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폰  호랭이  마소  블로그  구글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자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958
+ Today : 11
+ Yesterday : 6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토씨(tossi)'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   [아이티 이야기]   |  2007. 12. 20. 15: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텔레콤이 드디어 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자칭 차세대 유무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tossi(토씨)’를 본격 출시한다고 합니다.
또 출시를 기념하여 고객이 토씨에 소망이나 자기가 원하는 내용을 올리면 실현시켜 주거나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네요. 덜덜덜덜덜...
일단 가입해서 상품받고 빠지까 =_=;

미투데이의 미투sms처럼 휴대전화와 유선 인터넷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토씨는 온오프라인 마이크로 블로그입니다.

미투데이와 토씨의 다른 점이라면 돈 많은 SK텔레콤의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토씨 사용자는 자기 휴대 전화에 있는 폰 주소록이나 네이트온 등의 메신저에 등록된 모든 지인들에게 친구 초대를 쉽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맥관리에는 더없이 좋다는 주장인 거지요.

미투데이 배껴서 잘 먹고 잘 살아라 하며 막 욕이라도 쓰고 싶지만, 모델이 하필이면 우리 우리 승리의 송지나 양이셔서...

각설하고 그냥 보도자료 통째로 붙여봅니다.

저기 근데 토씨 하면 지나 누님이랑 친구가 될 수도 있나요? 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차세대 유무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인「tossi(토씨)」를 본격 출시하고, 고객이「tossi」에 소망이나 희망사항을 올리면 실현시켜 주거나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1일부터 시작한다.

「tossi」는 휴대전화와 유선 인터넷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무선 연동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쉽게 기록할 수 있으며,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tossi」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전화의 폰주소록과 네이트온 등의 메신저에 등록된 모든 지인들을 쉽게「tossi」친구로 초대할 수 있고, 「tossi」에 가입돼 있지 않은 지인에게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를 통해 나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등「tossi」 서비스 하나로 이용자의 모든 인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기존의 그룹별로 관리하던 인맥을 지인의 특기나 성향 등 다양한 단어로 태그를 달아 관리할 수도 있고 관심사, 연락 빈도 등 다양한 지표로 지인과 나와의 친밀도를 파악할 수 있는 관계지수(RQ: Relation Quotient)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인맥관리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무선 또는 유선 인터넷을 통해「tossi」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SMS/MMS)나 메신저로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약속을 잡거나 나누고 싶은 글은 공유 기능을 이용해 친구의「tossi」페이지에도 글을 올리고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로 바로바로 알릴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은 전파 기능을 통해 친구의 친구로도 확산시킬 수도 있다.

SK텔레콤 MI사업부 김수일 상무는 “「tossi」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준비한(어익후 1년 동안 준비했데!!! 덜덜덜덜덜. 데굴데굴. 철푸덕) 서비스로 3개월 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더욱 향상된 서비스로 거듭났다”며 “향후 유무선 NATE, Cyworld의 이용자 기반, 다양한 콘텐츠 및 정보와의 유기적인 연계뿐 아니라 타 사이트들과의 제휴를 통해 Web2.0 시대의 새로운 유무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이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tossi」서비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푸짐한 경품과 함께 재미있는 이벤트를 2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tossi」서비스에 가입 후 소망이나 희망사항을 담아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실현시켜주고,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tossi 다이어리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 나만의 전문분야가 있거나 남들과 다른 끼가 있는 고객을 모집해 선정된 고객은「tossi」서비스의 메인 페이지를 통해 자신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MP3P(아이팟 터치 16GB)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tossi」서비스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가입 및 이용은「tossi」사이트(www.tossi.com) 또는 휴대전화(7055+NATE/magicⓝ/ez-i)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문자메시지나 MMS로 글을 올릴 때 별도의 정보 이용료 없이 전송료(건당 30원)만 내면 되고, SK텔레콤 고객은 내년 2월 말까지 전송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무선인터넷 정액요금제 미가입 고객은 휴대폰 무선인터넷으로 서비스 페이지 접속 시 데이터 통화료 부과)


출처 : SK텔레콤




     , , , , , ,
     0   
BlogIcon 오랜친구 2007.12.20 15:43
마지막 사진의 지나 누님 표정도 그리 밝지만은 않군요. 크크크.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20 15:47 신고 
지나 누나도 사실은 미투 펜인지도 몰라여~! ㄷㄷㄷ
미친 2007.12.20 19:39
me2day와는 다른 것 같은데, 무엇때문에 베꼈다고 주장하시는 것인지...트위터,자이쿠,미투,플톡은 서로 많이 비슷하지만, 토씨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보기엔 이런 주장하기 싫지만, 미투가 트위터나 자이쿠와 매우 흡사한 것 같아요. 그렇게 말하면 싫어할 지 모르겠지만...아무튼 비판도 좋지만, 비판을 하시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대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BlogIcon 호랭이 2007.12.20 20:25 
더헉! 미친이세요? 아니 미친이시면 알만큼 아실텐데... 덜덜덜 왜이러세요? 아무튼 환영하고요. 호랭이 블로그 사상 첫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BlogIcon 에이르 2007.12.21 00:12 신고
왠지 SK가 호감이라...보다는 싸이월드보다는 낫잖아요~
폐쇄성이 많이 줄어든것 같더라구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21 04:29 신고 
ㅎ.ㅎ 네...
이힉 2007.12.21 09:34
배낀지 안배낀지는 모르겠지만, 대기업에서 서비스 하나 올릴려면 1년이상 준비되는게 맞습니다.
스피드면에선 중소기업을 못따라가죠.
BlogIcon 호랭이 2007.12.21 10:47 
ㅎ.ㅎ 네 대부분의 경우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BlogIcon 엠의세계 2007.12.21 09:48 신고
같은 서비스를 해도 영향력이 다르니 후덜덜하군요. 그래도 별로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지금 블로그만으로도 힘들어요.>.<
BlogIcon 호랭이 2007.12.21 10:48 
글쵸! 블로그만 해도 초압박!!! 휴~ 호랭이도 덜덜덜
지나가다 2007.12.22 02:15
베낄께 없어 허접한 미투데이를 베낄까요~ 미투역시 외국서 한거 베끼면 베꼈지 먼저 구상했다고는 못할텐데...
참 웃기죠~ 지두 베꼈으면서 남이 지꺼 베꼈다구 그러니.. 한줄짜리 블로깅이 뭐 대단한 사업 아이템이라구
베끼니 마네 떠들석한지 완전 코메디가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웹2.0 참여/공유/개방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정작 서비스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막혀있으니....
어차피 한줄짜리 블로깅이 모발일과 메신져랑 연동을 하든 별 지랄을 하든 그 서비스의 특성의 한계로 인해
활성화는 절대 될 수 없습니다.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 초기 관심받은후에 지금 어떻나요? 더이상의 발전도 없구
사용자가 늘지도 않죠. 왜그럴까요? 아주 소수의 사람만 만족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자체가 이용해먹을수 있는 즐거움이 아주 협소하죠. 토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여러 플랫폼의 공유.. 다 좋습니다. 근데 sns에서 가장 핵심을 모두 잊어버리죠.
뭐 전문용어로 소셜오브젝트라고 하던데...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고 커뮤니티를 일으킬라면 꺼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꺼리(공감대)를 만들 생각은 않구
댓글 달리면 문자로 쏴주는 이런거에 전념하구 있으니 활성화가 당연히 안되죠. 그냥 내 일상사를 사람들이 와서
댓글로 한마디 받아쳐주는게 전부랍니다. 이래서는 절대 대중의 마음을 잡을수 없습니다. 토씨도 그 핵심을
짚지않구 메신져니 폰이니...
이런거하고만 연동할려구 그러더군요. 기능구현에만 집착하고 서비스의 본질을 망각한거라 봅니다.
지나가다 2007.12.22 02:26
싸이월드가 왜 성공한줄 아시나요? 뭐 다들 미니홈피라고 하겠지만...
싸이 성공의 견인차는 클럽서비스였죠. 지금은 시큰둥하지만 프리첼이 꼴깝떠는 바람에 그 클럽이
싸이로 넘어오면서 사용자들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구 이런 사용자들한테 돈을 뜯어내기?위한것이
미니홈피였죠. 클럽이 없구 단순 미니홈피만으로 저렇게 성장할수도 주목 받지도 못했을겁니다.
지금 블로그가 대세니 뭐니 그래도 싸이월드의 생명력이 아직 거뜬한건 오래된 클럽서비스가 있기때문이죠.
결론은 관계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엇을 계기로 관계를 맺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이만...;;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 | 464 | 465 | 466 | 467 | 468 | 469 | 470 | 471 | 472 | ··· | 539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