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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_해당되는 글 3건
2010.06.17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1)
2010.06.13   [아빠] 차두리 로봇 설을 아시나요. (1)
2009.12.04   지구를 구하는 빨간 색을 아시나요. 나이키의 빨간끈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06.17 11:38  


다들 빨간 티셔츠 입고 출근 하셨습니까?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결전의 날인데요.


아주아주 흥미로운 보도자료가 하나 있어서 올려봅니다.


오늘 경기에서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다는 내용인데요.


읽어보니 정말 그럴듯합니다.


한번 보시죠. ㅎ.ㅎ


대~한민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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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7일 오후 8시 30분, 월드컵 무대에서 24년 만에 다시 만난 아르헨티나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각각 1승씩을 기록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이 확실시되는 중요한 시점이다.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승점을 확보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고 있고, 왕년의 강팀으로 대회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 역시 조별리그를 통과를 위해 선수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이 개최될 때마다 늘 우승 후보에 거론되는 막강한 전력의 팀이지만 이번 경기에서 주목하는 것은 마라도나와 허정무의 ‘감독 대결’이다. 80년대 세계 축구를 휩쓸며 아르헨티나의 국민 영웅 마라도나와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허정무 감독은 지난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공격수와 수비수로 만나 설전을 치른 바 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두 감독의 서로 다른 팀 운영 방식에서 이번 경기의 승패를 미리 점쳐 볼 수 있다. 마라도나는 허정무를 절대 이길 수 없는 3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선수 개개인의 경쟁을 극대화시키면서도 팀 전체의 분위기를 아우르는 허정무 감독과 달리 마라도나는 일부 선수만 편애하고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명실공히 ‘허정무의 황태자’라고 불리던 이근호를 제외하고 이동국을 기용하는 등 능력 위주의 선수를 발탁하는 허정무의 팀 운영은 지난 2002년의 히딩크 감독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마라도나는 메시를 편애하며 주장 자리까지 앉히려다 팀원들의 반발로 흐지부지 된 전력이 있다. 선수 개개인을 서로 견제시키며 능력을 극대화시키려는 허정무와 일부 선수 편애로 팀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마라도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둘째, 슈퍼스타 출신 감독의 성공 사례가 드물다. ‘축구의 신’ 펠레는 감독으로서 실패했고 그가 예견하는 우승팀은 경기마다 속속 지고 예상에서 벗어나면서 ‘펠레의 저주’를 만들었다. 선수 시절, 우리나라에 다시없을 최강의 기량을 선보였던 차범근 감독 역시 1998년 월드컵에서 쓰디 쓴 고배를 마셔야 했다. 마라도나 역시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선수 시절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셋째, 마라도나 팀의 최악의 용병술이다. 앞서 언급했듯 마라도나가 부임한 후 리켈메가 팀에서 빠지자 아르헨티나는 메시 원톱 체제로 나서게 되었다. 각종 기자회견이나 인터뷰 등에서 메시 중심으로 언급하며 선수들 간에 위화감을 조성하던 마라도나는 감독 자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반면 허정무 감독은 승리 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패배 시에는 전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자신에게로 질타를 돌리는 등 팀을 꾸려가는 수장으로서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아무리 화려한 전력의 아르헨티나 팀이라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과의 전력 차는 그리 크지 않으리라는 평가다. 축구는 11명이 하는 경기지만 두 팀이 맞붙는 경기이기도 하다. 화려한 개인기보다는 단단한 팀 결속력이 더 앞서는 것이 축구 경기인 만큼 이번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한국이 2점 이상의 점수차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래도, 축구공은 둥글다. [한구현 전 한양대 연구교수, (주)한스시즌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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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남아공, 아르헨티나, 우승, 월드컵,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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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아르헨 100가지 2010.06.17 18:23 신고
한국은 3가지이지만

아르헨은 100가지나 된다 고로 아르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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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두리 로봇 설을 아시나요.
+   [민수네 가족]   |  2010.06.13 12:11  


민수도 어제 축구 너무 재미있게 잘 봤지! 아빠는 할 일이 많이 밀려서 지금 회사에 나와 있는데도 아직 어제의 감동이 식질 않는구나! 그런데 민수야 아빠는 어제 축구를 보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하나 했단다.

어제 축구 경기에는 차두리 선수가 뛰었잖니.

근데 이 차두리 선수의 아빠 차범근 감독이 어제 축구의 해설위원이었어.

아빠로서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 마음으로 경기 해설을 할까 싶은데...

아 글쎄 해설하는 내내 차두리 선수가 공만 잡으면 차범근 해설 위원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거야.

차범근 해설 위원은 원래 선수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해설로 유명한 분인데 아들이 공을 잡으면 겸손한 마음에 아들의 칭찬을 하질 않는 거란다.

그런데, 이런 이유 때문에 네티즌들이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어.

바로 차두리 로봇설이라는 건데 한번 들어보겠니?

차두리 로봇설이라는 건 차두리 선수가 사실은 로봇이라는 뜻이고 그 증거들을 나열해 놓은 거란다.

차두리 로봇설의 증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그의 어린 시절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2. 고되고 힘든 지옥 훈련에서도 늘 웃는 표정뿐이다.

3. 차두리가 볼을 잡으면 해설하던 차범근이 조용해진다(차두리 조종하느라고).

4. 차두리 유니폼에 새겨진 이니셜 D.R.CHA는 차박사(Dr. Cha)가 만들었다는 뜻이다.

5. 차두리의 등본호 11번은 원래 콘센트 구멍인데 등번호로 위장한 것. 최근에 22로 바뀐 것은 220볼트로 없그레이드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

6.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음(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듀얼 파워로 활용)

ㅋㅋㅋ 재미있지!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이 이야기로 만화도 만들었어.

>> 만화 보기 <<
http://blog.naver.com/storyphoto/viewer.html?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20100612_24%2Fdalys_12763525819254Xy3x_jpg%2F2010-06-07_23%3B01%3B26_woodong7164_dalys.jpg

민수에게...

민수야.

차두리 선수는 아빠가 워낙 유명하고 대단한 선수이기 때문에 축구선수로 생활하는 게 아주 많이 부담스러울 거야.

사람들이 전부 차두리 선수는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차범근 선수의 아들이니까 당연히 축구를 잘 할거라고 생각하고 기대를 많이 하거든...

그런데 그런 부담에만 메여 있다면 차두리선수는 얼마나 속상하고 힘이 들까?

하지만 차두리 선수는 성격이 워낙 쾌활하고 낙천적인가봐.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잘 안 되고, 축구 경기 중에 실수를 해도 빨리 잊고 더 열심히 축구를 할 수 있데.

이 아래의 글은 차범근 감독이 차두리 선수에 대해 한 이야기라고 하니 한번 읽어보렴.

나에게 축구는 생활이 아니라 밀리면 끝나는 전투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아들 두리는 확실히 다르다. 축구는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생활인 것 같다. 축구를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은. 그러니 TV 해설을 하면서 이놈은 '전 그 때 후보라서 잘 몰라요'라고 멀쩡하게 얘기하는데 옆에 있는 내가 진땀이 났다. 그래서인지 이 녀석은 항상 여유가 있다. 늘 최고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남을 인정하는 여유가 없는 나에 비해 두리는 동료를 인정하는 여유가 있다. 그래서 두리의 삶이 나보다 더 즐거운 모양이다.

민수야.

우리 민수는 아빠의 가장 자랑스런 아들이란다.

우리 민수는 점잖고 책임감 강하고 의젓한 아이지만,

가끔 저 차두리 선수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더욱 즐기고

또 민수가 꼭 해보고 싶은 일이라면 그게 올바르지 않은 일이더라도 한번 해 보면 좋겠다.

담금질의 비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수야.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지!

이걸 담금질이라고 부르는데, 대장장이의 망치가 뜨겁게 달군 쇠를 두드릴 때마다 쇠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금이 간단다.

그리고 그 금들이 얽히고 섥혀서 시를 더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 주는 거야.

또 쇠에 다른 불순물을 섞어서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

이렇게 단단한 쇠가 더 강해지려면 불순물을 섞거가 두드려서 금이가게 하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나쁜 경험이나 힘든 경험도 민수를 더 멋진 어른으로 만들어 주는 재료가 된단다.

멀리 떨어져 있으니 가끔은 통화하다가 약간 서먹서먹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또 그런 경험이 우리 가족을 더 단단하게 묶어줄 거란 믿음이 생기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단다.

민수야 건강하고 곧 시작할 학교 생활에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보내길 바랄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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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빨간 색을 아시나요. 나이키의 빨간끈
+   [건강하게 살기]   |  2009.12.04 07:01  


빨간 운동화 끈이 지구를 구한다!!! 참 엉뚱하고도 뜬금없는 제목인데요. 막상 들어보시면 나름 의미있는 일일 거라고 생각되실 거예요. 그래서 호랭이도 참여할 생각이랍니다.

자 이게 뭔가 하면요. '레드'라는 단체가 전 세계 유명 브랜드들과 함께 진행하는 파트너십 기금 마련 프로그램인데요(아 뭔가 멋진 포쓰!!!).

단체의 이름처럼 빨간색을 핵심 컬러로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이키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에서는 빨간색 운동화 끈을 판매하고요.

한국은 오늘(12월 3일)부터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가격은 모르겠고요.

제 운동화는 검은 색인데... 검은 운동화에 빨간 끈 어떨지 ㄷㄷㄷ...

이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교육과 의료 활동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좋은 의미에서 진행하는 일이다보니 유명 축구선수들도 참여하고 있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해주세요.

나이키는 11월 30일 런던 옥스포드 거리에 있는 나이키 타운에서 디디에 드로그바 (코트디아부르, 첼시), 조 콜 (영국, 첼시), 안드레이 아르샤빈 (러시아, 아스널), 클리프 뎀프시 (미국, 풀럼), 마르코 마테라치 (이탈리아, 인터밀란), 데닐손 (브라질, 아스날), 루카스 닐(호주, 에버튼) 그리고 설기현 (한국, 풀럼) 등 전 세계 각 대륙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들과 세계적인 록그룹 유투(U2)의 보컬 보노와 함께 나이키 ‘레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행사를 가졌다.

특히 드로그바는 29일 아스날, 첼시 전에서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두 골이나 성공시키면서 아스날을 크게 이겨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바로 스포츠의 힘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레드 캠페인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맨 것.

나이키는 ‘레드(이하 (RED))와 파트너쉽을 맺고 ‘빨간색 운동화 끈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 라는 의미의 ‘Lace up. Save Lives’라는 구호를 걸고, 스포츠의 힘을 통해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 운동에 힘을 모으는 레드 캠페인을 ‘세계 에이즈 날’인 12월 1일부터 펼쳐나갈 예정이다.

(RED)는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빨간색 (RED) 마크가 표시된 제품 판매 수익을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교육과 의료 활동에 앞장서는 새로운 개념의 기부 단체로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그룹 유투(U2)의 보컬 보노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해 창조적인 에이즈 퇴치 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이키는 이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축구기반의 지역사회 프로그램 활동에 에이즈 예방 교육과 의료 시스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Education)과 치료(Medication)라는 이 두 가지 근본적 접근 방식의 에이즈 퇴치 운동에 나이키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스포츠의 힘을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RED) 공동 창립자 보노는 “아프리카 에이즈와의 싸움을 위한 활동 및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혁신적인 브랜드들과의 파트너 활동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나이키는 스포츠와 교육을 연계시켜 그 힘을 배가시킬 수 있는 에이즈 퇴치 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이키의 마크 파커 사장은 “나이키는 사회적 책임을 창조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아프리카 에이즈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는 가교 역할은 물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동참하는데 힘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12월 1일부터 이 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이키 매장에서 판매되는 빨간색 운동화 끈의 수익금 전액을 에이즈 치료제를 제공하는 ‘글로벌 펀드 (The Global Fund)’와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 활동을 펼쳐나가는 ‘아프리카 축구기반의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균등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 모든 활동은 바로 교육과 의료 활동이라는 에이즈 퇴치를 위한 근본적 활동을 위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다양한 에이즈 확산 방지 활동 등에 힘입어, 아프리카 14개국은 에이즈 감염률이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인다고 보고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성인과 아이들 4,100명이 매일 에이즈로 사망하고 있으며, 약 6,000여명에 달하는 15세에서 24세의 젊은이들이 매일 새롭게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날 함께 자리한 ‘글로벌 펀드’ 이사 미셸 카자흐킨 교수는 “에이즈로 고통 받는 사람의 68%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몰려있어 이 지역에 지속적인 교육과 필수 약품을 제공하는 일이 매우 시급한 문제”라고 밝히고 “나이키의 레드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대한 메시지를 축구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1월 29일 아스날과 첼시전에서 디디에 드로그바 외에 조 콜, 마스체라노 그리고 아르샤빈 등도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경기에 임해 더 큰 감동을 모았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회까지 나이키 후원 축구 선수들이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RED) 마크가 새겨진 나이키 빨간색 운동화 끈은 전 세계 나이키 매장에서 12월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12월 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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