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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예쁜 양영경 양
+   [사람들]   |  2009. 7. 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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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학사정관제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게 지난 해부터 도입된 제도이고 건국대 양영경 학생이 처음 도입된 이 제도를 통해서 합격하게 된 수기를 책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다섯 명이 공저로 만든 책인데 그 중 양영경 학생은 자신이 받게 된 인세 13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이제 갓 스무살이 되었으니 130만원이면 적지 않은 돈일텐데 전액을 기부했다니 그 마음이 너무나 기특하기 그지없습니다.

마음씨가 예뻐서 그런지 얼굴도 너무 예쁘네요.

다음은 건국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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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입학사정관제 1세대인 양영경(19, 정치대학 정치학부 1년)양이 자신의 입학사정관 전형 도전기를 담은 공동저작 책의 출판 수익금 130만원을 국제 어린이 구호 및 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Compassion)에 기부했다. 양씨는 서울 성신여고를 나와 2009학년도 건국대 KU입학사정관 리더십전형에 합격했으며 올 6월 경희대, 동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다른 대학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자 4명 등 5명이 함께 입학사정관제 합격 수기집인‘Live 입학사정관전형 5인5색 ’(도서출판 시대교육)을 출간했다. 5개 대학 5명의 새내기가 올 초부터 약 6개월간 준비해 출간한 이 책은 5개의 각기 다른 전형에 합격한 이들이 각 주제별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서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양 양은 “지난해 입학사정관 전형이 처음 생겼을 때 전례가 없어서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해했던 생각에 입학사정관제 1세대로서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책을 냈다”면서 “처음부터 이익을 바라고 쓴 것이 아닌데다 컴패션을 통해 난민국 아이들을 돕고 싶어 다른 대학 합격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비록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초기 출판 인세 13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컴패션(Compassion)은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전쟁의 고아를 돕기 위해 처음 시작한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로 1993년까지 총 10만여명의 한국 어린이가 양육됐다. 한국컴패션은 2003년부터 후원 원조국으로 다시 설립 현제 아이티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25개국 가난이라는 짐을 지고 사는 세계의 6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으며 차인표-신애라씨 부부와 가수 션 등도 동참하고 있다.

최근 건국대가 실시한 입학사정관제 합격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해‘입학사정관제 이렇게 도전하라’는 27명이 함께 쓴 합격 수기집에도 참여한 양씨는 건국대가 일선 고교를 방문해 직접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진로지도 교육을 하는 대학-고교 연계‘아웃리치(Out-Reach 프로그램’의 각 전공 소개 영상의 메인 앵커를 맡았으며, 대학생 경제봉사동아리 ‘사이프(SIFE)’에 참여해 저소득층 청소년 등 경제적 약자를 위한 경제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양 양을 비롯한 이 책의 저자 5명은 출판 후에도 클럽을(http://club.cyworld.com/since2009cresendo) 만들어 계속적인 친목을 쌓고 정보교류, 후배들에 대한 조언과 멘토링, 자기소개서 피드백 등을 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양씨는 “입학사정관 전형이 블루오션이라 기회가 많으면서도 관련 정보가 별로 없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싶다”며 “하지만 후배들에게 방향제시를 할 뿐이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원치 않아요. 자신이 지금까지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지, 자신만의 비전을 세우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합격비결을 ‘기회포착 능력’이라고 말한다. “많은 수상 실적이 알고보면 주변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을 잘 이용해 집중하고 충실히 한 덕분에 얻어낸 결과”라며 “모든 경쟁은 기회의 싸움, 즉 기회를 누가 실력으로 변화시키느냐 여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는 것이다. 양양은 중학교 3학년 시절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는 ‘서울 학생 동아리 한마당’ 축제에서 학생MC를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지역별 오디션을 거쳐 MC로 발탁돼 2년간 활동하기도 했고 고교 3년간 학급반장, 2학년 때 학생 부회장, 3학년 때는 학생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부모님의 맞벌이로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독립심이 강한 아이로 자란 그가 고교 졸업 때까지 줄곧 학급반장과 전교회장직을 놓치지 않은 것도 친구들이 독립심을 바탕으로 한 양양의 리더십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방송 앵커가 꿈인 그는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자신이 살아온 경험이 얼마나 꿈을 향해 집약되어 있는지를 총체적인 과정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확고한 목표의식은 고된 입시 입시생활에서 자신을 재탱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기반”이라고 조언한다. 양씨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 모른다면 입시 기간 중 종종 찾아오는 슬럼프에서 헤어나오기 힘들다”며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더욱 강해지는 꿈에 대한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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