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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C 2008 _해당되는 글 4건
2008.11.03   미래의 개발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오슬로 (7)
2008.10.30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들 (7)
2008.10.30   윈도우 7 발표에 이은 미래형 컴퓨팅 인터페이스 Beyond Surface (2)
2008.10.30   구글의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 런칭 (1)

 

미래의 개발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오슬로
+   [아이티 이야기]   |  2008. 11. 3. 08:30  


미래 어쩌면 아주아주 가까운 미래에는

개발 미팅을 하면서 프로그래밍이 완료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PDC2008에서 발표한 오슬로(OSLO)는 바로 이런 미래의 개발 환경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슬로는 모델링 중심 개발을 실현하는 툴인데요.

회의 따로 다이어그램 따로 코딩 따로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

서페이스 같은 장치를 사용해서 프로젝트 미팅 단계에서

데이터베이스 부터 UI 단 까지의 모델링을

여러 팀원들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완성하고

이렇게 모델링이 완성되고 나면 자동으로 코드까지 만들어지는 뭐 그런 툴입니다.

그럼 모델링과 코드를 연결하는 언어가 필요할 텐데요.

M(코드명: D)이라는 언어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요.

오슬로와 M은 다시 각종 언어 코드와 호환되어

전체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하도록 되는 시나리오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될 듯합니다.

잡지도 저렇게 만들면 좋겠는데요!

ㅎㅎ

편집 회의하면서 각자 자신이 기획한 내용들 입력하고

전후 순서 정하고 페이지 수 등과 필자, 담당 기자들을 정하면 배열표와

계획표가 한 번에 만들어지는거죠. ㅎㅎ

그럼 전체 계획표에 맞춰 원고 넣고 디자인하면 끝!!!


오슬로 소개(한국MS PSA 김재우 부장)


서페이스에서의 오슬로 시연 동영상





     ddd, M, MDD, Oslo, PDC 2008, 개발자, 모델링 드리븐 개발, 모델링 중심 개발, 미래 개발 환경, 미래기술, 서페이스, 오슬로
     1   
BlogIcon 열이아빠 2008.11.03 09:11
임백준님의 글중에서도 비슷한 아이디어의 글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컬럼을 자동으로 써주는 프로그램이었다는...ㄷㄷ
서페이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럼 접근성부분은 어떻게 되는거죠.
이제는 디스플레이에서 촉각도 느낄 수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호랭이 2008.11.03 09:52 
이번 PDC 행사장에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서페이스에는 몇 가지 놀라운 비밀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서페이스는 터치는 터치지만 터치식이 아니라는 거!!!
BlogIcon archmond 2008.11.03 11:21 신고
좋네요!!
서피스 컴퓨터 한번 만져 보고파요.
BlogIcon 호랭이 2008.11.03 15:01 
조만간 한국에도 막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BlogIcon 이정주 2008.11.03 13:31
보면서 느낀건 배울꺼 많아졌다~~
하지만 알면 정말 좋은 기술인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1.03 15:02 
최곱니다. 이제 개발자들이 코더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나게 되는 거지요.
마검린 2008.11.03 17:42
정말 놀랍네요.. 이런 툴이 있다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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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들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30. 19:03  


어제 윈도우 7에 대해 간단히 소개 했었는데요...

PDC 2008이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인 만큼

윈도우 7 중 개발자를 위해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서 상당히 강조되었습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알아볼까요...


디스크 매니저에 통합된 가상화 기능

개발 시 다른 운영체제나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지 테스팅 하기 위해 가상머신들 많이 쓰시지요???


그런데 윈도우 7에서는 복잡하게 가상화 프로그램 설치하고 이런 저런 설정하고 마운트할 필요 없이 디스크 매니저에서 간편하게 가상 머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가상 머신은 말 그대로 가상 머신인 탓에 콘트롤 할때 약간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데요.

윈도우 7에서 디스크 매니저로 만들어 놓은 가상 머신은 데브 머신이란 기능 덕분에 각기 다른 모니터에 띄워서 완전히 다른 머신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Wow~!

 

바꿔~♪ 바꿔~♩ 리본 메뉴로 바꿔~♬

윈도우 비스타에서 새로 추가된 리본 메뉴...


욕심은 나지만 막상 리본 메뉴로 만들려면 후달리셨죠!?!


윈도우 7에서는 모든 인터페이스에 리본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뜨케 하냐고요?


메뉴 부분의 코드에 WPF : Ribbon 만 붙여주세요.


촌빨 줄줄 흐르던 메뉴가 리본 메뉴로 바뀝니다. No~!

개발자를 위한 신기능 삼종세트!!!

사실 그 밖에도 달라진 기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향상된 다이렉트X 패밀리와 최근에 사용한 작업 리스트를 애플리케이션 별로 확인할 수 있는 점프 리스트, 리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실행시킬 수 있는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까지 다양한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고 개발자의 상상력이 더해지면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 질만한 재료 세 가지를 꼽는다면 멀티 터치 기능과 Ink, 스피치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Ink는 필기체 인식 기능인데요.


복잡한 수식이나 기호도 높은 인식율로 인식하는 기능이고요.


스피치는 텍스트를 읽어주거나 음성을 인식하는 기능입니다.


막막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멀티터치 기능 얘긴데요.


지난 포스팅에서도 소개한 이 멀티터치 기능은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걸 하나 생각해 봤는데요.


사실 멀티터치 기능이란 게 눈 앞에 서 있는 모니터를 손으로 조작하는 거라면


한 두세 시간쯤 쓰고나면 팔이 적잖이 후덜덜 거릴게 뻔합니다.


기합도 그런 기합이 없는거죠.


그래서 어차피 멀티 터치란 게 입력 포인트 두 개를 인식해서 동작을 실행하는 거라면


손가락에 끼우는 형태의 2포인트(혹은 더 많은 포인트의) 마우스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화면 대신 마우스 패드에서 화면에 하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하도록 만드는 거죠!!!


그러면 비싼 터치스크린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비슷하거나 더 높은 기능(일단 정밀도는 훨씬 높아질 겁니다)을 구현할 수 있을테니까요.


새로운 기술을 만나게 된다는 건 참 흥분되고 기쁜 일입니다.


운영체제의 변화가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들의 미래도 개선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PDC, PDC 2008, windows 7, 개발자, 데브 머신, 멀티터치, 윈도우7, 음성인식
     1   
BlogIcon 칠흑씨 2008.10.30 20:26 신고
위쪽에 넷빈이네요.. 프메할떄 많이썻다능 ㅇㅅㅇ
BlogIcon 호랭이 2008.10.30 23:57 
ㅎ.ㅎ
BlogIcon 떡이떡이 2008.10.30 20:34
잘봤습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30 23:57 
감사합니다. ^-^*
BlogIcon 사용인 2008.10.30 21:33 신고
잘 읽고 갑니다.
추천도 한방 날리고 갑니다 ㅋㅋ
행복하세요 ^^*
BlogIcon 호랭이 2008.10.30 23:58 
굽슨굽슨~!
BlogIcon 학주니 2008.11.01 17:20 신고
개발자들을 위한 편의도 많이 좋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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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발표에 이은 미래형 컴퓨팅 인터페이스 Beyond Surface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30. 06:50  



PDC 2008 셋째날인 오늘은 어마어마하게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애플에서 맥OS 커널을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 릭 라디쉬(Rick Radish)는 기조 연설에서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온 후에 만든 리서치를 17년 간 운영해 오면서 지켜 온 미션에 대해 얘기 했는데요.

정리해 보면 세 가지 정도의 미션을 축으로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연구하는 모든 분야에서 'the state of the art'를 expand한다(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만이 아니라 산업과 세상을 위해서이다)
- 혁신적인 기술을 신속하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으로 신속하게 만들어 낸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의 미래 비전을 담보한다(많은 기술 기업들이 현재는 잘 나가도 미래가 없는 경우가 있다. 미래에 대해서 투자를 충분히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후 이런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서치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IT의 미래 기술을 연구하는 조직입니다.

요즘 인기 있는 서페이스(조만간 실제 조작 동영상을 올릴 예정입니다)도 리서치 그룹에서 만든 거라고 하는군요.

또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나면요.

일단, IBM, Univ of Washington, Bell Lab 등 연구 기관 강한 그 어떤 기관보다 많은 저명한 연구가들을 보유하고 있고요.
 
2007년 한 해동안 4,000 건이 넘는 출간물(UI, Graphics, Communications, OS, info Search 등) 중 15-20% 논문이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거라고 합니다.
 
산학 협동을 위해 1천명이 넘는 대학원생들이 MRS에서 인턴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하고요.
 
상용화 된 제품 중에는 Windows SQL과 Tablet PC, Robotics Studio 등이 있습니다.


연구 중인 여러 기술 중에 재미있는 게 있어서 옮겨봅니다.

이제, 서페이스는 다들 잘 알고 계실텐데요.

서페이스의 기능을 뛰어넘는 차세대 서페이스를 보고나니 동영상을 안 올릴 수가 없어서...

본래 다른 곳에 올라가야 할 동영상을 슬쩍 올려봅니다.


한 단계 진화한 인터페이스!! 보고 싶은 추가 정보 마음 껏 봐라~!

서페이스는 멀티(그야말로 무한대의 멀티)터치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형태의 입력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주는 장치입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 준 새로운 서페이스는 거기에 한 가지 기능이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다음 동영상을 보면 기름 종이를 얹으면 그 기름 종이에 서페이스 화면과 다른 정보가 표시되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두 개의 프로젝터가 각각의 디스플레이 면을 인식해서 기본 정보와 추가 정보를 따로 표시해 주는 방식입니다.

예를들어, 우주 화면의 경우 별 위에 기름 종이를 가져다 대면 그 별이 속해 있는 별자리를 보여주고

소 사진 위에 올려 놓으면 소의 DNA 정보들을 표시해 주는 거죠.

놀라운 점은 걍 기름 종이만 올려두면 된다는 겁니다.

꼭 기름 종이가 아니더라도 반투명한 무언가라면 그게 유리든 플라스틱이든 간에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와우~ 신기하죠!!!

이거 잘만 활용하면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스포츠 경기의 경우 선수 위에 미디어를 올려서 그 선수에 대한 정보나 최근 성적 등을 확인할 수 있어도 좋을테고요.

장사치들은 힘들게 PPL 광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눈에 띄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주인공이 신고 있는 신발이 너무 예쁘다면 그 위에 미디어를 올리면 신발에 대한 가격과 어디에서 살 수 있는지

어떤 할인이나 이벤트 행사를 하고 있는지 등의 정보와 함께, 화면에서 걍 확 살 수 있는 기능까지 지원해 버리면

광고와 판매를 한 큐에 해결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야구 동영상 만드시는 분들은 올리면 옷이 사라지게 한다거나 쿨럭~ 으응???


디바이스가 둘이되면 효과는 50배!!!

이번 동영상은 앞서 보여준 것보다 좀 더 진화한 형태입니다.

그냥 추가 정보만 화면에 표시해 주는 게 아니라

별도의 디바이스가 서페이스와 통신하면서 디스플레이를 나눠 갖거나 공유하는 장면인데요.

보면 볼 수록 '와우~'라는 말 밖엔 나오지 않는군요!!!






     beyond surface, Microsoft, ms, PDC 2008, surface,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미래 컴퓨터, 서페이스, 윈도우 7, 차세대 서페이스
     1   
BlogIcon 떡이떡이 2008.10.30 10:16
여전히 생생한 정보 와우! 영상 잘 봤습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30 15:23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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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 런칭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30. 06:49  



마이크로소프트 PDC 2008 행사 참석차 미쿸에 와 있는 사이 한국에서는 구글이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를 런칭했네요!!!


어제 새벽에 접속 해보니 그동안 귀찮게 일일이 사용할 가젯을 선택해야 했던 방법 대신


많이 사용하는 뉴스와 날씨, 인기 검색어 등의 가젯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어


귀차니스트들이나 가젯을 일일이 설정하기에는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쉽게 아이구글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듯합니다.


그냥 접속 하기만 하면 (거의)자동으로 아이구글 화면 구성이 된다는 점도 편리하고요.


참고삼아 구글에서 보내온 보도자료를 첨부합니다.


구글(www.google.co.kr)은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한국형 아이구글(iGoogle, www.google.co.kr/ig) 홈페이지를 공식 소개했다. 한국형 아이구글은 유용한 기능의 가젯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광고가 없는 첫 페이지를 원하는 사용자들이 로그인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구글 홈페이지다.
한국형 아이구글 홈페이지는 포털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들이 지금 당장 보고 싶어하는 정보에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첫 화면이다. 기존 아이구글은 사용자가 가젯을 하나씩 직접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반면, 한국형 아이구글 홈페이지는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요 내용(가젯) 세트로 이미 구성되어 있어, 추가 세팅이 필요없다.
한국형 아이구글 홈페이지에는 날씨 및 시각과 같은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실시간 인기 검색어 및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뉴스와 최신인기 블로그 등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국내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구글 사전 및 구글 번역서비스가 구비되어 업무나 학습 능률을 향상에 도움을 주며, 유튜브 동영상 및 문화생활과 같은 취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가젯도 마련되어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또한, 소리바다의 음악 가젯이 함께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들은 또한 본인이 원하는 다른 가젯을 낱개로 추가할 수도 있으며, 가젯들을 드래그 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재배치 할 수 있다. 아이구글은 구글의 심플한 기본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수만 개가 넘는 구글의 가젯 중에서 원하는 가젯을 골라 꾸밀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구글만의 강력한 검색 기능은 그대로 제공한다. 미국의 경우, 구글 사용자의 20% 이상이 아이구글을 사용하고 있다.
아이구글은 또한 전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한 감각적인 테마로 첫 페이지를 꾸밀 수 있어 틀에 박힌 웹페이지 구성에서 탈피해 자신만의 개성을 반영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아티스트 테마 콜렉션에는 제프 쿤스, 권기수와 같은 팝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최근 추가된 구찌, 버버리, 돌체 앤 가바나, 콜드플레이 등 패션 디자이너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보다 개성 있는 아이구글을 장식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한국형 아이구글의 제품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해민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PM)는 “한국형 아이구글 홈페이지는 국내 사용자들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면밀히 분석하고, 바로 들어왔을 때 마주치는 첫 화면에 대한 한국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구성하였다”면서, “한국 사용자들에게 가장 유용하고 편리한 가젯으로 구성된 구글의 스마트한 첫 페이지인 아이구글로 구글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형 아이구글 접속방법] 처음 아이구글을 방문하는 신규 방문자의 경우, 구글 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아이구글(iGoogle) 버튼만 클릭하면 로그인없이 바로 볼 수 있다. 이미 아이구글을 홈페이지로 써오고 있는 기존 사용자들은 한국형 아이구글 소개페이지(www.google.co.kr/newhome08) 에서 ‘새 가젯 세트 써보기’를 클릭하면 기존에 자신이 만든 아이구글에 새로운 탭이 추가된다.




     Google, igoogle, PDC 2008, 개발자, 구글, 아이구글, 한국형 아이구글
     1   
BlogIcon 사용인 2008.10.30 06:56 신고
지나가다 들렸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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