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블로그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아이폰  삼성전자  개발자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호랭이  구글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733
+ Today : 2
+ Yesterday : 11
  

 

 

 

ms _해당되는 글 67건
2007.12.20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3) (2)
2007.12.17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1) (4)
2007.12.10   요즘 호랭이는 너무 편향적??? 호랭이가 좋아하는 회사들 (22)
2007.12.06   개발자 대상 행사도 재미있는 게 대세!!! (8)
2007.10.16   MS하드웨어 25주년 기념 무료체험관 오픈 
2007.09.03   MSvs어도비vsSun = 배트맨vs스파이더맨vs플래시맨 (2)
2007.06.01   구글과 MS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3)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2. 20. 08:30  


개발 분야의 지존 MS의 등장
앞서 설명한 것처럼 여러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도비의 기술들이 RIA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던 까닭은 그것을 대체할 만한 대안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도비의 독주에 제동을 걸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MS가 내놓은 카드는 '실버라이트'다.
아직은 자바스크립트 기반인 1.0 버전만 나와 있는 상황이고 C# 기반인 1.1 버전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놀랍게도 실버라이트의 인기는 벌써부터 뜨겁다.
닷넷 개발자들이라면 누구나 욕심낼만한 장점들이 잔뜩 녹아있는 탓이다. 먼저, 플렉스와 비교할만한 실버라이트의 장점을 나열해 보면 이렇다. 툴은 기존에 쓰던 비주얼스튜디오를 그대로 쓰면 된다. 낮선 이클립스 환경에 적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 액션스크립트 등의 새로운 언어를 배울 필요 없이 기존에 쓰던 C#을 그대로 쓰면 된다. 요즘 웹 개발 계의 원더걸스라고 할 수 있는 루비와의 통합 환경도 제공한다. 역시 MS 다운 전략이다. 그런데, MS는 여기에서 한 가지 욕심을 더 냈다. 바로 익스프레션 스튜디오(Expression Studio)의 출시다.

실버라이트와 익스프레션의 연합 공격
RIA는 코딩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코딩만으로 해결하기에는 그래픽적인 요소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S가 제시한 방법은 어도비의 주요 제품들을 대치할 수 있는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를 출시다.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는 어도비의 플래시를 대체할 익스프레션 블렌드(Expression Blend)와 포토샵의 대안인 익스프레션 디자인(Expression Design), 드림위버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익스프레션 웹(Expression Web)과 멀티미디어 저작툴인 익스프레션 미디어(Expression Media) 등으로 구성된다.
익스프레션 제품군의 공통적인 특징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어도비의 제품을 사용하던 디자이너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이 녀석들이 그래픽 프로그램 주제에 코드까지 생성해낸다는 사실이다.
디자이너들이 웹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나서 이걸 개발팀에 넘겨주면, 개발자가 이걸 다시 조각내어 일일이 코드로 만들어내던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개념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7>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기존 개발의 문제점은 디자인이 다 끝나야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니 낮 동안 디자이너가 디자인 해 두고 퇴근하면 개발자는 처음 보는 디자인 이미지들을 다시 조각내고 일일이 코드를 만들어 붙이는 작업을 해야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익스프레션 제품과 실버라이트를 사용하면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개발자는 개발만 하면 되고, 이 일들을 거의 동시에 할 수도 있다.
사전에 협의된 내용에 따라 디자인과 개발을 하고 두 결과물은 XAML이라는 코드 형태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적과의 동침이던 디자인과 개발 팀에 화합의 장이 열리는 셈이다. 게다가 MS의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와 맥OS뿐 아니라 리눅스에서도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 또한 고무적이다.

실버라이트의 해결과제
실버라이트는 기본적으로 플렉스보다 빠르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HD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그렇다고 실버라이트에게는 해결해야할 과제가 없는 건 아니다. 일단 후발 주자라는 점이 분리한 요인이다. 하지만, 정식 버전이 발표되기 전부터 누리는 실버라이트의 인기를 보면 이 문제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해결될 듯하다.
반면에 협업을 위해 필요한 익스프레션 제품을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받아들여 줄지는 아직 의문이다. MS는 오랜 개발 기술을 가진 회사인 만큼 개발자 기반이 잘 다져진 반면, 디자인 툴들의 기반은 거의 없다. 그러니 실버라이트의 확산을 위해 뒷받침 되어야 할 중요한 조건 중의 하나가 바로 익스프레션 스튜디오의 확산이며,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이를 받아들여주는가에 따라 실버라이트의 성공과 실패가 가름될 듯하다.
실버라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집 2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썬의 RIA 전략, 자바 FX 스크립트
웹 개발이라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이하 썬)도 빠질 수 없다. 기자는 오랫동안 자바 FX 스크립트에 대해 기사와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해오고 있다. 자바 FX 스크립트는 기존의 자바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다이내믹한 UI를 구현할 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이다. 자바 FX 스크립트를 사용할 경우 플렉스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적은 량의 코드만으로 거의 유사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자바 FX 스크립트의 매력이다.
그런데, 썬의 정책이 모호하다. 지난 5월 자바원을 통해 자바 FX 스크립트를 발표한 이후 이렇다 할 홍보를 전혀 하고 있지 않는 탓이다. 아직 정식 버전이 출시되지 않았다는 궁색한 변명은 아무런 설득력이 없다. 플렉스 3와 실버라이트는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기에 그토록 많은 홍보를 하고 인기를 얻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 탓이다.
게다가 지난 10월에 한국을 방문한 썬의 스캇 맥닐리(Scott McNealy) 회장은 자바 FX 전략을 (돈 안 되는) 웹 개발이 아니라 모바일 OS은 자바 FX 모바일과 함께할 모바일 전략의 일환으로 설명하여 기자를 놀라게 했다. 한국썬은 '한국 썬 개발자 네트워크 블로그(SDN KOREA, http://www.sdnkorea.com/blog/category/Java%20FX)'에서 3부작이라며 지난 8월 20일에 시작한 자바 FX 스크립트 학습 시리즈의 업데이트를 아직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걸 보면 애당초 별다른 방향성조차 갖추지 않은 채로 탄생하게 된 건 아닐까하는 의문이 생길정도다.
기자는 오래전부터 아이마소 홈페이지를 통해 RIA 플랫폼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700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실버라이트(267표, 38.1%)다. 놀라운 점은 개발자들이 별다른 정보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자바 FX 스크립트'에 엄청난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2위가 플렉스(174표, 24.9%)가 아닌 자바 FX 스크립트(205표, 29.3%)인 탓이다. 이건 자바 FX 스크립트의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기보다 자바와 썬에 대한 신뢰가 빚어낸 결과인 듯하다.
자바 FX 스크립트는 플렉스나 실버라이트처럼 디자인 툴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 그 실체 또한 거의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토록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썬이라면 그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는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찍이 제갈공명이 제안했다는 '천하삼분지계'. 2008년은 RIA 세상이 바로 이런 형국이 되지는 않을까? 그러자면 썬의 분발이 절실한 때다.





     Microsoft, Microsoftware, ms, MSW, ria, Silverlight, sun,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실버라이트,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자바, 자바FX, 자바FX 모바일, 자바FX스크립트
     0   
BlogIcon 별따는수야 2007.12.21 00:06
글 잘읽었습니다.^^
젤 마지막 문단에 오타있네요.ㅎ
'모바일OS은 바자 FX모바일과...' 바자... 자바 아닌가요?ㅎ
BlogIcon 호랭이 2007.12.21 04:24 
ㅎ.ㅎ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굽신굽신...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1)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2. 17. 08:30  


이 포스트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7년 12월호에서 호랭이가 쓴 기사를 옮겨 온 것입니다.
너무 길어서 세 번(하루 간격)으로 나누어 올리겠습니다. 덜덜덜...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 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
2006년이 웹 2.0으로 뜨거웠던 한 해였다면 2007년 1년간 수도 없이 거론되며 웹 개발자들의 눈과 귀를 유혹했던 말. 그것은 RIA였다. 웹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사용하는 것이기에 트렌드 뒤처지는 기능이나 디자인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는 분야다. 새로운 웹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RIA 시장은 이제 막 새로운 불꽃을 피우려는 찰나다. 특집 1부에서는 인기를 얻고있는 RIA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정희용 기자 | flytgr@imaso.co.kr

기자의 동생은 C++로 코덱을 개발하고 있다. 웹 개발과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완전한 C++ 개발자다. 그런 그도 RIA와 실버라이트라는 말만 꺼내면 "어! 형 그게 그렇게 좋은 거야?"라며 귀를 쫑긋 세울 정도로 올 한해 RIA 기술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왔다.
심지어 스프링 사용자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필자 한 사람은 개발자들이 자꾸 RIA에 대해 묻는 탓에 자신과 별로 상관도 없는 분야인 RIA 설명을 해 줘야 하기도 한다. 근데, 그가 블로그에 해 놓은 요약을 보면 Rich Internet Application이란 원문보다 훨씬 개념이 명백해진다. 그의 블로그에는 RIA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오예~! 딱 그거다. 그렇다고 꼭 구글의 독스엔 스프레드시트 등만 떠올릴 필요는 없다. 지금은 기존의 웹 보다 좀 더 풍부한 기능과 UI를 제공할 수 있다면 RIA라고 부르고 있는 탓이다.

2008년 RIA 시장의 새시대가 열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1> RIA 시장의 기대주, 실버라이트와 플렉스, 자바FX 스크립트

웹 개발자들에게 2008년은 참으로 흥미로우면서 또 한편으로는 혼란스러운 시기가 될 듯하다. RIA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차세대 웹 개발 플랫폼들이 본격적으로 '맞짱'을 뜰 시기가 바로 2008년이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까지 RIA 시장을 주도해 온 것은 어도비의 플래시였다.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를 이용하면 다른 개발 언어나 툴로는 구현할 수 없는 화려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려다보니 여간 불편하지 않았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벤처기업 중 윙버스(
www.wingbus.com)란 곳이 플래시와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매쉬업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결과물은 좋지만 여간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아니었다. 게다가 플래시를 개발과 연개하여 사용해야하니 디자이너와의 협업도 여간 복잡한 문제가 아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도비가 내놓은 것이 바로 플렉스라는 개발자용 플래시다. 플렉스는 2.0 버전을 내놓으면서 이클립스를 기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개발자 지원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빠른 속도로 RIA 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대격돌! 플렉스와 실버라이트
하지만 이런 상황을 좌시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아니다. 첨단의 기술과 개발자들의 편의까지 갖춘 신무기를 내놓은 것이다. 이미 국내 대부분의 RIA 프로젝트에 플렉스가 채택된 상황에서 발표된 실버라이트의 미래가 그 이름처럼 밝기만 할 거라 기대하긴 어려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1> 한 MVP의 실버라이트 세미나에서 본 풍자 사진

하지만 지난 몇 달간 실버라이트의 행보는 무척이나 빨랐다. 실버라이트가 은광여고라는 별칭까지 얻어가며 급속도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화면 1>에서 보다시피 RIA는 어도비와 MS 모두 양보할 수 없는 매력적이면서도 경계가 모호한 분야다. 어도비는 기존의 플래시에 개발적인 요소를 가미하면 RIA가 되는 것이고 MS에서 본다면 기존의 닷넷 기술에 UI적인 부분과 그래픽 부분을 좀 더 추가하면 또 RIA가 되는 셈이다. 이렇다보니 기존에 그래픽 프로그램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오던 어도비와 개발 분야의 리더십을 지켜오던 MS의 경쟁도 치열할 수밖에 없다.
기자가 보기에도 실버라이트와 플렉스 중 승리의 기를 먼저 잡을 수 있게 되는 기준은 디자이너가 개발에 접근하는 게 더 쉬운가, 아니면 개발자가 디자인 툴을 익히는 것이 더 쉬운가에 따라 판가름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실제 상황은 이보다 훨씬 복잡하고 기업마다 두 팀 간의 지휘나 기업에서 더욱 가치를 두는 쪽이 어느 쪽이냐에 따라 다양한 변수들이 발생할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무튼 이 RIA 시장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자바 개발자와 닷넷 개발자들 사이의 경쟁심을 부추겼다. 그런 나머지 플렉스와 실버라이트의 관계 혹은 어도비와 MS의 관계를 패러디하는 만화나 이미지들, 포스트들도 엄청 나게 쏟아져 나왔다.
스캇 바니스(Scott Barnes)라는 호주의 에반젤리스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어도비와 MS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하였다(<화면 2> 참조). 그는 이 사진과 함께 MS는 배트맨에 비유하고 어도비는 스파이더맨에 빗대어 소개하고 있다.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ATMAN = Microsoft:
- 브랜드 중심(그의 로고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 그의 뒤에 큰 재산이 있다.
- 맘놓고 쓸 수 있는 다양한 도구가 있다.
- 거대한 집에 산다.
- 좋은 파트너들이 있고, 다음에 쓸 장난감에 대해 연구하는 좋은 R&D 전문가들이 있다.
Spiderman = Adobe:
- 거미줄(웹)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집는다.
- 빨간 옷을 입고 있다.
- 거미줄(웹)을 이용해서 다음 위치로 나아가도록 스스로를 당긴다.
- 범죄를 해결하지 않을 때에는 사진가로 활동한다.(포토샵)
- 과거 속에 산다.

그밖에도 둘의 관계를 패러디한 이미지나 블로그 포스팅 등은 얼마든지 있다. 그 중에서도 아주 재미있는 발상으로 실버라이트와 플렉스를 비교한 내용이 있어서 소개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바로 '실버라이트와 플렉스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황당한 주제의 내용이다. 아 이런 생각을 해 낸 사람의 머리는 아마 고무공처럼 말랑말랑할 것 같다. 그럼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는 어떻게 아느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3> 마법의 MD5. 영어로 입력하면 실버라이트가 한글로 입력하면 플렉스가 이긴다

바로 '마법의 MD5(www.newspace21.com/mix/btl_kr.php)'라는 웹 게임을 이용하는 건데 방법은 간단하다. 사이트에 싸우게 할 두 사람(혹은 프로그램의 이름)을 넣으면 둘의 공격력과 민첩성, 방어력 등을 보여주고 그 조건을 기반으로 전투를 하는 게임이다.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는데 '실버라이트'와 '플렉스'를 입력하면 플렉스가 1라운드만에 실버라이트를 KO시키고, 'Silverlight'와 'Flex'를 입력하면 실버라이트가 이긴다. 그럼 미쿸에서는 실버라이트가 강력하고 한국에서는 플렉스가 뜰 거라는 결론? 역시 이런 방법으로는 누가 우세한지 알 수 없다. 좀 더 진지하게 RIA 시장에서 격돌하게 될 기술들에 대해 알아보자.




 





     adobe, flex, ms, ria, Silverlight,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실버라이트, 어도비, 월간 마소, 자바FX스크립트, 플렉스
     0   
BlogIcon 엠의세계 2007.12.17 10:13 신고
마법의 MD5저거 사람들이 막하길래 뭔가했더니...홈페이지가 있는거였군요.. 전 플로그램인줄 알았는데^^;
전 아직 실버라이트는 써보진 않았는데....아도베나 엠에스나 둘다 감정없음이라....아무나 이겨라?입니다.^^;;;
BlogIcon 호랭이 2007.12.17 10:19 
ㅎ.ㅎ 저도 이기는 편 우리편입니다. ㅎ.ㅎ
BlogIcon 오랜친구 2007.12.17 12:26
바쁘시면 제가 타이핑해서 올릴까요? 저 마소 12월호 있는데. 하하하하하~.
BlogIcon 호랭이 2007.12.17 14:08
됐고요... 원고나 얼른 주시죠. 덜덜덜덜덜 ㅋㅋㅋ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요즘 호랭이는 너무 편향적??? 호랭이가 좋아하는 회사들
+   [아이티 이야기]   |  2007. 12. 10.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호랭이는 너무 MS에 편향적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호랭이가 MS의 좋은 면들을 많이 보고 있는 탓입니다.

이상하게도 MS 편을 들면 곱지않은 시선이 따르는 탓에 호랭이를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편향적'이라는 표현으로 걱정해 주시는 듯합니다.

하지만 MS는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 잘하는 회사이고 또 그 안에서 일하는 한분한분이 모두 열심인 회사입니다. 물론 MS에 대한 지적도 틀리지는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기업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도 욕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서글픈 일입니다.

뭐 하려는 이야기가 이건 아니고요. 다양한 일을 하고 열심히 한다는 이유로 더 많이 노출되고 그래서 더 많은 단점들이 보이거나 욕을 먹게 된다는 건 좀...

오늘 읽은 한 블로그 포스트 중에 "블로그의 트래픽을 보장하는 5가지 포스트 유형"이란 글이 있는데요.

이 중 1번 항목이 바로 '기업이나 개인을 비난하는 포스트'입니다. 또, 얼마 전 유명 블로거인 한 사람에게 호랭이 블로그도 좀 유명해 지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막 까는 글을 써"라고 하더군요.

사실 요즘 싫은 사람 미운 기업들이 막 생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좋지 않은 점을 마구 쓰고 싶은 충동도 생깁니다. 하지만 한동안은 그러지 않을 듯합니다. 아직은 내가 즐겁기 위해서 남들을 헐뜯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 탓입니다.

그래서 호랭이는 좋아하는 회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만 씁니다. =_=; 배째~

이왕 이렇게 된 거 몇몇 회사들 이야기 좀 해 볼까효?(광고비 받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 저 그런 거 좀 받아보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따위 블로그에 누가 광고를 ㅋㅋㅋ)

1. 에이콘출판사
일단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너무너무 좋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랭이 또한 단행본 출판사에서 적잖이 일해본 경험이 있는 탓에 이 회사의 소중함을 하는 탓입니다.

단행본 출판을 하다보면 겪게 되는 유혹은 참 많습니다. 시기성을 노려 별 내용도 없는 책을 먼저 내서 시장을 선점한다거나, 별다른 내용도 없는 책이지만 제목만 그럴싸하게 내놓아 독자들을 낚는 것. 일정에 쫒겨 원고 검토도 제대로 안 하고 대충대충 만들게 되는 것 등이지요(너무 간단하지요? 사실 그 뒤의 더욱 지저분하고 어두운 유혹들도 많지만 덜덜덜). 호랭이도 이따위로 책을 만들다가 이모양 요 꼴이 되었지 뭡니까. ㅎ.ㅎ

그런데 호랭이가 본 에이콘출판사는 달랐습니다. 정도를 걷고 사람을 소중히하며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책을 쓸만한 사람들이 있으면 이 출판사를 추천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이런 질문을 받지요. "얼마 받으세요?" ㅎ.ㅎ

"많이 받습니다"

2. 미투데이
알만한 블로거들은 다 아는 미투데이.
사실 개발자들과 좀 친해보려고 가입한 미투데이에 요즘 호랭이는 홀딱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기업 사람들을 만나거나 미투데이를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면 거품물고 자랑을 하지요.
대한민국의 웹2.0을 이끌 사이트다. 살아있는 웹2.0. 당신들도 뭔가 잘해보고 싶다면 미투데이와 손잡아라.

그러면 또 이런 소리를 듣지요. "박수만과 무슨 관계냐?"

"우리 형입니다"

3. 인스웨이브
바로 이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입니다.
한국회사이고 Ajax 개발툴을 만들어서 뭔가 해보려는 회사입니다.
한국 소프트웨어 회사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늘어놓고 다닙니다.
그럼 또 이러지요. "광고하냐?"

"네~"

사람들은 한국 IT환경이 너무 척박하고 그래서 개발자들의 근무조건도 너무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불평도 참 많이 늘어놓습니다. 하나같이 옳은 말들이지만 불평을 늘어놓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호랭이는 좋은 기업이라면 격려해주고 힘을 모아 도와줘서 우리나라에도 부끄럽지 않은 소프트웨어 회사, 세계를 주름잡는 서비스 회사가 생기도록하는 편이 더 생산적일 거라는 생각입니다.

호랭이가 욕 먹어도 좋으니 제발 좀 좋은 회사들이 많이 나와서 호랭이가 왕창왕창 욕먹이고 부쩍부쩍 크소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우리 뛰어난 개발자들의 위상을 세상에 알리소서~

호호... 이거 오버하다보니 정말 너무 오버한 걸까요? ㅎ.ㅎ

한국MS  만쉐이~ 에이콘출판사 만만세, 미투데이 오예~, 인스웨이브 쵝오!

쿨럭!!!

악플 환영... 이제는 비호감 정책이닷! =_=+

사진은 어제 다녀온 에이콘출판사에 있던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다덤벼, 마이크로소프트, 미투데이, 에이콘, 에이콘출판사, 웹스퀘어, 인스웨이브, 편향적, 한국ms
     0   
BlogIcon 산티아고 2007.12.10 09:49
불평을 늘어놓는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맞아요. 좋은 회사들이 좀 더 주목받고 좋은 개발자들이 몰려야 다른 회사들도 부족함을 느끼고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회사 특집 블로깅 부탁해요~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6 
아하! 고런 방법이 있었네! 덜덜덜
BlogIcon 떡이떡이 2007.12.10 10:00
제가 제일 좋아하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인데 ㅎㅎ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7 
오예~ 떡이떡이님 편향적! 안티백만명!!! ㅋㅋㅋ
BlogIcon kenu 2007.12.10 10:26
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도사업부 사람들 보고 배운 것이 많습니다. ^^
그리고 호랭이 기자님 욕이나 해야지.
에잇, 그런 좋은 회사들 임원이나 되어랏!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7 
ㅎ.ㅎ 하이고 이건 뭐 저주인지 축복인지... 감사감사
BlogIcon 엠의세계 2007.12.10 10:38
의외군요 마소는 항상 욕만 듣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뭐 전 그냥 중립입니다. 마소가 좋지도 않지만 마소의 윈도우 없으면 컴터가 먹통이 되버릴 테니...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8 
네... 뭐 사람도 알고보면 그리 나쁜 사람 없듯이 회사도 그렇습니다.
BlogIcon bliss 2007.12.10 10:46
그러고보니 다들 까대는 데는 겁없어도 칭찬하는 데는 인색한 세상인 것 같네요.
좋은 말 하는 건 다들 몸사리느라 급급한 요즘 같은 세상에 이렇게 겁없는 포스팅을. ㅋㅋ
여튼 강냉이는 맛있습니다요.. ^^b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9 
덜덜덜... 괜히 호랭인가요? =_=+ ㅋㅋㅋ
BlogIcon 학주니 2007.12.10 10:55 신고
헐.. 너무 편향적이에요..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50 
ㅎ.ㅎ 뉍둬여~ 광고해서 광고비라도 좀 얻어먹고 살게요. ㅎ.ㅎ
REN 2007.12.10 13:02
미투데이 만세 +_+ 이런거 쓰면 안되나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3:18 
오예~ REN님 만쉐이~
BlogIcon 오랜친구 2007.12.10 13:22
와~, 여기 댓글 좀 보게. (뜬금없이)

에헤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23 신고 
오랜친구 만쉐이~ 아참! 시간 날 때 전화 좀... 메신저나...
BlogIcon 정주Go 2007.12.10 13:28
저는 최근에 어떤 형이 MS 빠라식으로 얘기해서 충격먹었지요.T_T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32 신고 
그런데 똑같이 어느 쪽에 편향적이라는 말을 하더라도 그게 MS냐 애플이냐에 따라 뉘앙스가 다르다는 겁니다. ㅋㅋㅋ
BlogIcon onionmen 2007.12.10 13:31 신고
저도 MS 좋아요. MSW도 좋아요. 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34 신고 
헉! 이럴수가! 덜덜덜... 오늘부터 우리가 MSW라는 약자를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아마 안 그랬음 뭔지도 몰랐을 약자를 딱 날짜 맞춰서 써 주시다니... 이거 정말 후덜덜이군요!
황리건 2007.12.11 22:25 신고
저도 마소가 좋아요... ㅎㅎ
BlogIcon 호랭이 2007.12.12 00:10 
저도 황리건 과장님이 좋아효~!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개발자 대상 행사도 재미있는 게 대세!!!
+   [개발 이야기]   |  2007. 12. 6. 08:31  


워낙에 어려운 내용을 다루는 행사이다보니, 개발자 대상 행사들은 딱딱하고 지루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점점 더 말랑말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을 자주 접하게됩니다.

형식적인 것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자들이 좀 더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동원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가만히 보면 MS가 그런 행사를 자주 하는 듯합니다.

지난 여름 리믹스 행사에 다녀왔거나 얼마전에 열린 데브데이즈 2007에 참석했던 분이라면 아마 대부분 공감하실 것입니다.

뭐 꼭 그런 대규모 행사가 아니더라도 MS의 세미나들 중에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바로 며칠 전에 열린 비주얼스튜디오팀시스템 세미나만 해도 그렇습니다. 비주얼스튜디오팀시스템이라면 이름만 봐도 머리에 쥐가 날 듯한데요. 이 세미나의 딱딱함을 해소하기 위해 슈퍼맨과 슈퍼우먼(원더우먼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쿨럭), 두더지 게임기까지 동원하는 센스를 발휘했더군요.

어디 한번 보실까요.

스트레스와 과로에 찌들어 다크써클을 썬글라스 삼아 살아가는 개발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이 나타났다. 이시대 개발자들의 영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유치뽕한가요?

행사장에서는 슈퍼맨과 슈퍼우먼 복장을 한 두 명의 도우미가 개발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해 주고, 이렇게 찍은 사진을 인화지에 프린트하여 주더군요. 한마디로 슈퍼맨이나 슈퍼우먼 못지않게 개발자 또한 이시대의 영웅이란 뭐 그런 뜻을 담은 기념 촬영인거죠.

슈퍼맨과 슈퍼우먼의 비주얼이 2% 부족(?)한듯 하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되네요. 어쩌면 개발자를 더 부각시켜 주기 위한 배려였는지도 모릅니다. 뭐 그렇게 생각하도록 하지요~

사실 이곳보다 더 인기를 얻던 곳은 두더지 게임기였습니다. 두더지 게임을 한 뒤에 점수에 따라 상품을 주다보니 휴식시간마다 몰려나온 개발자들이 자연스레 게임기 앞으로 줄지어 서더군요. 게다가 게임기에는 [소스 관리] [개발프로세스 관리] [산출물 및 작업 관리] 등의 스티커를 붙여두어 때리는 맛을 더해주는 쎈쑤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도 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죄송합니다. 호랭이보다는 그 뒤에 아련하게 보이는 여인의 모습으로 위안을 삼아주시길...

그런데 우리 개발자들이 삽질로 팔근육을 얼마나 단련해 두었던지 게임기 두 대중 한대는 망가지고, 나머지 한대도 중상중에 부상 투혼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저 위에 사진에 보시면 사람들이 한 대의 기계에만 줄을 서 있는데요. 바로 그때문입니다.

졸지에 MS는 망가진 게임기값까지 변상하게 생겼군요. 그치만 다음 번에도 가져와 주실거라 믿슈미다. 물론 좀 더 튼튼한 게임기로요. 우리는 무적의 삽질부대거든효.

오늘 이야기의 결론은 개발자들도 사람이니 사람답게 좀 재미나게 살게 좀 해달라는 거지요.

허억!!! 그럼 마소는 얼마나 재미있냐고요? 덜덜덜덜덜

그러니까 마소도 이제 좀씩 재미있어 질겁니다.

약쏘옥~!





     ms, MS 세미나, MS 조혜란 차장, ncsoft, VSTS, 비주얼스튜디오팀시스템, 조혜란
     0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6 09:29
마소는 쫌 딱딱한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쎈스가 좋군요.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06 14:35 신고 
그러게요. 의외(?)로 쎈쑤쟁이들이 많습니다. ㅎ.ㅎ
BlogIcon 오랜친구 2007.12.06 10:40
음... 커피 이벤트는 저~어기 산너머 갔나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06 14:36 신고 
커피 이벤트는 임대한 건물의 규정상 할 수가 없다고하여 다음 기회로 패쑤~
BlogIcon 정주Go 2007.12.06 19:25
오타 덩어리..T_T
호랭이님 꾸벅 __; 없었던 일로 __;
BlogIcon 호랭이 2007.12.07 00:10 
아 벌써 만나서 일러주고 왔지 말입니다. 쿨럭!!!
BlogIcon 정주Go 2007.12.06 19:25
헉....!!
이렇게 재밌는 행사!
간기능 약화로 등록은 했지만 못간 행사.T_T
호랭이님도 가셧군요.T_T 조혜란차장님에게도 "그때뵈요" 했었는데 결국 못가고.T_T
데브데이때 조혜란차장님이 훈스부스에서 이 게임좀 놨으면 좋겠다 하셧는데..ㅎㅎ
훈스게임은 없었나요?ㅎ
아무튼 정말 듣고 싶은 세미나였는데 ...T_T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06 14:37 신고 
헉! '조혜란'인데... 덜덜덜
정주Go 님은 이제 죽었다!!! =_=;
훈스 군사교육훈련 들어갔는데 후덜덜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MS하드웨어 25주년 기념 무료체험관 오픈
+   [아이티 이야기]   |  2007. 10. 16. 15: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는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컴퓨터 주변기기에서도 상당히 높은 인기를 회사로 유명한데요. 오늘로 MS가 하드웨어를 만들기 시작한지 꼭 25주년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MS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강남역 지오지아 매장 2층에 MS하드웨어 무료체험관을 오픈했습니다.

MS하드웨어 무료체험관은 지오지아 매장의 영업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시운영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MS의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1983년 두개의 버튼을 달고나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인텔리마우스부터 오늘 발표된 인체공학적인 무선 키보드와 무선 레이저까지 다양한 세대의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기자들과 함께가진 MS하드웨어 무료체험관 오픈 행사에서는 MS하드웨어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도 공개되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볼마우스에 대한 것인데요. MS의 볼마우스는 NASA의 우주셔틀에서도 사용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그럼 MS의 하드웨어는 얼마나많이 팔리고 있을까요? 전 세계시장을 기준으로 할 경우 MS의 하드웨어는 1초에 한대꼴로 판매되고 있다도 합니다. 지금까지 판매된 마우스는 모두 3억개 키보드는 6천만 개, 웹캠은 3백만 개 정도가 팔렸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판매된 MS의 마우스만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길이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키보드를 합하면 지구 한 바퀴 반. 키보드만 쌓아 올리면 에펠탑 8만3천 개 높이가 된다고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5년 전 마우스와 오늘 새롭게 발표된 마우스

25년 전에는 어떤 모양의 마우스를 사용했는지, 혹은 옛날 트랙볼의 모양은 어땠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번 주말 강남역 근처에 약속이 있어 나간다면 한번 들러보세요.

서른이 넘은 중년이라면 재미난 추억 여행을, 25세 이하의 젊은 이들이라면 컴퓨터 주변기기의 역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ms, MS 하드웨어 무료체험관, MS하드웨어,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무료체험관, 옛날 마우스, 이현진, 키보드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MSvs어도비vsSun = 배트맨vs스파이더맨vs플래시맨
+   [카테고리 없음]   |  2007. 9. 3. 21:04  


UX 전도사로 활약중이신 MS 황리건 과장님의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여기부터 발췌)----------------------------------------------------------------------------------
호주에서 Developer Evangelist 로 활동하는 Scott Barne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를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에 비유하였는데 그 이유가 재미있네요.

BATMAN = Microsoft:
- 브랜드 중심(그의 로고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 그의 뒤에 큰 재산이 있다.
- 맘놓고 쓸 수 있는 다양한 도구가 있다.
- 거대한 집에 산다.
- 좋은 파트너들이 있고, 다음에 쓸 장난감에 대해 연구하는 좋은 R&D 전문가들이 있다.
 
Spiderman = Adobe:
- 거미줄(웹)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집는다.
- 빨간 옷을 입고 있다.
- 거미줄(웹)을 이용해서 다음 위치로 나아가도록 스스로를 당긴다.
- 범죄를 해결하지 않을 때에는 사진가로 활동한다.(포토샵)
- 과거 속에 산다.
------------------------------------------------------------------------------------------------
사실 일반인들에게 MS와 어도비는 그다지 비교 대상이 아니겠지만

최근 RIA 시장에서 경쟁을 시작하며 서로의 기술에 대해 이렇게 비교를 하게 된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호랭이는 아직 그 활동은 미약하지만 새로운 태동을 하고 있는 썬도 이들의 대열에 끼워서

뭔가 비교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궁리해 본 끝에 찾은 것이 바로 썬은 플래시맨에 비교할 수 있을 거란 결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워~ 이 플래시맨 말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바로 이거예요.

앞의 두 영웅에 비해 너무 특이한가요? ㅎ.ㅎ

그럼 지금부터 이 플래시맨을 썬에 비유한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1. 여럿이 모여야 비로소 재기량을 발휘한다.
    자바 기술의 특징 중 하나지요. 오픈 소스를 통해 정통 자바의 취약점을 보완해 주거나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다양한 툴들이 생겨나고 이들이 더해질 때 비로소 자바 그 이상의 자바로 활약하게 되니까요.

2. 가끔 장르를 알기 어렵다. 슈퍼히어로물인가 생각하다보면 어느덧 로봇물.
    소프트웨어 회사인가 생각하다 보면 어느덧 서버 장사. =_=;

3.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끼어든다. 다섯 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다보니 정말 별의 별 애피소드에 휘말리지요.
    마소의 특집을 진행하기 위해 자료를 찾다보면 썬의 기술은 정말이지 알게 모르게 안 쓰이는 곳이 없습니다. 알게 모르게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울릴 만큼 이런 곳에도 썬 기술이 쓰이고 있구나 싶을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4. 매니아 층에게 특별히 사랑받는다. 그 외에는 이름만 아는 정도랄까?
   쿨럭!!!

5. 그들을 흉내낸 후속작들이 잔뜩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들이 더 인기를 끌기도 한다.
   아 이 설명만은 OTL

아무튼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비유가 재미있어 호랭이도 나름 생각해 본 것입니다.

"개그는 개그일 뿐 따지지 말자"는 어느 개그 프로그램의 구호처럼

따지지는 말아주세요. ㅎ.ㅎ





     adobe, ms, MS 배트맨, sun, Sunmicrosystems, 마이크로소프트, 배트맨, 스파이더맨, , 썬 플래시맨,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어도비, 어도비 스파이더맨, 플래시맨
     2   
BlogIcon 열이아빠 2007.09.04 01:24 신고
저도 요즘 아이들 따라서 특촬물에 심취하다보니...
마트 같은곳에 장난감 코너에서 멍하고 있을때가 많이 있습니다.ㅠㅠ
그나저나 제목에 슈퍼맨은 갑자기 왜 나온거죠..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09.04 03:40 신고
ㅎ.ㅎ 슈퍼맨은 정신나간 호랭이의 오타에 불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지난 여름 집나간 호랭이 정신은 돌아올 줄을 모른다니까요.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구글과 MS
+   [카테고리 없음]   |  2007. 6. 1. 09:00  


제목이 너무 낚시성처럼 느껴 졌으려나?

하지만 분명 낚시를 위한 글은 아니다.

구글은 최근에 한국에서 굉장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지사를 설립하면서 마케팅과 개발쪽 사장을 뽑았고

데니스황이라는 스타급 한국 웹마스터도 한국을 자주 방문한다.

PR쪽의 버짓도 작년에 비해 두배 이상으로 늘었단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줄 알았던 첫 페이지 모양까지 바뀌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 뒤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이건 그냥 호랭이의 생각이지만 구글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듯하다.

그래서 한국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여러 가지 선물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이런 모양이 예전 MS와 유사하다.

오피스 2000이 나오던 때의 이야기다.

MS는 전 세계 문서작성 프로그램의 대명사가 된 MS워드가 유독 한국에서만 고전하던 것이

못내 자존심이 상했던 모양이다.

워드 2000을 헐값에 판매하는가 하면, 기존 아래한글 사용자들을 위해 폴더만 지정하면 해당 폴더에 있는 아래한글 파일 전부를 워드 포맷으로 바꿔주는 마법사 기능도 제공했다. 심지어 아래한글의 단축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지원해 주었다.

결과는? ㅎ.ㅎ

...

다들 알다시피 반응이 그다지 빨리와 주지는 않았다.

어쨋든 지금은 한국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니 성공했다고 해야 하려나?

구글의 노력들은 한국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

한국 구글의 노력 덕분인지는 몰라도 요즘은 구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호랭이 마눌님은 물론이거니와 호랭이가 구글에서 받은 티셔츠를 입고지나가면 동네 철물점 아저씨도 "어! 구글이네!" 할 정도다.(철물점 주인 비하 발언은 아님 =_=;)

아무튼 구글의 이러한 노력들이 구글 자신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국내 포털이나 서비스 업체들에도 자극이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ms, 구글, 오피스2000, 워드2000, 첫페이지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 | 4 | 5 | 6 | 7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