기능의 활용
  • HTML5 Video에 대한 하드웨어 가속(지원 예정)

등을 주요 특징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 한 단계 더 올라선 성숙한 웹 개발 플랫폼

Microsoft 웹 개발 플랫폼도 MIX10에서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MIX10에서 새로 발표되는 내용은 많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이미 작년 PDC09 행사나 또 다른 채널을 통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접해왔기 때문에 새로움은 덜했습니다.

 Microsoft 웹 개발의 핵심에는 .NET 기반의 기술인 ASP.NET이 자리 잡고 있으며 ASP.NET 기반의 기술인 ASP.NET MVC2, ASP.NET AJAX4와 같은 기술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여러가지 기술을 사용해야 하는 웹 기반의 개발에는 필연적으로 스마트하고 강력한 개발툴의 지원이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면에서 Microsoft의 Visual Studio 2010은 현존한는 최고의 개발 툴 중에서도 백미라고 할만큼 많은 기능들을 자동화 시키고 개발자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툴로 나왔습니다.

<그림7>멀티 모니터를 통한 개발

다양한 부가기능 들이 많이 소개가 되었지만 개발자들은 개발 툴에서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에 격한 호응을 보내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두개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해서 개발 할 경우 소스나 다이어그램과 같은 요소들을 별개의 창에 배치하고 개발할 경우 개발 생산성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향상된 IntelliSense나 Code Navigation등도 개발자의 작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림8,9>향상된 소스 편집 기능

이외에도 Visual Studio 2010에서는 프로그램의 프로파일링과 디버깅 테스트 시나라오등을 통해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ASP.NET의 경우도 ViewState를 가볍게 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RL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등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NET Framework 3.5 SP1에서 선보였던 ASP.NET MVC는 MVC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10>ASP.NET MVC2의 주요 변화

ASP.NET MVC2의 주요 변화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ASP.NET MVC2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측에서 데이터를 검증
-새로운 UI와 자동으로 추가,수정,조회,삭제를 생성해주는 Scaffolding 기능의 강화
-Modular/Reusable 프로젝트
-Visual Studio와 좀 더 잘 통합된 기능

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바스크립까지 지원하는 IntelliSense 기능은 JQuery와 같은 자바스크립트 오픈소스 기반의 프레임웍을 .NET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준의 개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림11>더 좋아진 자바 스크립트 IntelliSense

Microsoft는 ASP.NET MVC를 내어 놓으면서 JQuery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데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오픈소스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오픈 소스 프레임웍입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JQuery의 창시자인 John Resig가 직접 출연해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림12>JQuery의 창시자인 John Resig

 언제부터 인지 Microsoft의 개발 플랫폼도 표준을 통한 오픈과 오픈을 통한 표준 두 가지 방면에서 모두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이 이번 MIX10을 통해서 발표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누구나 함께 하는 웹 세상을 위한 진보

 Web 환경과 생태계를 지원하는 위한 프로젝트가 바로 Web Platform Installer로 http://www.microsoft.com/web 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Windows만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를 자연스럽게 웹 서버나 웹 개발 환경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들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서버와 개발 플랫폼 그리고 개발도구와 공개된 웹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두 웹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게 해주는데 최근에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XE엔진과 같은 PHP기반의 소스들도 함께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그림13>웹 플랫폼 인스톨러의 소개

또 하나가 OData(Open Data)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인데 OData란 웹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을 정의한 표준으로 http://www.OData.org에서 관련된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OData는 Microsoft, Google, Apple 등 많은 기업의 제품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언어의 SDK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Javascript
  • PHP
  • Java
  • Windows Phone 7 Series
  • iPhone (Objective C)
  • .NET
  • Microsoft는 기업 포탈로 활용되고 있는 SharePoint 2010에서도 OData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웹 개발 플랫폼에도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림14>OData를 사용하는 Microsoft 기술과 제품들

    <그림15>OData를 사용할 수 있는 웹 기술들

    <그림16>OData를 사용하고 있는 iPhone App의 예


    4. 둘째 날 키노트를 정리하면서

    첫째 날 Windows Phone 7 만큼 충격과 놀라움은 없었지만 최소한 Microsoft의 웹 기술들이 방향을 표준을 통한 시장의 확대로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ML5, CSS3와 같은 요소들은 아직 그 스펙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제품에 반영하고 또 표준 스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은 최소한 웹 세상에서 만큼은 표준을 통해서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있는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 느껴 집니다.

    한가지 걱정은 IE9의 정식 출시 시기인데 IE9의 출시 시기에 따라서 국내에는 또 한번 호환성 검증을 하느라고 부산을 떨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국내 환경도 빨리 IE6를 정리하고 웹 표준에 맞추어서 잘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HTML5, IE9, Microsoft, ms,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실버라이트4
         1   2
    BlogIcon north face outlet locations 2012.11.08 10:38 신고
    north face outlet locations
    BlogIcon north face outlet 2012.12.06 15:35 신고
    just what most likely carrying out around the community community.
    Ultimately,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   [PlayPhone]   |  2010.03.16 10:39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MIX10 행사장에서 발표된 Windows Phone 7은 대단한 모양으로 나타났습니다. Windows Phone 7(이하 WP7)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사용자 경험
     2. 새로운 개발 플랫폼
     3. 표준화된 하드웨어

    MIX10의 키노트가 진행되는 동안 위의 세 가지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으며 실제로 같이 키노트를 지켜보던 트위터들은 '기존의 Windows Phone에 대한 불만을 종식시키고도 남았다'는 후한 점수를 아낌없이 주기도 했습니다.

    1.새로운 사용자 경험
    특히나 터치로 대변하는 최근의 인터페이스 방식의 트랜드에 맞추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보여주었으며 성능적인 이슈도 볼 수 없었습니다. Windows Phone 6.5에서도 기본 Phone OS 만으로는 가볍게 동작했던 것으로 봐서는 제조사들이 추가적인 커스터마이징을 자제하고 최대한 가볍게 출시한다면 WP7의 경우는 만족할 만한 터치 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1>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러워진 터치 인터페이스

    또 Microsoft의 최신 클라이언트 개발 플랫폼인 Silverlight를 기본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로 채택해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Silverlight의 경우는 기존에 Web과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림2>센서와 잘 통합된 Windows Phone 7
    센서와의 통합도 자연스럽게 되어서 가로보기와 같은 기능들이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가장 큰 존제 이유라면 네트워크와 연계된 다양한 기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런 면에서도 WP7은 재미있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3>Windows 7에서 실행되고 있는 Twitter 소프트웨어

    PC 환경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한 사례로 Twitter 소프트웨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림4>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5>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6>Bing Map을 사용하는 서비스

     Microsft는  PC에서만 사용되던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전환하고 또 다시 모바일에서 TV로 연동하는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3 스크린 전략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Windows Phone에서는 다시 한번 Microsoft의 3 스크린 전략을 확인 시켜 주었으며 이로써 Microsoft는 3 스크린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전략이고 뭐고 간에 사용자들은 사용하기 쉽고 재미있는 플랫폼을 원합니다. Microsoft는 자사의 MP3 플래이어인 Zune HD안에서 게임 플랫폼인 XNA을 선보인바 있으며 가볍고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림7>XNA 기반의 강력한 게임 플랫폼

    XNA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하나의 게임 플랫폼으로 PC, 게임콘솔 그리고 모바일까지 한번에 다 커버하는 유일한 게임 플랫폼이라는 점인데 이를 통해서 게임 개발사는 하나의 컨셉으로 다양한 PC, XBOX, WP7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각의 플랫폼에 개개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의 컨버전 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2.새로운 개발 환경의 제공

    iPhone 성공의 이면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누가 봐도 가장 큰 성공 요인은 App Store의 성공적인 등장에 있다고 보는게 대체적인 지론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등장에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확보하려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개발자들에게 판매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매리트를 제공하는 데 WP7에서도 마켓 플레이스가 이와 같은 역할을 담당 합니다.

     오늘 MIX10에서는 마켓플레이스에 관해서는 아직 많은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WP7 앱들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마켓플레이스는 앱스와 콘텐츠의 흐름을 관할하는 것이라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도구들은 개발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Microsoft는 이와 관련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for Windows Phone: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도구
    Expression Blend 4 for Windows Phone: 디자이너들을 위한 저작 도구
    XNA Game Studio 4.0 for Windows Phone: 게임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

    특히 Expression Blend 4.0의 경우는 모바일 엡을 위한 디자인 툴로는 최초로 제공되는 것으로 화면 요소에 대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각종 효과나 데이터의 연결까지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림8>Expression Blend 4.0 for Windows Phone

    <그림9>XNA 플랫폼을 통한 게임 개발
    국내에서 게임 산업은 아직 PC를 주력으로 해서 아주 천천히 게임 콘솔과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 게임 개발사의 대부분은 Windows 기반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대부분이며 이들 중 상당부분은 간단한 추가적인 학습만으로도 XNA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PC버전의 게임을 만들던 업체들의 경우 XNA을 통해서 모바일과 게임콘솔인 XBOX 시장으로 영역확장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시연된 데모중에는 XNA을 사용해서 개발된 게임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WP7과 XBOX에서 실행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10>XBOX에서 실행중인 XNA 기반의 게임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와 관련된 모든 개발도구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점입니다. WP7과 관련된 개발도구들은 모두 별도의 무료버전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http://developer.windowsphon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3.표준화된 하드웨어


    Windows Mobile은 표준적인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의 표준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일괄된 경험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http://wmpoweruser.com/?p=7528 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제시 되고 있습니다. Windows Phone은 Chassis 1과 Chassis 2로 나눈다고 알려져 있으며 Chassis 1은 일반적인 터치폰 타입이라면 Chassis 2는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메시지 위주의 타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M7 Chassis 1 Specification

    Core requirements:
    Processor: ARM v6+, L2 Cache, VFP, Open GL ES 2.0 graphics HW (QCOM 8k, Nvidia “Tegra” AP15/16* and TI 3430 all meet spec)
    Memory: 256MB+ DRAM, 1G+ Flash (at least 512MB fast flash – 5MB/s unbuffered read @4K block size)
    Display:  WVGA (800×480) or FWVGA (854×480) 3.5” or greater diagonal
    Touch: Multi-touch required
    Battery: Sufficient to meet Days of Use LTK requirements.
    Controls: Start, Back, Send and End are required (soft controls allowed as long as they are always present).

    Peripherals:

    Camera: 3MP+, flash optional, 2nd camera optional (VGA resolution sufficient)
    GPS: aGPS required
    Sensors required: Light Sensor, Compass (3 axis, 5 degrees, 100 Hz sample rate), Accelerometer (3 axis, 2mg resolution, 100 Hz sample rate)
    USB: High speed required, 20 MB/s transfer rate.
    BlueTooth: BT2.1 required, must run MSFT BT stack, CSR BlueCore6 or later recommended.
    Wi-Fi: 802.11B/G required, must run MSFT Native Wi-Fi stack, Atheros 6002 or Broadcomm 4325 recommended.
    Connectors: Micro USB and 3.5mm Audio required.

    Options:
    FM tuner:  If tuner HW is present it will be detected and supported by the Media application.
    Haptics
    SD Card (Micro SD recommended)
    DPAD, qwerty or 12/20 key keyboards all optional



    The die is cast!!
    MIX10을 통해서 Windows Phone 7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월등이 좋아진 사용자의 경험, 뛰어난 개발 플랫폼 그리고 표준화된 하드웨어를 통해서 WP7은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 새로운 도전자의 모습의 착실히 준비해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높은 완성도는 둘 째로 하더라도 WP7 자체의 움직임에서 스마트폰 2차 대전에 대한 자신감 같은 것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MIX10에서 소개된 Windows Phone 7에 관한 내용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에서 2010년 3월 24일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Microsoft, MIX10, ms, windows phone 7, windows7, 개발자,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스마트폰, 아이폰, 윈도우폰7, 최신휴대폰
         1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PlayPhone]   |  2010.03.16 07:34  


    마이크로소프트 MIX10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애플이 구글 안드로이드를 상대로 낸 소송 탓에 윈도우 폰 7 쪽이 우세해 질 거란 전망 속에 MIX10에서 발표될 윈도우 폰 7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물론 윈도우 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은 MIX 10에 참가하는 거겠지요.

    심지어 이번 MIX 10에 참가한 사람들 전원에게 윈도우 폰 7을 제공할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돈은...없지..아마

    출처: 신선 짤방 - Google 이미지

    하지만 돈과 시간이 문제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MIX 10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100% 한국말로(이게 중요합니다) 전해드리려고 준비중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바로 UXBakery인데요.

    3월 24일과 30일 이틀 간 주제별로 MIX 10의 요약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이미지와 UXbakery 홈페이지( www.uxbakery.com )를 참조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이래 봐야 뭐 아직 MIX 10을 하질 않았으니 당연히 없습니다. ^-^;





         Microsoft, MIX10, UX, UX-bakery, UX베이커리, windows phone 7, 마소,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윈도우7, 윈도우폰7, 호랭이
         0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   [PlayPhone]   |  2010.02.17 06:41  


    이번에는 MWC 2010 현장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와 모바일커뮤니케이션비즈니스(MCB) 사업부의 조 벨피오레 부사장, 그 외의 파트너들이 참석한 기자간담회 발표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두둥~~

    다음은 기자 간담회 내용 중 일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티브발머 : 오늘 발표할 내용은 윈도우 폰에 관한 모든 것이며, 소비자가 스마트폰과 어떻게 소통해 갈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그럼 조 벨피오레 부사장을 통해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죠.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특징>>

    조 벨피오레 :  저희는 스마트폰의 트렌드를 유심히 관찰한 결과 스마트폰의 연결성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으며, 웹 서비스가 웹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 분야에 뛰어드는 개발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로 있다는 점도 발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모든 것이 사용자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반면 상당한 복잡성도 느끼게 해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UI는 이러한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의 모든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폰들은 PC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첫 째,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사용자가 가장 중요한 사항에 중점을 두는 폰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둘 째, 다양한 기능과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사용자들이 이런 파워와 서비스 역량을 보다 정돈된 방식으로 그리고 작업 중심의 방식으로 보고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기능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새로운 자용자 경험을 통해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 사용자 경험, 시각적인 느낌과 전체적인 느낌이 한 단계 진일보된 결과물입니다. 현대적인 폰, 사람들의 복잡한 생활과 이들의 개성을 활용해 독창적이면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폰이죠.

    이를 위해 스마트한 디자인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말단에 위치하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심도있는 저븐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구동되는 모든 장치는 전면에 시작, 빙 검색, 뒤로 가기 버튼을 갖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이 즐겁고 재밌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즐거워야 하며, 사용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 사용자를 미소짓게 해야 합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 디바이스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예전에 저희가 폰 용으로 제공하던 브라우저보다 훨씬 더 향상됐습니다. 데스크톱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코드를 기반으로 해 수많은 웹 페이지를 무리없이 보여주며, 성능 또한 우수합니다.  특히 기술의 결합으로 텍스트가 보기 좋아졌고, 고해상도로 웹 페이지를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폰을 사용하고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관찰해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 사용자들이 실행하고자 하는 가장 일반적인 작업의 각각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통합 경험이라는 개념을 딪인했는데, 바로 '허브' 입니다.

    허브는 웹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그리고 폰의 데이터를 하나의 단일 장소에서 관리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효율적이면서 빠르고 즐거우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허브의 종류와 간략한 설명입니다.

    <허브의 종류>

    사람 :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이는 사람들과 간련된 가장 일반적인 작업을 하나로 모으는 것.

    사진 : 일종의 갤러리로, 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사진을 보여줌.

    오피스 : 아웃룩 경험과 함께 유사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모든 것.

    마켓플레이스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줌.

    뮤직/비디오 : 준(Zune) 플레이어와 동일. 준 HD처럼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휴대창지로 동기화해 즐기는 풍부하고 완벽한 방법을 제공. 특히 타사개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사용자가 음악과 동영상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제공.

    게임 : X박스 라이브 서비스와 X박스 랑브 게임을 윈도우 폰에 기본으로 탑재. 폰이 효과적이고 기능적인 것은 물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도구가 됨.

    이처럼 웹,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한 기능들을 하나로 모아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담아냈으며, 특히 개별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최우선시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폰이 사용자의 고유한 개성과 친교를 더욱 반영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작업, 사진 음악, 생산성, 그리고 사람이 하나로 관리되는 통합된 경험을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이 바쁜 와중에도 순간 순간을 최대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효과를 주는 차별화된 폰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러한 폰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즐거우며, 새로운 것이길 희망합니다.

     

    스티브 발머 : 휴대폰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매우 역동적이며,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저희는 윈도우 모바일 6.5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세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첫 째, 사용자 경험에 있어 이전 버전의 윈도우 폰과 빅해 선도적이며 일견 더욱 완성된 제품력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둘 째, 소프트웨어, 창의성 그리고 개발자의 혁신이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있어 진일보를 추구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 제조업체의 경우 규제사항을 대폭 완화했는데, 하드웨어 플랫폼에서의 일관성은 가급적 낮은 수준에서 유지하되 사용자 경험에서의 일관성을 조금 강화했습니다.


    저희는 스마트폰 산업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를 추구하려고 합니다. 앤디 리스를 모셔 저희가 추진 중인 일부 파트너십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트너사들과의 관계>>

    앤디 리스(MS MCB 사업부) : 저희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변함 없는 것은 파트너 모델에 대한 저희의 신념입니다. 저희의 사업에 있어 파트너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째, 파트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둘 째,  확장과 규모입니다. 윈도우 폰의 판매 및 지원 서비스 제고을 위해 파트너가 필요하며, 이들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목표는 품질과 일관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제조업체, 개발자 및 통신 사업자 간에 더 많은 혁신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휴대폰 제조 방법을 근본부터 새로 정립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퀄컴과 함께 핵심 칩 분야부터 시작해 새로운 아키텍처를 고안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코어 운영체제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완저히 최적화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유지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업은 비단 휴대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혁신이 자사의 소비자를 위해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되도록 이어지는 것입니다.

    각각의 합보다 전체가 더욱 커다란 가치를 창줄한다고 믿으며,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제품 이상의, 파트너와의새로운 협력 방법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시 계획>>

    스티브 발머 : 윈도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빙, 오피스, 주, 그리고 X박스 등의 컨셉을 바탕으로 저희는 독창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통합한다면, 그리고 폰과 PC 사이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이를 인정하게 된다면, 윈도우 폰이 가져올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새로운 방향을제시할 것이기에 저는 무척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차세대 윈도우 폰의 출시는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 파트너들과 함께 올 크리스마스인 2010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동영상(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ms, MWC,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스티브발머, 안드로이드, 윈도우모바일, 윈도우폰7
         1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MS '준 폰' 드디어 공개?
    +   [PlayPhone]   |  2010.02.03 10:34  


    오늘 아침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MS의 스마트폰 '준 폰'에 대한 것입니다.

    스페인의 IT 뉴스 블로그인 '무이 컴퓨터'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MS가 준 폰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는 글을 썼는데,

    이 글을 인용해 외신들은 물론 국내 언론에서도 저마다 전망 기사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무이 컴퓨터 사이트를 찾아 해당 글을 봤답니다.

    그 글에 따르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준 폰이 공개될 것으로 예측하며, 준 디바이스 USB 드라이버에 나타난 몇 가지 정보 등을 토대로 확신까지 하고 있는 눈치예요.

    사실 그동안 '준 폰이 나오니, 안 나오니.. ' 말들이 참 많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어느 정도의 스펙까지 거론되고 있어

    준 폰의 공개에 대한 루머에 힘을 주고 있는 분위기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무이컴퓨터

    일단 잘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준 폰은 엔비디아 테그라 칩을 기반으로 합니다.

    해상도는 480×270이고, 무게는 약 70g 정도라고 하네요. 운영체제는 윈도우 모바일 7일 것으로 보여요.

    이에 따라 특히 3D 게임, 고해상도의 비디오 재생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준 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무이컴퓨터

    이렇게 MS의 준 폰까지 등장하면 정말 스마트폰 천추전국 시대가 되겠네요~

    (과연 누가 통일을 할런지..^^;)

    특히 MS와 애플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준 폰이 나오는지의 여부가 더 중요하겠죠~?


    그럼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밑의 글은 무이컴퓨터에 올라와 있는 원본입니다.

    스페인어죠..

    이 것을 구글 번역기로 돌리는데......ㅠㅠ

    (좀 더 정확한 번역을 기대할 수는 없는 거죠? ;;)

    Nos han confirmado por parte de una fuente anónima que NVIDIA estará presente en el MWC para presentar conjuntamente con Microsoft el nuevo Zune Phone de la compañía basado en la plataforma Tegra. Esto confirma que el nuevo teléfono ha sido desarrollado a imagen y semejanza del Zune HD que tuvimos ocasión de probar en el laboratorio por lo que será un teléfono con capacidades multimedia sobresalientes, como la capacidad de reproducir vídeo en alta definición de 720 puntos.

    Ayer nos hacíamos eco de las cavilaciones del blog IstartedSomething sobre cierta información que aparecía en un controlador USB de dispositivos Zune que parecía confirmar la existencia del Zune Phone de Microsoft. Hoy podemos confirmar que el teléfono será presentado en el Mobile World Congress de Barcelona y que el dispositivo estará basado en la plataforma Tegra de NVIDIA, que acompañará a Microsoft en la puesta de largo. 

    Tegra ya ha sido utilizada por parte de Microsoft para fabricar su reproductor multimedia Zune HD, un dispositivo que tuvimos la oportunidad de probar en el laboratorio de MuyComputer y que exhibió, gracias a la arquitectura de NVIDIA, unas capacidades multimedia realmente sobresalientes como la reproducción de vídeo en alta definición y la capacidad de ejecutar juegos en 3D.

    El que esté basado en la plataforma de NVIDIA nos permite deducir algunas de sus especificaciones, como la capacidad de conexión WiFi, salida de vídeo HDMI auxiliar, pantalla de 480 x 272 puntos y un peso que rondará los 70 gramos. No hemos podido confirmar si el dispositivo estará dotado con el nuevo sistema Windows Mobile 7, pero todos los indicios apuntan a que así será. 

    La posibilidad de que esta tarde se presente el iPhone OS 4.0 por parte de Apple hace que la "contraprogramación" por parte de Microsoft con su Windows Mobile 7 o Seven se haga más probable por momentos. Desde luego si el nuevo teléfono de Microsoft recoge lo mejor del Zune HD al iPhone de Apple le ha salido un competidor realmente duro.





         Microsoft, ms, 개발자, 마소,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스마트폰, 윈도우모바일, 준폰, 핑크, 휴대폰
         0   2
    BlogIcon ASH84 2010.02.04 17:43 신고
    저대로만 나와다오 ㅋㅋ
    호랭이 2010.02.05 14:14 신고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포토 줌 테스트
    +   [아이티 이야기]   |  2010.01.26 22:26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딥줌 이미지 테스트 포스팅입니다.

    보통 기자 간담회를 가거나 인터뷰를 할 때 촬영하는 사진은 엄청나게 크지만 블로그에 올릴 때에는 작은 사이즈로 올리게 마련입니다.

    또 보도자료에 딸려 오는 사진도 여간해서는 원본 사이즈로 올리기 어려운데요.

    오늘 재미있는 기능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고 마우스 휠을 위로 휙 굴려보세요. ㅎ.ㅎ

    원본 사이즈 이상의 사진을 볼 수 있으실 거예요.

    특히 이런 사진처럼 제품의 세부 이미지나 모델을 더 자세히 보고 싶어지는 사진에서는 더욱 빛을 할하게 될 기능이네요.

    ">

    실버라이트로 구현한 기능이구요.

    이렇게 상자 하나에 여러 장의 사진을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타일 형식으로 사진이 들어가 있지만, 확대해 보시면 모든 사진을 원본 사이즈로

    심지어는 사진 한 장을 화면에 가득 채워 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종종 블로그에 이 기능을 써 봐야겠습니다.

    오~ 신기해신기해





         Microsoft, ms, 개발자, 딥줌,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실버라이트, 포토줌
         0   2
    BlogIcon 열이아빠 2010.01.27 09:34 신고
    이런사진은 HD급으로 올려주셔야죠. ^^
    호랭이 2010.01.27 10:19 신고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HD급 사진도 확보할 예정입니다.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영화 아바타에 비춰보는 미래 IT 기술
    +   [아이티 이야기]   |  2010.01.06 07:57  


    이미 많은 분들이 본 영화 아바타! 호랭이도 봤습니다. 워낙 예매가 꽉꽉 들어찬 탓에 좋은 자리에서 보지는 못했지만요. 그런데 호랭이는 직업병인지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현재 IT 기술에 빗댄 장면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장면입니다.

    투명 모니터에 직관적인 UI로 디자인된 화면.

    아바타와 싱크하는 사람의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인데요.

    참 간지 납니다.

    사실 간지나는 거 이외에 모니터가 투명해지면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작 호랭이의 눈길을 잡아 끈 건 이 바로 다음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의 머리 부분의 신경계를 보여주는 화면인데요.

    화면 뒷쪽에 있는 남자가 이 화면을 손으로 쓸어서 옆에 있는 의사들이 쓰는 것 같은 차트 같은 조그만 디스플레이에 옮겨 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으로 쓸어 담는 제스처야 윈도우7과 아이폰 그리고 다양한 터치 기기들을 통해 경험한 것이기에 그다지 생소하지 않은데요.

    영상을 손으로 쓸어서 다른 디바이스로 옮기는 건 이채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기술이 이미 개발 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ㅎㅎ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서치 그룹이 개발한 서피스는 다들 잘 아실텐데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그룹은 이미 2008년 PDC에서 차세대 서피스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영화 속의 저 장면과 유사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먼저 맛보기 동영상.

    서피스 화면에 기름종이를 올리면 추가 정보가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어떠신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자 이번에야 말로 서피스 화면을 마술처럼 분리시켜 다른 디바이스로 옮기는 장면입니다.

    사실 저는 그 뒤에 유사한 기능을 하는 장치들을 본 탓에 약간의 원리 같은 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당시만 해도 정말 입이 떡 벌어지고

    Wow~만 연발하게 되더라구요.

    직업 탓인지는 몰라도 저는 SF 영화나 만화를 보면서 실제의 기술들과 연관짓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서피스는 투명 모니터는 아니지만 영화속 장면과 같은 일들이 일상의 모습이 되는데 까지 그다지 오래 걸리진 않을 듯하네요.

    근데 진짜 투명 모니터를 쓰면 간지나는 거 말고 어떤 이점이 있는 걸까요?





         Avatar, Microsoft, surface, windows7,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서피스, 아바타, 영화, 영화 아바타, 윈도우7, 투명스크린
         0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21세기의 첫 10년 되돌아보기...
    +   [아이티 이야기]   |  2009.12.29 16:07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21세기의 첫 10년도 끝늘 맺게 되는데요.

    여러분의 10년은 어떠셨나요?

    호랭이는 99년 11월에 결혼해서 10년 동안 참 어마무시하게 많은 일들을 겪었던 듯하네요.

    그런데, MS가 MSN에 지난 10년 간의 지구촌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정리해 놓았네요.

    사진과 함께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Y2K 대란(?)과 911 테러, 마이클 잭슨의 사망 등 다양한 내용들이 주절주절 긴 설명 없이 간결하게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있어 한번씩 보면서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해 볼 만 하겠습니다.

    문제는 그놈의 팝업 광곤데요.

    이 무식한 팝업 광고가 화면을 확 가려버려서 저는 짜증나서 못 보겠네요.

    이거 어떻게 없애는 건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 Microsoft, ms, MSN,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새해맞이
         0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2 | 3 | 4 | ··· | 7 | 다음>>

    마소호랭이's Blog is powered by Dau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